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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 - 미스터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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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색엔진 최적화(SEO)와 검색마케팅의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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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 - 미스터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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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7가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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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hu, 04 Aug 2016 09:30:11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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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뛰어난 블로그를 만들고 뛰어난 블로거가 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런 습관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기, 스티븐 코비의 명저 &#60;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62;의 블로그 버전을 참조하시면 어떻습니까? Communication Overtones라는 블로그에 게재된 기사&#8221;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Blogs&#8220;를 번역해 전달합니다. 이 기사는 PR업에 종사하는 필자가 효과적인 블로그를 쓰기 위한 7가지 습관에 대해서 설명한 것으로 개인으로 블로그를 쓰고 있는&#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9b%b0%ec%96%b4%eb%82%9c-%eb%b8%94%eb%a1%9c%ea%b7%b8%eb%a5%bc-%eb%a7%8c%eb%93%a4%ea%b8%b0-%ec%9c%84%ed%95%9c-7%ea%b0%80%ec%a7%80-%ec%8a%b5%ea%b4%80/">뛰어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7가지 습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뛰어난 블로그를 만들고 뛰어난 블로거가 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런 습관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기, 스티븐 코비의 명저 &lt;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gt;의 블로그 버전을 참조하시면 어떻습니까?</strong></em></p>
<hr />
<p>Communication Overtones라는 블로그에 게재된 기사&#8221;<a title="" href="https://web.archive.org/web/20061127134433/http://overtonecomm.blogspot.com/2006/02/7-habits-of-highly-effective-blogs.html" target="_blank" rel="noopener">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Blogs</a>&#8220;를 번역해 전달합니다. 이 기사는 PR업에 종사하는 필자가 효과적인 블로그를 쓰기 위한 7가지 습관에 대해서 설명한 것으로 개인으로 블로그를 쓰고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도 회사 등의 조직 안에서 블로그를 쓰고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도 공통으로 참고가 되는 행동 지침이 정리되어 있습니다.</p>
<h2>효과적인 블로그를 위한 7가지 습관</h2>
<p>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관계 구축에는 일정한 원칙이 있습니다. <a title=""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A%B3%B5%ED%95%98%EB%8A%94_%EC%82%AC%EB%9E%8C%EB%93%A4%EC%9D%98_7%EA%B0%80%EC%A7%80_%EC%8A%B5%EA%B4%80" target="_blank" rel="noopener">스티븐 R 코비의 “7가지 습관”</a> 에 있는 것처럼, 그 원칙은 직감적으로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생활에도 업무상의 생활에도 여러 장면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7가지 습관에 나오는 각각의 원칙은 블로그를 쓰는 것,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경우에도 역시 완전히 부합됩니다. 원칙에 따라서 블로그를 쓰는 것은 개인에 있어서도 회사에 있어서도 효과적인 성장을 위한 좋은 재료가 됩니다.</p>
<h3>습관1. 주체적인 가치관을 발휘하자</h3>
<p>자신의 가치관을 자각하는 것은 자신이 행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요점을 묶는 것입니다. 자각해야 할 자신의 가치관이란, 예를 들어 정직성을 평가하는 것, 의미있는 관계를 구축하는 것,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 아무튼 즐기는 것이라든지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블로그는 필자의 주체적인 가치관에 근거해서 표현해야 합니다.</p>
<h3>습관2. 비전과 미션을 정하자</h3>
<p>제 개인적인 미션은 Covey 사이트에서 공개된 &#8220;Mission Statement Builder&#8221;를 보고 불과 몇 분 들여 작성한 아래의 행동 지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
<p>(역주: 원문의 필자는 Public Relations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p>
<blockquote><p><strong>저는 항상 개인적·사회적 생활의 양면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질과 깊이를 함께 높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strong></p>
<p><strong>저는 제가 옳다고 믿고 있는 것을 관철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strong></p>
<p><strong>저는 평생 학습하고 스스로 자신을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strong></p>
<p><strong>저는 제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타인을 대할 것입니다.</strong></p>
<p><strong>저는 자기 자신을 과도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웃음과 재미로 인생을 채워 나갈 것입니다.</strong></p></blockquote>
<h3>습관3. 중요한 사항을 우선시하자</h3>
<p>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주변의 일에 휘말리는 것을 없애고 가장 중요한 사항부터 순서대로 손을 대도록 합시다. 이 원칙을 지키는 한 그렇게 많은 문제에 휘말리는 일은 없이 균형이 잡히게 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중요한 사항이란 블로그를 업데이트하고 독자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일에서 몇 시간 떨어지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하는 것에 따라서 초조함을 느끼는 것은 없습니다.</p>
<h3>습관4. Win-Win을 생각하자</h3>
<p>블로그나 다른 소셜 미디어는 쌍방향의 대화이지만 종종 심한 의견의 불일치가 일어납니다. 거기에서 양측이 Win-Win 관계가 되기 위한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불일치를 일으킨 이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일치하지 않는 의견 그 자체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논의가 촉진되어 혼자 쓸쓸하게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보다 나은 해결책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참고: 습관 6). 이것이 &#8220;소셜 미디어의 마법&#8221;인 것입니다.</p>
<h3>습관 5.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서 자신을 이해하자</h3>
<p>댓글 란을 사용해 이 원칙을 지키는 것은 최선의 방법입니다. 댓글 란에서 방문자와 저자가 반복해서 생각을 교환하고, 그것에 의해 이해가 깊어지는 것은 블로그에 있어 최선입니다. 받은 코멘트에 접수된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저자들이 최종 결론에 이를 도입하는 일은 실현 가능한 것입니다.</p>
<h3>습관 6. 상승 효과를 발휘하자</h3>
<p>서로 존경하는 공동체를 형성하면 그렇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의 참여에 의해서 아이디어를 세련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8220;1+1이 3이 되는&#8221; 소셜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끌 것입니다.</p>
<h3>습관 7. 자신을 꾸준히 돌보자</h3>
<p>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당신은 그렇게 풍족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신체의 건강과 타인과의 교류, 정신적 성장 등을 추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있으면 뭔가 새롭고 재미 있는 대화의 소재가 따라올 것입니다.</p>
<hr />
<p>이 내용은 &#8220;7가지 습관&#8221;을 바탕으로 쓰여지고 있어 그야말로 &#8220;7가지 습관의 블로그 버전&#8221; 같습니다. 이 엔트리에 적힌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그래도 소재원인 서적을 읽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엔트리의 &#8220;습관 3&#8243;은 저의 감상에서는 서적을 읽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는 스티븐 코비의 “7가지 습관”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p>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C%9D%BC%EB%B3%B8it-%ED%8A%B8%EB%9E%9C%EB%93%9C-%EB%B8%94%EB%A1%9C%EA%B1%B0-%ED%83%9110/" target="_blank" rel="noopener">일본 IT 트렌드 블로거 Top 10</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9b%b0%ec%96%b4%eb%82%9c-%eb%b8%94%eb%a1%9c%ea%b7%b8%eb%a5%bc-%eb%a7%8c%eb%93%a4%ea%b8%b0-%ec%9c%84%ed%95%9c-7%ea%b0%80%ec%a7%80-%ec%8a%b5%ea%b4%80/">뛰어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7가지 습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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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가 왜 비즈니스에 필요할까</title>
		<link>https://mrseo.co.kr/%eb%b8%94%eb%a1%9c%ea%b7%b8%ea%b0%80-%ec%99%9c-%eb%b9%84%ec%a6%88%eb%8b%88%ec%8a%a4%ec%97%90-%ed%95%84%ec%9a%94%ed%95%a0%ea%b9%8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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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hu, 28 Jul 2016 10:11:45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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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지니스 목적의 블로그를 운용할 때 단순히 선전을 하다 무시당하는 것과 도움이 되는 정보를 발신하고 신뢰를 획득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모처럼 같은 시간을 들여 운영한다면 자신들에게도 고객들에게도 유용한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겠죠. 그것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 블로그, 고객과의 솔직한 대화 서적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8211; 나와 회사를 변화시키는 블로그 마케팅 노하우]는 블로그 미디어 관련 서적 중에서는&#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b8%94%eb%a1%9c%ea%b7%b8%ea%b0%80-%ec%99%9c-%eb%b9%84%ec%a6%88%eb%8b%88%ec%8a%a4%ec%97%90-%ed%95%84%ec%9a%94%ed%95%a0%ea%b9%8c/">블로그가 왜 비즈니스에 필요할까</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비지니스 목적의 블로그를 운용할 때 단순히 선전을 하다 무시당하는 것과 도움이 되는 정보를 발신하고 신뢰를 획득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모처럼 같은 시간을 들여 운영한다면 자신들에게도 고객들에게도 유용한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겠죠. 그것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strong></em></p>
<hr />
<h2>블로그, 고객과의 솔직한 대화</h2>
<p><img decoding="async" class="wp-image-819 alignleft"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7/x9788990758613-208x300.jpg" alt="x9788990758613" width="151" height="218"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7/x9788990758613-208x300.jpg 20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7/x9788990758613.jpg 458w" sizes="(max-width: 151px) 100vw, 151px" /></p>
<p>서적 [<a title=""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0758613&amp;orderClick=LAH&amp;Kc=" target="_blank" rel="noopener">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8211; 나와 회사를 변화시키는 블로그 마케팅 노하우</a>]는 블로그 미디어 관련 서적 중에서는 가장 재미있고 흥미롭게도 말할만한 한 권의 책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 양서입니다. 이 책의 원제는 “Nakid Conversations&#8221;라는 것으로, 의역하면 진솔한 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서의 부제는 &#8220;How Blogs Are Changing the Way Businesses Talk With Customers&#8221;라고 하는데 이것도 말하자면&#8221; 블로그는 어떻게 고객과의 대화를 변화 시키는가&#8221;하는 부분입니다.</p>
<p>이 원제와 부제가 나타내고 있는 대로 이 책은 블로그를 비즈니스에서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활용하기 위한 책입니다. 블로그에 대한 활용에 대한 노하우를 치밀한 취재에 근거한 수많은 실례와 함께 실어놓은 책이며, 비즈니스 블로그에 관한 기존의 그 어느 책보다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p>
<h2>보유하고 있는 노하우와 능력을 나타내자</h2>
<p>그럼 이렇게 극찬을 한 이유 중 하나를 말해보겠습니다. 길어집니다만 인용해 봅시다.</p>
<hr />
<p><span style="color: #000000;">&#8220;본서의 조사를 위해서 현지 배관공이나 공무원이 블로그를 하고 있지 않은지 찾아보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찾지 못하였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작은 비즈니스가 블로그를 하는 것에는 큰 이점이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 지방의 배관공이 되었다고 생각해 봅니다. 선전 방법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예산은 전화번호부 광고가 고작이지만, 누수나 파이프가 막힌 것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전화번호부를 펼칠 때에는 대부분 절박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바로 눈에 띄도록 광고하는 쪽은 큰 광고 공간을 사서, 상호와 전화 번호를 큼직큼직하게 싣습니다. 그래도 손님은 당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평판도 솜씨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 광고로 알게 되는 것은 단지 이름과 전화번호뿐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럼 이번에는 근처에서 처음으로 배관공 블로거가 됐다고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파이프를 어떻게 깨끗하게 유지하는지, 어떻게 정수기 필터를 바꾸거나 파이프 막히는 것을 방지하는 것 등을블로그를 통해서 언급하는 것으로 노하우와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 최고의 블로그가 될지도 모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당신을 찾을 수 있습니까? 절박할 때 외에는 배관공의 사이트를 찾아다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구글 플레이스와 같은 지역 정보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레스토랑, 세탁소, 배관공 등을 지역 정보 사이트로 검색하고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배관공 블로그를 하고 있으면 그런 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표시될 것이고, 블로그를 읽으면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을 알게 됩니다. 게다가 이것은 신뢰를 쌓아 올리는 구조도 됩니다. 이런 블로그를 쓰는 배관공과, 전화번호부에 상호와 전화번호만 올리고 있는 배관공이 있다면 손님은 어느 쪽을 택하게 되겠습니까?&#8221;</span></p>
<p style="text-align: left;"><strong>[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8211; 나와 회사를 변화시키는 블로그 마케팅 노하우] 중</strong></p>
<hr />
<h2>거기에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자</h2>
<p>2007년 1월 21의 21시부터 NHK 종합 텔레비전에서 [NHK 스페셜| “구글 혁명의 충격, 당신의 인생을 &#8220;검색&#8221;이 바꾸었다”란 프로그램이 방송되었습니다. 그 안에 다음과 같은 장면이 있었습니다. 무대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식을 하는 병원입니다. 거기에 방문해오는 환자는 이구동성으로 &#8220;그 병원을 검색하고 발견했다&#8221; 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8220;검색 결과에 표시된 병원 사이트에서 의사에 관한 정보를 찾아 이 의사는 신뢰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여기에 온 것입니다.&#8221; 하고 말했습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것은 검색 결과에 표시된 병원 중에서 의사가 신뢰할 만 하다고 확신한 병원에 방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p>
<p>병원으로의 트래픽을 모으는 것만이라면, 키워드 광고를 사용하거나 하면 쉽게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방문한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실제로 그 의사가 신뢰할 만한 인물이어야 하고 또 그러한 것이 제대로 부각되어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능력과 인품, 평판, 다른 환자의 목소리와 같은 다양한 내용을 전하기 위해서 현 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선택 사항은 &#8220;블로그를 쓰는” 것입니다. 거짓말이나 인위적인 조작을 가하지 않은 것을 말하며 약점을 노출하고, 거기에 살고 있는 인간이 있음을 알리는 것은 신뢰를 얻기 위해서 아주 중요합니다.</p>
<h2>비밀을 지키며 써야 할 것을 쓰자</h2>
<p>그러나 역시 자신이 종사하는 일의 내용의 기밀성 때문에 블로그를 쓰는 것에 대해서 모종의 망설임을 느끼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 분에게는 이하의 내용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
<hr />
<p><span style="color: #000000;">&#8220;그렇다고는 하지만 &#8220;어느 종류의 조직 구성원들은 블로그를 할 수 없습니다&#8221; 라고 하는 것보다 &#8220;어느 종류의 것은 블로그에 적합하지 않습니다&#8221; 라고 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변호사의 블로그는 수없이 많지만 업무 내용을 누설하여서는 안됩니다. 우리들 블로그의 단골 한명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8220;나는 블로그를 하는 경찰서장, 도시 계획 기획자, 그리고 소방서장을 알고 있습니다. </span><span style="color: #000000;">누구라도 블로그를 가질 수는 있습니다. 살인자라도 마피아라도 블로그는 할 수 있고, 미화원, 구두 닦이, 화장실 청소의 작업을 가진 사람이라도 그렇습니다. 물론 블로그에 써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은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FBI나 CIA의 사람에게는 쓰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8221;</span></p>
<p><strong>[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8211; 나와 회사를 변화시키는 블로그 마케팅 노하우] 중</strong></p>
<hr />
<p>어떤 직업이라도 많든 적든 기밀 사항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직무 영역이나 그에 관한 기밀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프로페셔널이라면, 블로그를 쓰는 것을 주저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이야말로 프로페셔널의 증거로서 블로그를 쓰고 신뢰를 얻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A%B8%B0%EC%97%85-%EB%B8%94%EB%A1%9C%EA%B7%B8%EB%A5%BC-%EC%93%B0%EA%B8%B0-%EC%9C%84%ED%95%9C-10%EA%B0%80%EC%A7%80-%EA%B7%9C%EC%B9%99/">기업 블로그를 쓰기 위한 10가지 규칙</a><br />
<a href="http://mrseo.co.kr/%EA%B8%B0%EC%97%85-%EB%B8%94%EB%A1%9C%EA%B7%B8%EB%A5%BC-%EC%84%B1%EA%B3%B5%EC%9C%BC%EB%A1%9C-%EC%9D%B4%EB%81%84%EB%8A%94-%EC%B2%AB-%EA%B1%B8%EC%9D%8C%EC%9D%B4%EB%9E%80/">기업 블로그를 성공으로 이끄는 첫 걸음이란</a><br />
<a href="http://mrseo.co.kr/%EB%B8%94%EB%A1%9C%EA%B7%B8%EC%97%90-%EC%83%88%EB%A1%9C%EC%9A%B4-%EB%8F%85%EC%9E%90%EB%A5%BC-%EC%9C%A0%EC%B9%98%ED%95%98%EB%8A%94-23%EA%B0%80%EC%A7%80-%EB%B0%A9%EB%B2%95/">블로그에 새로운 독차를 유지하는 23가지 방법</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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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블로그를 쓰기 위한 10가지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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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25 Jul 2016 06:09:23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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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검색엔진 최적화에서 콘텐츠 품질에 대한 중요도가 강해지고 소셜 미디어의 이용도 보급된 요즘, 기업 활동으로 블로그를 쓰는 것의 중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 경험자에게는 좀처럼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지침 10항목을 정리하였습니다.  기업 활동에 있어서 블로그는 필수 제작 일에서도 컨설턴트의 일에서도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클라이언트의 사이트에 블로그를 권장하고 있습니다.&#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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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검색엔진 최적화에서 콘텐츠 품질에 대한 중요도가 강해지고 소셜 미디어의 이용도 보급된 요즘, 기업 활동으로 블로그를 쓰는 것의 중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 경험자에게는 좀처럼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지침 10항목을 정리하였습니다. </strong></em></p>
<hr />
<h2>기업 활동에 있어서 블로그는 필수</h2>
<p>제작 일에서도 컨설턴트의 일에서도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클라이언트의 사이트에 블로그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검색 엔진의 콘텐츠 중시가 강해지고 소셜 미디어의 이용도 보급된 요즘 블로그를 쓰는 것은 기업 활동에 있어서 거의 필수라도 말해도 좋은 상태입니다. 제 나름대로 검색 엔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면 블로그를 비지니스에 활용하는 것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메리트는 다음의 내용입니다.</p>
<blockquote>
<ul>
<li><strong>블로그에 피링크를 모으는 것에따라 사이트 전체의 링크의 인기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중소 영세 기업 사이트는 피 링크를 얻기 어렵습니다.)</strong></li>
<li><strong>전문적인 지식에 기초를 둔 전문가만의 시점에서 사물에 깊이 파고드는 콘텐츠로 가진 능력을 어필하고 직업인으로서의 신뢰를 높이는 것이 가능합니다.</strong></li>
<li><strong>독자가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것으로 블로거에 대한 친근감을 양성할 수 있습니다.</strong></li>
<li><strong>소셜 미디어 만의 높은 즉시성과 전파성으로 콘텐츠를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접근시킬 수 있습니다.</strong></li>
</ul>
</blockquote>
<p>그렇다고 IT 업계도 아닌 전문 라이팅 업계도 아닌 중소 영세 기업 사장님에게 “우선 블로그를 써보세요”라고 제안한들 그렇게 좋은 것이 써지지는 않습니다. 누구라도 사장님이기에 각각의 업계에 대한 의견이나 전망, 상품 개발이나 마케팅에 대한 독자적인 아이디어 등 재료는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블로그에 기재하려고 하면 그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일단 비즈니스 블로그 같은 것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상태인 분들을 위한 지침 같은 것을 좀 정리해 보았습니다.</p>
<h2>비즈니스 블로그 기사 작성을 위한 10가지 규칙</h2>
<h3>1.명확하고 간결하게</h3>
<p>말이 장황할수록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불필요한 설명이나 자기 자랑은 빼야 합니다. 물론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너무 자세하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독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하는 것이면 족합니다.</p>
<h3>2.서두에서 본론으로 진술한다</h3>
<p>정말 끝까지 읽게 하려면 최초의 몇 줄이 승부처입니다. 스님 설법이나 교장 선생님의 훈사, 예스러운 편지 글에서 볼법한 인사는 블로그에 필요 없습니다. 본론부터 시작하고 본론이 끝남과 동시에 기사를 마치도록 합시다.</p>
<h3>3.하나의 기사에서는 하나의 주제만 다룬다</h3>
<p>하나의 기사에서 여러 가지의 화제를 취급하면 주제가 애매하게 되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애매하게 전해집니다. 검색엔진 최적화의 관점에서도 유리하지 못하니 이야기의 탈선을 피하고 주제를 좁혀서 메시지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합시다.</p>
<h3>4.작성하는 것은 논설의 전개를 생각하고 나서</h3>
<p>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갑자기 시작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으며 내용이나 그 논리 전개를 생각하고 쓰기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추천 패턴은 “1. 배경과 문제 제기”,”2. 해결책 제시”,”3. 해결책의 근거” 이라는 단순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경험적으로 볼 때 매우 블로그에 적합한 논리 전개의 방법 입니다. 물론 “해결책”의 부분은 “의미”나 “충고”,”Tips”,”노하우” 등의 내용으로 대체해도 됩니다.</p>
<h3>5.모든 기사에는 고유의 내용에 맞는 제목을 붙인다</h3>
<p>제목을 보고 접근해온 방문자가 제목과 다른 내용의 기사를 읽게 되는 것은 고통입니다. 제목은 내용을 잘 나타내는 것으로 씁니다. 그 제목이 내용에 잘 맞는지 맞지 않는지 모두 쓴 후에 재확인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p>
<h3>6.갱신 빈도보다 내용의 질을 중시한다</h3>
<p>흔히 말하듯 갱신 빈도가 높은 것은 대체로 좋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질 낮은 기사를 그저 자주 내기만 하는 것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질 낮은 기사의 수를 늘리는 것은 RSS나 소셜 어카운트를 경유해 구독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귀찮은 것이며 구독 및 추적을 해제하는 동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질 낮은 기사가 늘어나면 검색 엔진 평가가 사이트 전체에 걸쳐 떨어져 검색엔진 최적화에 불리하다는 폐해도 있습니다. 갑자기 갱신 빈도를 올리려는 것보다는 내용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시다.</p>
<h3>7.개인적인 화제는 피한다</h3>
<p>개인적인 화제를 선보이는 것은 그것이 빈번하지만 않으면 독자가 당신에게 친근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아이돌이나 유명인도 아닌 이상에야 당신이 어떤 점심을 먹었다든가 어떤 옷을 샀다는 화제는 최소화하고, 직업 상의 전문 지식에 기초를 둔 의견이나 충고를 중심으로 기사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개인적인 화제는 개인적인 장소에서 펼치는 것입니다.</p>
<h3>8.겸양 표현이나 존중 표현 등의 정중한 표현은 적당히</h3>
<p>블로그는 실생활의 대화나 편지와는 다른 성질을 지닌 미디어 입니다. “~입니다” 같은 존중 표현이나 “~하시겠습니다” 와 같은 겸양 표현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너무 과도하면 읽기 힘든 데다가 은근히 무례한 인상을 주는 일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문체는 보통형(이다,이다)또는 경어체(입니다,입니다)로 통일하고 지나친 경어 표현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읽게 되십니까”같은 이중 경어는 아예 맞춤법 상 문제가 있으므로 조심합시다.</p>
<h3>9.직업 윤리와 비밀 유지 의무를 잊지 않는다</h3>
<p>의사와 변호사처럼 비밀 누설이 금지되어있는 직종에 있어서는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고객에 관련된 정보 등 직무상의 비밀을 안이하게 누설해서는 안됩니다. 비지니스 블로그에서는 어떤 직업의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게 불이익이 되거나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을 써서는 안됩니다. 프로페셔널로서 행동합시다.</p>
<h3>10.공개하기 전에 반드시 재 확인을</h3>
<p>기사를 공개하기 전에 그 문장이 말하고 싶은 것을 잘 전달할 수 있는 형태가 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재확인 합니다. 또 말하고 싶은 것이 잘 전달되게끔 되어 있다면 그 기사가 공개되는 것에 따라 어떠한 반응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지 예측해 봅니다. 그다지 좋지 않은 반응이 예상된다면 공개를 보류하거나 수정을 위해 조금 더 궁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p>
<hr />
<h2>Tips &amp; Tricks From Ascent</h2>
<ul>
<li>한 기사에서 여러 주제를 언급하는 것은 충분히 관련성이 있거나 논리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면 자제하는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에서도 바람직합니다.</li>
<li>블로그를 통해 웹사이트의 링크를 거는 것은 피링크 확보에 있어서도 도움이 됩니다.</li>
</ul>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A%B8%B0%EC%97%85-%EB%B8%94%EB%A1%9C%EA%B7%B8%EB%A5%BC-%EC%84%B1%EA%B3%B5%EC%9C%BC%EB%A1%9C-%EC%9D%B4%EB%81%84%EB%8A%94-%EC%B2%AB-%EA%B1%B8%EC%9D%8C%EC%9D%B4%EB%9E%80/">기업 블로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첫 걸음이란</a><br />
<a href="http://mrseo.co.kr/%EB%B8%94%EB%A1%9C%EA%B7%B8%EC%97%90-%EC%83%88%EB%A1%9C%EC%9A%B4-%EB%8F%85%EC%9E%90%EB%A5%BC-%EC%9C%A0%EC%B9%98%ED%95%98%EB%8A%94-23%EA%B0%80%EC%A7%80-%EB%B0%A9%EB%B2%95/">블로그에 새로운 독자를 유치하는 23가지 방법</a><br />
<a href="http://mrseo.co.kr/%EA%B8%B0%EC%97%85%EB%B8%94%EB%A1%9C%EA%B7%B8%EC%9D%98-%EB%AA%A9%EC%A0%81%EC%9D%80-%EB%8B%A8%EA%B8%B0%EC%A0%81%EC%9D%B8-%EB%A7%A4%EC%83%81-%EC%A6%9D%EA%B0%80%EA%B0%80-%EC%95%84%EB%8B%88%EB%8B%A4/">기업 블로그의 목적은 단기적인 매상 증가가 아니다</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a%b8%b0%ec%97%85-%eb%b8%94%eb%a1%9c%ea%b7%b8%eb%a5%bc-%ec%93%b0%ea%b8%b0-%ec%9c%84%ed%95%9c-10%ea%b0%80%ec%a7%80-%ea%b7%9c%ec%b9%99/">기업 블로그를 쓰기 위한 10가지 규칙</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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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블로그를 성공으로 이끄는 첫 걸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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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17 Jun 2016 04:07:22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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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것을 쓰기 위해서는 좋은 것을 읽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세계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려면 그 세계의 공기를 알고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잘 되지 않는 기업 블로그 관리자의 상당수가 다른 우수한 블로그를 읽지 않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보다 좋은 기업 블로그는 어떤 것인가 더 좋은 기업 블로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전에 더 좋은&#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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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em>좋은 것을 쓰기 위해서는 좋은 것을 읽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세계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려면 그 세계의 공기를 알고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잘 되지 않는 기업 블로그 관리자의 상당수가 다른 우수한 블로그를 읽지 않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em> </strong></p>
<hr />
<h2>보다 좋은 기업 블로그는 어떤 것인가</h2>
<p>더 좋은 기업 블로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전에 더 좋은 블로그 (여기서 말하는 블로그란 이른바 “기업 블로그”를 말합니다.)란 어떤 것인가 하는 부분부터 조금 정리해 봅시다.</p>
<blockquote>
<ul>
<li>클라이언트의 일에 지나치게 관련되기보다 많은 사람이 읽을 거리가 있는 블로그</li>
<li>미지의 사람들, 특히 잠재 고객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li>
<li>사람들 사이의 친밀감을 조성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블로그</li>
<li>일(업)에 관련된 새로운 만남을 제공할 수 있는 블로그</li>
<li>각 계층과 장소에서 화제, 즉 입소문의 기점이 될 수 있는 블로그</li>
<li>앞선 것들이 완성되어 인지도와 피링크가 모이는 블로그</li>
<li>마지막으로 그 결과를 통해 매상에 기여할 수 있는 블로그</li>
</ul>
</blockquote>
<p>그러나 그렇게 간단히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실패하는 이유”의 이것 저것을 들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 정도로 많고, 이 모든 것을 교정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지 한 가지, 블로그 운영에 실패하는 담당자 중에서도 특히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했으나 실패하는 기업 담당자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쓰는 것이라면 그 전에 블로그를 읽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p>
<h2>인풋 없는 아웃풋은 없다</h2>
<p>블로그 이외의 어떤 수단으로든 지금부터 뭔가 표현하고자 생각하는 사람은 대개 이미 뛰어난 표현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즉 표현에 뛰어난 사람은 표현하는 사람이기 이전에 감상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이 전후 관계를 틀리게 되면 표현에서 성과를 거두기는 매우 힘듭니다</p>
<blockquote>
<ul>
<li>뛰어난 문필가는 동시에 뛰어난 독자이기도 합니다.</li>
<li>좋은 화자는 항상 좋은 청자이기도 합니다.</li>
<li>우리는 어렸을 때 말을 배우기 위해 먼저 어른이 말하는 것을 듣는 것부터 시작했고, 그것을 자신이 말해보는 것으로 소화했습니다.</li>
<li>시를 읽지 않고 시의 작법을 알 수 없습니다.</li>
<li>소설을 읽지 않고 소설의 문법을 알 수 없습니다.</li>
<li>일류 스포츠 선수의 움직임을 보지 않고 자신이 그 분야의 프로 스포츠 선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li>
<li>뛰어난 음악을 듣지 않고 뛰어난 음악가는 될 수 없습니다.</li>
<li>뛰어난 댄서를 보지 않고 뛰어난 댄서가 될 수 없습니다.</li>
</ul>
</blockquote>
<p>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인풋 없는 아웃풋은 없다는 말, 단 한 가지 입니다. 여기서 제가 인풋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집어넣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서 인풋이라는 것은 다음의 내용에 대한 것의 학습을 가리키고 있습니다.</p>
<blockquote>
<ul>
<li>막연한 생각과 감각과 느낌을 자신의 말을 통해 자신의 언어로 바꾸는 방법을 배웁니다.</li>
<li>의문의 발생에서 결론까지 사고의 흐름을 블로그에 적합한 짧은 글로 재구성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li>
<li>좋은 구성을 고안하고 의견에 보다 강한 설득력을 키우는 방법을 배웁니다.</li>
<li>블로그를 읽는 사람, 쓰는 사람 사이에서 떠도는 암묵의 문법을 체화합니다.</li>
</ul>
</blockquote>
<p>이런 것은 우선 블로그를 읽는 습관이 있고 그 위에 블로그를 쓴다는 것을 하지 않는 한 그렇게 쉽게 몸에 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뛰어난 블로그를 읽으면서 작법과 수법, 구성, 끌리는 테마, 훌륭한 논설 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동시에, 자신이라면 이렇게 쓸 것이라는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는 것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특히 기업 블로그라 불리는 장르의 블로그에 대해서는 대부분(또는 전혀) 다른 블로그를 읽은 적 없는 사람이 블로그 작성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모르지만 우리도 해볼까 하는 식으로는 블로그가 잘 될리가 없습니다. 블로그를 읽는 습관조차 없는 사람이 블로그를 적는다니, 제대로 음악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갑자기 작곡에 도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뛰어난 블로그를 쓰기 위해서는 습관적으로 뛰어난 블로그를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p>
<h2>읽어야 하는 블로그를 발견하고 읽는 습관을 들인다</h2>
<p>여기서 하나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뛰어난 블로그, 꼭 읽어야 하는 블로그, 재미있게 읽고 참고가 되는 블로그 등을 발견하는 것이 어렵다는 문제입니다. 물론 특히 IT와 같은 분야에서는 배워야 할 점이 많은 뛰어난 블로그를 찾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그 분야에 대한 블로그 수가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또는 클라이언트의 일)이 목수라면 어떨까요. 어부라면 어떨까요. 채소 가게라면 어떨까요. 이야기는 조금 어려워집니다.</p>
<p>여기서 읽어야 하는 블로그 목록을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고 이 엔트리를 끝내려고 합니다. 어찌 되었든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p>
<h3>1. 자사의 업무에 관련된 키워드를 만듭니다.</h3>
<p>일단 메모장이나, 나름의 텍스트 편집기를 열고 업무에 관련된 것 같은 키워드를 생각나는 대로 열거합니다. 이 때 자신의 관점에서 키워드를 뽑는 것만이 아니라 거래처의 시점, 소비자의 시점, 경쟁사의 시점, 친분이 있는 각종 전문가의 시점 등 온갖 관점에서 업무에 관련될 수 있어 보이는 키워드를 리스트업 합니다. 이용할 수 있다면 Google AdWords 키워드 플래너 등을 사용해 관련 문구를 얻는 것도 좋겠습니다.</p>
<h3>2. 독자 수가 많고 상기의 키워드를 취급하는 블로그를 찾습니다.</h3>
<p>읽어야 하는 블로그를 검색해서 찾습니다. Google 등의 검색을 사용해 먼저 만든 키워드 목록 순서대로 검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분야별 유명 블로그를 엄선한 것을 찾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계속 검색하고 재미있을 것 같은 불로그가 발견되면 계속 리스트 업을 합니다. 이 시점에는 픽업하는 양을 늘리는 것에 전념합니다. 내용별로 옥석을 고르는 작업은 나중에 할 수 있습니다.</p>
<h3>3.그런 블로그를 RSS 리더에 등록합니다.</h3>
<p>블로그를 효율적으로 구독하기 위해서는 RSS 리더를 사용합니다. RSS 리더는 Internet Explorer 나 Chrome, Firefox, Safari 등의 표준적인 브라우저에는 브라우저의 기능으로 짜여진 것 이외에 웹 상에서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추천하는 것은 Live Dwango Reader과 Feedly 입니다. 등록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글처럼 RSS 리더를 사용하는 경우 브라우저의 홈페이지(브라우저를 가동 시켰을 때 최초에 나타나는 페이지)에 그것을 등록해두면 블로그 구독을 더 습관화하기 좋습니다. 다음은 RSS에 등록한 블로그를 구독하고, 거기서 추천하는 블로그를 RSS 리더에 등록하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블로그를 RSS 리더에서 삭제하는 것을 반복해 나가면 자신에게 맞는 좋은 블로그 이 남게 됩니다.</p>
<h2>우선 체감하고 익숙해지는 것부터</h2>
<p>사업의 일환으로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들이 이야기되기 시작하면서 이제 10년 이상이 경과되었고, 개인 블로그 이용자 인구도 충분히 늘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의 일환으로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블로그의 대부분이 아직도 IT계(게다가 프리랜서나 벤처만이 눈에 뜁니다) 에 치중된다는 것은 우울한 이야기입니다. 기업 블로그는 과거에 해보았지만 잘 되지 않았다든지, 지금부터 기업 블로그를 시작 하고 싶지만 시작 부분에서 방황하는 경우에 당신에게 부족한 첫번째는 “블로그를 읽고 블로그를 통한 정보를 체감하고 블로그 문화에 익숙해지는 것” 일지도 모릅니다. 우선 읽는 것부터 시작합시다.</p>
<p>또 생각한 대로 블로그를 활용해 주지는 않는 고객사를 상대하는 에이전시나 마케터의 관점에서도 그렇습니다. 혹시 당신의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블로그를 쓰기 전에 누군가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읽는 습관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다른 누군가(특히 경쟁 회사)가 블로그에 도움 받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면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strong>우선 읽어 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해보지 않겠습니까?</strong></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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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에 새로운 독자를 유치하는 2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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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07 Jun 2016 09:58:12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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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블로그에 고객을 유치하는 노하우는 많이 있습니다만, 신규 독자를 늘리는 방법, 더욱이 실천하면 바로 결과가 나오는 방법이라고 하면 실제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해외에서 화제가 된, 새로운 독자를 블로그에 유치하는 방법을 번역해서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글에서는 ProBlogger에 투고된 23 Ideas for Finding New Readers for Your Blog라는 글을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이 글은 많은 블로거에게 받은&#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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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m><strong>블로그에 고객을 유치하는 노하우는 많이 있습니다만, 신규 독자를 늘리는 방법, 더욱이 실천하면 바로 결과가 나오는 방법이라고 하면 실제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해외에서 화제가 된, 새로운 독자를 블로그에 유치하는 방법을 번역해서 전달하고자 합니다.</strong></em></p>
<hr />
<p>이 글에서는 ProBlogger에 투고된 <strong>23 Ideas for Finding New Readers for Your Blog</strong>라는 글을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이 글은 많은 블로거에게 받은 의견을 집계한 것으로, 누군가 특정 블로거가 원 소재가 되었던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편견도 적고 유용한 노하우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본(한국)에서도 실천가능한 노하우가 많이 담겨있는 흥미로운 글입니다.</p>
<h2>1. 관련된 다른 블로그에 코멘트하자</h2>
<p>raising4boys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관련된 다른 블로그에 코멘트를 쓰는 것은 블로그 초기에 활용할 수 있는 아마도 가장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당신이 쓴 코멘트는 당신의 블로그에 독자를 끌어모을 것입니다.(또 그것을 계속할 수도 있습니다.)” 또 Brody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 전문 분야를 다루는 다른 블로그를 방문해서 코멘트 란에 정보를 공급하면서, 그 블로그의 코멘트란에서 일어나는 토론에 참가합니다. 흥미로운 코멘트를 낼 수 있으면 사람들은 제 블로그를 보러 오겠죠.”</p>
<h2>2. 포럼에 참가하자</h2>
<p>elprezident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블로그가 빠르게 독자의 눈에 남을 방법으로서, 여러분의 블로그와 관련된 화제가 포럼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화제 중에서 뭐든 도움을 청할 만할 질문을 하고, 여러분의 체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p>
<h2>3. 효과적인 제목을 쓰자</h2>
<p>Aziz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간결하고 핵심을 노린 제목은 당신의 엔트리를 읽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물론 그 제목이 여러분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화제와 일치할 필요가 있습니다.”</p>
<h2>4. 인터뷰를 하자</h2>
<p>Olli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일례로, 같은 전문 분야에 속해 있는 블로거를 인터뷰 합니다. 이는 매우 반응이 좋은 방법인데, 자신과 인터뷰에 응한 사람 쌍방에게 트래픽이 유입되기 때문입니다.”</p>
<h2>5. 같은 URL을 사용해서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자</h2>
<p>Dan Norman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계속 운영하는 것이 중요한 열쇠입니다. 지난 달 새로운 블로그를 공개하고, 이번달 다른 블로그를 폐쇄하고 나서 트래픽은 하루 아침에 모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앗습니다. Ask.com이 제 블로그를 찾는데 거의 6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p>
<h2>6. 지리적으로 근접한 블로거와 연대하자</h2>
<p>Rob O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최근 근처 지역에 살고있는 블로거와 연계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일종의 상호 링크를 시도해봤는데, 놀랍게도 부가적 효과로 근처에 상당한 수의 블로거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p>
<h2>7.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를 꾸준히 제공하자</h2>
<p>Peterandrej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WordPress의 템플릿과 같은 무료 소재를 꾸준히 제공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노르웨이어로 작성되어있기 때문에 템플릿의 다운로드는 직접적으로는 그다지 많은 트래픽을 유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Google이 높은 페이지 순위를 부여해 주었고, 점점 Google 검색을 통해서 독자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p>
<h2>8. 신념에 기반한 의견을 말하자</h2>
<p>Trent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조금 완고하게, 대부분의 코멘트와는 다른 시점에서 의견을 표출하도록 합시다. 일관적으로 의견을 표시하는 것으로 여러분은 흥미로운 사람으로 비칩니다. 그리고 각 의견들이 평행을 유지하는 것으로, 여러분은 필수불가결한 사람으로 비칠 것입니다.”</p>
<h2>9. 다른 블로거에게 의문을 던져보자</h2>
<p>Trent는 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럭저럭 잘 나가는 블로거에게 의문을 던져서 접촉할 수 있는지 시험해 보세요. 단, 너무 강하게 나가면 그런 블로거들은 꽤나 이론으로 무장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여러분이 오히려 당할 수도 있다는 점을 주의하세요.”</p>
<h2>10. 트랙백을 사용하자</h2>
<p>Maki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블로거의 오리지날 엔트리에 창조적이고 첨예한 트랙백을 사용합시다.”</p>
<h2>11. 광고를 내자</h2>
<p>Mike Panic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관련된 웹사이트에 광고 공간을 사세요.”</p>
<h2>12. 독자에게 “RSS”란 무엇인가를 알려주자</h2>
<p>Mike Panic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가 처음 공개한 블로그에서는 RSS 아이콘이 단순한 아이콘이 아니라 가장 일반적인 구독방법의 하나인 것, 그리고 Feed 사용법을 설명하는 페이지를 WordPress로 1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으로 만들었습니다.”</p>
<h2>13. 오프라인에서 선전하자</h2>
<p>Mike Panic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친구, 가족, 동료, 그 밖의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 등의 전통적인 네트워킹 방법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알면 놀랄 것입니다. 명함이나 식료품 가게의 게시판 등지에서 자신이 어떤 블로그를 만들고 있는가를 게시해 보세요.”</p>
<h2>14.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자</h2>
<p>Michell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대로 블로그를 최적화시키는 것으로 독자층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SEO를 연구해서 Google에서 정기적으로 평소의 25~35%에 달하는 방문자가 증가했습니다.”</p>
<h2>15. 많이 언급되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모으자</h2>
<p>ilker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딱 봐도 좋은 코멘트를 투고합시다. 좋은 엔트리는 코멘트나 다른 블로그의 언급에 의해 보다 토론이 활발해집니다.”</p>
<h2>16. 블로그에서 축제를 열자</h2>
<p>Slad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블로그가 축제로 떠들썩할 엔트리를 투고합시다.”</p>
<h2>17. 밈을 전달하자</h2>
<p>Leann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13일의 목요일을 시작으로 멋진 친구들 소수와 독자를 손에 넣었습니다. 그것이 밈이 되었습니다. 블로거는 다른 블로거에 대해 알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비즈니스 측면에서가 아니라 블로거의 인품을 알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p>
<p>아주 짧게 쓰인 “나는 누구인가” 라는 목록을 보면, 그 블로그의 정기적인 독자가 될 것인가 말 것인가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개인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목록을 비즈니스에 이용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그 방법은 사람을 쫒아버리는 결과를 부를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선 인물에 흥미를 가지며, 그 사람이 하고 있는 일에 흥미를 갖는 것은 그 후입니다.</p>
<h2>18. 빈번하게 투고하자</h2>
<p>baggag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빈번하게 투고합니다. 보다 많이 투고하는 것으로 보다 많은 독자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코멘트가 줄어들었다고 해도 보다 많은 독자는 존재합니다.”</p>
<h2>19. 다른 블로거의 기고를 환영하자</h2>
<p>Random Good Stuff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다른 블로거를 자신의 블로그에 초대해서 엔트리에 기고해달라고 하고, 그 엔트리 중에서 그들의 사이트에 한 개의 링크를 허가합니다. 저에게는 활발하게 활동하는 3명의 게스트 블로거가 있으며, 저는 그들이 때때로 저의 블로그에 링크를 거는 것으로 보수를 얻고 있습니다.”</p>
<h2>20. 다른 블로그에서 링크를 입수하자</h2>
<p>Jamdo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관련 분야의 다른 블로그에서 언급되는 것이야말로 블로그 정기적으로 독자를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분야의 다른 블로거에게 코멘트란이나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지 등을 이용해서 교류합니다.”</p>
<h2>21. 메일 매거진을 발행하자</h2>
<p>Adrian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메일 매거진 &lt;Zookoda&gt;는 첨예하고 재밌는 화제를 제공하며 독자는 친구들과 그것을 공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p>
<h2>22.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하자</h2>
<p>Ilya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Digg나 repit 같은 엔트리에 등록합시다. 그러면 그것이 메인 페이지에 걸리는지 아닌지는 제쳐두고서라도 무료로 50에서 100 정도의 액세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간단하게 노출시키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잘 안 되었을 경우에는 취향에 맞는 블로그에 빈번하게 코멘트를 남깁니다. 운이 좋으면 블로거가 당신을 알기 위해 당신의 블로그에 들러볼 것입니다. 그 결과, 혹시 당신의 엔트리를 참조한 것처럼 엔트리를 쓸지도 모릅니다.”</p>
<h2>23. 엔트리를 팔아보자</h2>
<p>Marty Weil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미디어를 이용한 PR직원과 같은 시점에서 다른 블로거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 관계의 세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술을 사용하는 블로거에게 연락을 해봅니다. 예를 들면 블로거의 글과 관련해서 가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는 엔트리를 작성해서 이메일로 그들에게 제 블로그를 알립니다. 이 방법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을 선택해서 접근하기 위한 열쇠이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구축하는 스마트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D%99%88%ED%8E%98%EC%9D%B4%EC%A7%80%EB%A5%BC-%EB%A7%8C%EB%93%A4-%ED%95%84%EC%9A%94%EA%B0%80-%EC%97%86%EB%8A%94-%EB%82%98%EB%9D%BC-seo%EB%A5%BC-%EC%9E%8A%EC%96%B4%EB%B2%84%EB%A6%B0-%EB%82%98%EB%9D%BC/" target="_blank" rel="noopener">홈페이지를 만들 필요가 없는 나라, SEO를 잊어버린 나라</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b8%94%eb%a1%9c%ea%b7%b8%ec%97%90-%ec%83%88%eb%a1%9c%ec%9a%b4-%eb%8f%85%ec%9e%90%eb%a5%bc-%ec%9c%a0%ec%b9%98%ed%95%98%eb%8a%94-23%ea%b0%80%ec%a7%80-%eb%b0%a9%eb%b2%95/">블로그에 새로운 독자를 유치하는 23가지 방법</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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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업블로그의 목적은 단기적인 매상 증가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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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07 Jun 2016 09:45:41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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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처럼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라면 통상적인 기업 사이트에서는 할 수 없는 것, 블로그라는 체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을 중심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는 “매상 증가”를 기업 블로그의 단기적인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일반적인 기업 사이트와 아무 것도 다른 게 없을 뿐더러, 블로그만의 장점이 옅어지고 맙니다. 기업의 선전과 자화자찬을 일부러 보고자 하는&#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a%b8%b0%ec%97%85%eb%b8%94%eb%a1%9c%ea%b7%b8%ec%9d%98-%eb%aa%a9%ec%a0%81%ec%9d%80-%eb%8b%a8%ea%b8%b0%ec%a0%81%ec%9d%b8-%eb%a7%a4%ec%83%81-%ec%a6%9d%ea%b0%80%ea%b0%80-%ec%95%84%eb%8b%88%eb%8b%a4/">기업블로그의 목적은 단기적인 매상 증가가 아니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모처럼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라면 통상적인 기업 사이트에서는 할 수 없는 것, 블로그라는 체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을 중심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는 “매상 증가”를 기업 블로그의 단기적인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일반적인 기업 사이트와 아무 것도 다른 게 없을 뿐더러, 블로그만의 장점이 옅어지고 맙니다.</strong></em></p>
<hr />
<h2>기업의 선전과 자화자찬을 일부러 보고자 하는 독자는 없다</h2>
<p>기업 블로그건 비즈니스 블로그건 시작하기에 앞서, 그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놀라울 정도로 많은 사람이 그 목적을 잘못 이해한 것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면, 기업 블로그의 목적으로서 자주 예시에 올라가는 것 중에 “판매 촉진”, “매상 향상” 등이 있습니다만 이것들은 중대한 실책으로 이어질 위험성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전이나 자화자찬으로 가득한 블로그를 기껍게 여기며 방문할 독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자기PR이나 자화자찬은 블로그가 아니라 일반적인 사이트에서 마음껏 하면 됩니다.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자기PR이나 자화자찬이 아니라 블로그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합니다.</p>
<p>아래에 “블로그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기업 블로그의 목적들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적당히 적어본 것에 지나지 않으며, 실제로는 이것 이외에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큰 방향성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
<ul>
<li>세일즈를 빼고 독자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그리고 그것을 보도록 유도한다) 독자가 기업에게 갖는 신뢰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li>
<li>정기적으로 재방문하는 독자를 모아서 독자가 기업에 대해 갖는 친근감과 친밀도를 향상시킨다.</li>
<li>소비자 혹은 그 외의 관계자들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취함으로써, 이후를 위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li>
<li>보다 많은 독자를 모음으로써 업계나 관련 업계 내의 발언력과 발언 기회를 늘리고, 존재감을 높인다.</li>
<li>피링크를 모아서 블로그를 포함한 사이트 전체의 링크 지명도와 도메인 신뢰도를 늘린다.</li>
</ul>
<p>이것들의 중요한 공통점은 “선전하지 않는 것 같은 블로그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설령 기업이 운영하는 것이라고 해도, 블로그는 세일즈와 분리해서 생각해야만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위의 각 항목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로그는 세일즈보다는 오히려 브랜딩의 일환으로 사용하는 편이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합니다.</p>
<h2>중장기적 브랜딩과 단기적 세일즈는 나눠서 생각하라</h2>
<p>블로그라는 것은 매상을 쌓아 올리는 것보다 구독자 수나 신뢰도, 피링크와 같은 무형자산을 축적해 나가는 것에 적합한 미디어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축적된 무형자산은 시간이 지나 간접적으로 매상에도 공헌하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의 독자가 취해줬으면 하는 행동은 어떤 것일까 하고 생각해보면, 그는 “독자 스스로가 블로그의 내용을 언급하는 것”이나 “소셜미디어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는 것”이나 “소셜미디어에서 친구들과 공유하는 것” 등입니다. 이런 것을 선전용 블로그에 바라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보통 블로그라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p>
<p>마케팅과 세일즈를 혼동해서 블로그를 브랜딩이 아닌 세일즈에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앞의 5가지 항목과 대비되는 형식으로 아래에 적어두었습니다.</p>
<ul>
<li>아무리 도움이 되는 정보라 해도, 그것이 세일즈와 동시에 게시되어 있으면 그 신뢰성은 크게 하락한 상태로 독자에게 받아들여진다.</li>
<li>기업의 세일즈에 대해 친근감을 갖고 몇 번이나 그 선전을 보기 위해 블로그에 방문하는 것을 블로그 독자에게 기대하기는 어렵다.</li>
<li>세일즈만 하는 블로그와는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하지 않는다 (그렇다기보다는 커뮤니케이션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다)</li>
<li>세일즈만 하는 기업 블로그로써는, 그 블로그에 다수의 독자를 유치하기 어려우며 그 블로그에서 발신되는 것에 영향력을 부여하기는 더욱 어렵다.</li>
<li>100% 세일즈용 컨텐츠를 보고자 하는 특수한 사람은 없다. 따라서 그런 블로그가 링크 지명도의 향상에 기여하는 부분은 매우 적다.</li>
</ul>
<p>기업 블로그 중에서 자주 있는 실패 예시만 늘어놓은 결과가 됐습니다만 현실이 이렇습니다. 이러한 블로그를 운영해봤자 지칠 뿐이므로 많은 기업 블로그가 방치되기 십상인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p>
<h2>기업 사이트와 기업 블로그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자</h2>
<p>이러한 생각에 반대의견도 있다는 점을 소개해야 하겠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을 구입이나 자료 청구, 질의응답으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제가 제시한 의견은 반발의 대상이 됩니다. 반론의 근거가 되는 것은 단기적인 매상과 관련된 효과입니다. 앞서 제가 추천한 방식에 따르면 단기적으로는 접속자 수 정도의 매상이 (구매로의 전환률)이 하락하거나 블로그에 투자한 비용에 대한 매상 (비용 대비 효과)가 하락하거나 합니다. 이를 근거로 세일즈에 직결되는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p>
<p>아마도 이런 반론은 웹이 좋건 나쁘건 숫자를 보기 쉬운 미디어이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겠지요. 확실히 수치만 힐끗 보면 그들이 말하는 것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p>
<p>그러나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즉, 단기적인 구매전환률이나 비용 대비 효과 같은 것들을 추구한다면 그것은 사이트와 광고로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거기에 블로그가 사용될 자리는 없습니다. 단기적인 구매전환률을 높이고 싶다면, 사이트 내부에 구매나 자료 청구, 질의 응답 등 목적에 맞는 랜딩 페이지를 준비해 두고 거기에 광고를 사용해서 구매할 법한 사람만을 노리는 방식으로 집중적인 고객 유치를 실행하는 것이 구매전환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p>
<p>단기적인 비용 대비 효과를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블로그와 같은 느긋한 방법은 처음부터 무시하고 광고나 랜딩 페이지의 최적화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렇게 해서 비용 대비 효과가 향상되지 않을 리가 없으니까요.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광고나 일반 사이트에서 낼 수 있는 성과와 블로그에서 낼 수 있는 성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블로그만 낼 수 있는 성과를 내려고 해야 합니다. 블로그만의 성과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느긋한 블로그 따위는 운영하지 않아도 됩니다.</p>
<p>세상에는 “비즈니스 블로그의 목적은 매상 증가”같은 말이 많이 있는 듯 (그리고 그러한 말의 대부분은 블로그나 그 비슷한 도구, 서비스를 판매하고자 하는 업자가 높은 소리로 외치는 것입니다.) 합니다만, 그런 말에 현혹되서는 안됩니다.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세일즈만 가득해서 쓸모없어지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을 목적으로 해서 기업 이미지를 높이는 블로그를 전개해 나가셨으면 합니다. 자기PR이나 자화자찬으로 채색된 재미없는 콘텐츠는 굳이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일반적인 기업 사이트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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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하지 않은 블로그의 고객유치는 대화부터 시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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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02 May 2016 08:55:28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기업 블로그 운영 A to 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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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블로그에 아무리 좋은 글을 계속 게시해도, 그것 자체만으로는 고객 유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고객 유치를 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는 고정 독자, 팬이 필요합니다. 이름 없는 블로그가 고정 독자를 모으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다른 블로그와의 대화입니다.” 블로그에 작성하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 블로그는 전자게시판을 잇는 오래된 소셜미디어(누구나 참가할 수&#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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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m><strong>블로그에 아무리 좋은 글을 계속 게시해도, 그것 자체만으로는 고객 유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고객 유치를 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는 고정 독자, 팬이 필요합니다. 이름 없는 블로그가 고정 독자를 모으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다른 블로그와의 대화입니다.”</strong></em></p>
<hr />
<h2>블로그에 작성하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h2>
<p>블로그는 전자게시판을 잇는 오래된 소셜미디어(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입니다. 일본에서 블로그 열풍이 불던 2004년 당시, 블로그를 작성하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p>
<blockquote>
<ul>
<li>블로그로 사귐의 폭이 넓어지고, 인맥이 늘어난다.</li>
<li>블로그로 많은 사람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으며, 지식생산성이 향상된다.</li>
<li>블로그를 작성하면 액세스를 간단히 모을 수 있다.</li>
</ul>
</blockquote>
<p>이러한 이유가 뒷받침 되면서 블로그 수는 점점 증가하고, 결국에는 단순한 열풍이 아니라 웹 상에서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실제로도 블로그는 잘 사용하기만 하면 상기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미디어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상기의 이점을 누리지 못한 채, 아무도 읽지 않은 채로 덩그러니 갱신만 계속 되고 있는(혹은 갱신이 중지된) 블로그도 무수하게 있습니다. 멋진 이점을 누리는 블로그와 그렇지 않은 블로그. 그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요? 그 차이를 메우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p>
<h2>혼잣말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h2>
<p>인간의 성질이나 반응은 실제 사회건 인터넷 상이건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동일 인물인 이상, 인터넷은 또 하나의 실질적인 사회이며, 실제 사회에서 통용되지 않는 것은 인터넷 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사회에서, 아무리 사람의 왕래가 많은 장소라고 하더라도 (오히려 왕래가 많을 수록)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것이 아닌, 혼잣말을 하고 있는 사람은 그 장소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적극적으로 무시됩니다. 설령 그 혼잣말의 내용이 흥미롭고 유익한 것이라 할 지라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p>
<p>왜냐하면 아무도 듣지 않는 혼잣말을 질리지도 않고 계속 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상궤를 벗어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상궤를 벗어난 사람을 경계하며, 적극적으로 시야에서 배제하고 그가 하는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p>
<h2>모르는 사람이라도 대화할 수 있다</h2>
<p>혼잣말은 무시하는 데에 반해서, 전철 안이나 음식점 안에서 들을 생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옆자리 사람들의 대화가 들려서 무심코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지, 혼잣말 같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므로 자연스레 경계심도 옅어지기 때문입니다. 근처 좌석에서 들려오는 이야기의 주제가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거나, 혹은 흥미로운 의논을 나누고 있거나, 혹은 정말 즐겁게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대화라는 것은 그처럼 생각지도 못하게 빨려들어가는 매력, 사람을 잡아끄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br />
그렇다면 대화 상대가 없는 경우, 예를 들면 혼자 거리를 걷고 있는 경우에는 대화가 불가능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모르는 길을 헤맬 때나, 아는 사람이 없는데 곤란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경우에 우리는 이렇게 말하면서 근처에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죄송합니다. 뭐 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물론 무시당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이쪽에서 제대로 말을 걸면 혼잣말을 할 때보다 반응할 가능성은 높을 것입니다. 혼잣말은 거의 대부분 무시당하지만, 말을 걸면 어느 정도는 들어줍니다.</p>
<h2>인터넷에서도 마찬가지다</h2>
<p>다시 인터넷 상의 블로그로 화제를 돌려보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것도 아닌, 혼잣말을 할 뿐인 블로그에 누가 관심을 가질까요? 가끔씩 우연히 그런 블로그에 접속했다고 해도, 일반적인 감각을 가진 사람이 그런 블로그에 관심을 가질까요? 또 접속해야겠다고 생각할까요? 블로그도 처음 시작할 때는 외톨이입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자진해서 듣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별로 신기한 일도 아니며, 여러분의 이야기가 재미없어서도 아닙니다. 단순히 “대화가 없어서” 그럴 뿐입니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한 가지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말을 거는 것입니다. 말을 걸어서, 상대방이 듣는 태도를 취하게끔 하는 것입니다.</p>
<p>블로그는 소셜미디어이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그것을 잊는다면 블로그는 잘 운영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첫 부분에서 과거에 자주 언급되었던 블로그의 이점으로 다음과 같은 항목을 예시로 들었습니다.</p>
<blockquote>
<ul>
<li>블로그로 사귐의 폭이 넓어지고, 인맥이 늘어난다.</li>
<li>블로그로 많은 사람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으며, 지식생산성이 향상된다.</li>
<li>블로그를 작성하면 액세스를 간단히 모을 수 있다.</li>
</ul>
</blockquote>
<p>이것들은 모두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가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말을 걸지 않고, 그래서 아무도 읽어주지 않은 채 인터넷 구석에서 쓸쓸하게 갱신을 계속하는 블로그로 상기된 이점을 누릴 수 있을 리가 없습니다.</p>
<h2>혼잣말을 듣는 사람이 있는 것은 미래의 이야기이다</h2>
<p>물론 아무에게도 말을 걸지 않은 채 혼잣말에 가까운 글을 담담하게 계속 게시하는 블로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이 읽는 블로그는 적지 않습니다. 제 블로그도 그런 블로그 중 한 종류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블로그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고정 독자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입니다. 고정 독자가 없는 경우 혼잣말은 그저 혼잣말일 뿐입니다. 저는 강연회나 세미나 등지에 자주 초청되어 강연자로서 (대부분 90분 정도에 걸쳐서) 한결같이 혼잣말을 합니다. 이런 행동 자체는 전봇대를 붙잡고 계속 얘기하는 수상한 사람과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과 결정적으로 다른 것은, 강연자에게는 청중이 있다는 것입니다. 청중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단순한 혼잣말이 아니게 됩니다.</p>
<p>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자가 거의 없는 무명 블로그에서 혼잣말을 계속 뱉는 것과 이미 존재하는 고정 독자를 상대로 쓰는 글은, 겉보기에는 같을지 몰라도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른 것입니다. 블로그 초기에 고정 독자가 없다면 고정 독자를 데려와야만 합니다.</p>
<h2>블로그의 고정 독자는 어디에서 오는가</h2>
<p>어떤 인기 블로그라도 처음부터 고정 독자가 있던 것은 아닙니다. 독자가 어딘가에서 솟아나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블로그와 화제를 공유하고, 말을 걸고, 의논하는 과정 중에서 함께 하던 다른 블로그의 독자를 내 블로그의 고정 독자로 만들어 온 것입니다. 대다수의 인기 블로그는 그 위치에 오르는 과정에서 독자들을 다른 블로그에서 끌고 온 것입니다. 대화나 의논은 표면적으로는 다른 특정 블로그와만 나누는 것으로 보이나, 거기에는 다수의 “무심코 귀를 기울이고 있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화나 의논을 통해 내 블로그의 고정 독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름 없는 블로그에서 고정 독자를 모으기 위해서는 다른 블로그(이미 고정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블로그)와의 대화를 통해서, 그 블로그의 독자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존재를 알리고 블로그의 독자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 아마 유일하며 가장 간단한 방법일 것입니다.</p>
<p>실제 사회에서 많은 사람의 주목을 모으고, 그들이 얘기를 듣도록 하기 위해서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사람들의 의논 사이에 스스로 들어가서 그 안에서 대화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결국 똑같은 행동을 블로그에서도 하는 것입니다.</p>
<h2>구체적인 대화 진행법</h2>
<p>구체적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순서를 따져보면 간단한데, 다음 두 가지를 반복해서 실행하기만 하면 됩니다.</p>
<blockquote><p>1. 다른 블로그를 읽는다.<br />
2. 그 중에 꽂히는 게시물을 언급한다.</p></blockquote>
<p>맨 처음에 해야할 일은 다른 블로그를 읽는 것인데요, 어째서 이런 일이 필요한가 하면 “대화의 기본은 귀를 기울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블로그를 읽지 않고 내 블로그에 쓰는 것은 음악을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작곡에 도전하는 것처럼 무모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읽어 둬야 할 블로그는, 자신의 블로그와 공통된 화제를 쉽게 형성할 수 있는 테마를 다루는 블로그를 중심으로 해야 하며, 인기 있는 것(Livedoor Reader 등록 수 순위 등을 참고로 해서 )도 읽어두면 인기 블로그에 말을 걸 계기가 생길지도 모릅니다.</p>
<p>다음으로는 관찰하고 있던 블로그 중에서 소위 필이 오는 게시물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언급합니다. 원래 블로그의 글을 링크로 걸고, 느낀 점, 보충, 반대의견, 감상 등을 쓰면 트래픽을 송신하거나 Twiiter 등을 통해서 원 게시자에게 전달됩니다. 보충 글이나 반대의견은 특히 원 블로그와 대화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p>
<h2>언급할 때의 포지셔닝</h2>
<p>자신의 블로그에서 언급할 때는 자신의 입각점을 “개인적인” 것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여기서는 역시 자신의 전문분야를 살려서 “전문가로서” 혹은 “그 직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언급하는 편이 자신의 위치를 어필할 수 있으며, 동시에 그 위치에서의 관점이라는 단초를 제공하고, 글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기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전문가로서” 혹은 “그 직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라고 말할 때, 자신의 직업을 좁게 정의하지 않는 것입니다. 직업은 하나라도 언급하기 위한 실마리는 몇 개라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예로 든 것은 결혼반지 제작 및 판매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을 만한 단초를 생각해 본 것입니다.</p>
<blockquote>
<ul>
<li>악세사리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제 관점에서 본다면…</li>
<li>결혼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제 관점에서 본다면…</li>
<li>금속가공과 관련된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제 관점에서 본다면…</li>
<li>세계적인 브랜드와 경쟁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제 관점에서 본다면…</li>
<li>상품과 시장에 영향을 받는 입장인 제 관점에서 본다면…</li>
<li>의장품 창작에 종사하는 제 관점에서 본다면…</li>
<li>일상적으로 제작자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제 관점에서 본다면…</li>
</ul>
</blockquote>
<p>이처럼 하나의 직업으로도 다양한 시점을 가질 수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으로 보다 많은 대화 상대가 생기며, 폭넓은 화제에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p>
<h2>블로그의 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h2>
<p>이 글의 서두부터 몇 번이나 언급했던 블로그의 이점 이외에도, 블로그 상에서의 대화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으며, 본 블로그에서도 과거에 몇 번 다룬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그 글의 링크입니다.</p>
<blockquote>
<ul>
<li>대화를 통해 피링크를 모으자.</li>
<li>그 피링크는 정말 가치가 크다.</li>
<li>독자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li>
<li>독자가 친근감을 가지게끔 하자.</li>
</ul>
</blockquote>
<p>모처럼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이니만큼, 효율있게 활용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확실히 챙겨둘 필요가 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대화”는 고정 독자가 아직 늘지 않은 블로그에게 특히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괜찮으시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독자에게 RSS구독이나 소셜미디어 계정의 팔로우를 부탁하는 것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c%a0%eb%aa%85%ed%95%98%ec%a7%80-%ec%95%8a%ec%9d%80-%eb%b8%94%eb%a1%9c%ea%b7%b8%ec%9d%98-%ea%b3%a0%ea%b0%9d%ec%9c%a0%ec%b9%98%eb%8a%94-%eb%8c%80%ed%99%94%eb%b6%80%ed%84%b0-%ec%8b%9c%ec%9e%91/">유명하지 않은 블로그의 고객유치는 대화부터 시작하라</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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