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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를 위한 사이트 최적화 - 미스터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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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색엔진 최적화(SEO)와 검색마케팅의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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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트의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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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16 Aug 2016 06:56:59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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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트를 디자인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스미 모토하루 님은 SEO 検索エンジン最適化(SEO 검색엔진최적화)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여러 디자인적 요소들을 반영했는데, 그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경우 원문의 디자인을 참조하시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제가 비슷한 다른 사이트와의 차별화 한번의 방문이라도 유저에게 인상을 남기고,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아, 이 사이트는 전에도 본 적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즉 기억에&#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2%ac%ec%9d%b4%ed%8a%b8%ec%9d%98-%eb%94%94%ec%9e%90%ec%9d%b8%ec%9d%84-%ec%96%b4%eb%96%bb%ea%b2%8c-%ed%95%a0-%ea%b2%83%ec%9d%b8%ea%b0%80/">사이트의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사이트를 디자인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스미 모토하루 님은<a href="https://www.searchengineoptimization.jp"> SEO 検索エンジン最適化</a>(SEO 검색엔진최적화)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여러 디자인적 요소들을 반영했는데, 그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경우 <a href="https://www.searchengineoptimization.jp/role-of-design-in-this-website">원문</a>의 디자인을 참조하시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strong></em></p>
<hr />
<h2>주제가 비슷한 다른 사이트와의 차별화</h2>
<p>한번의 방문이라도 유저에게 인상을 남기고,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아, 이 사이트는 전에도 본 적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즉 기억에 남도록 하는 것이 이 사이트의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SEO 검색엔진최적화와 같이 차별화도 아무것도 없는 진부한 사이트명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이 사이트의 개설이 2002년이며, 그 당시에는 SEO와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등의 말이 그다지 일반적이지 않고 충분히 독특한 것이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p>
<p>하지만 그때부터 수년간에 거쳐서 SEO는 일반화되어, 이 사이트 명은 완전히 진부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사이트 명을 바꾸기 싫다고 하면, 그 외의 부분을 최대한 차별화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디자인 차별화의 목표는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두 가지입니다.</p>
<ul>
<li style="text-align: left;"><strong>다른 비슷한 사이트와의 차이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기억하게 한다.</strong></li>
<li style="text-align: left;"><strong>자주 보는 사이트로서 친근감과 신뢰감을 얻는다.</strong></li>
</ul>
<p>위의 내용은 둘 다 유저의 기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색채 설계입니다. 웹 페이지를 보고 처음으로 눈에 들어오는 정보는, 이미지나 문자 정보가 아니라 색채이며, 인상과 기억에 남는 것도 색채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그린 베이스의 배색은 2006년에 스스로 다시 디자인했을 때에 정한 것 그대로이지만, 그 시점에서는 SEO 관련의 다른 사이트에 그린 베이스의 것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 이 배색을 적용한 이유의 하나입니다.</p>
<p>하지만 이 배색에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신뢰성과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p>
<h2>신뢰성과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기</h2>
<p>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 중심이며 비즈니스 요소가 거의 없지만, 이걸 ‘업’으로 삼고 있다는 뜻도 갖고 있습니다. 즉 정보 제공을 위한 사이트인 것과 동시에, 전문가로서의 자신을 어필하는 목적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과제가 신뢰성과 견실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주제인 SEO는 그 특성상 스팸이라는 오해를 자주 사기 때문에, 편안함과 안정된 느낌을 연출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정리하자면, 여기서의 목표와 해결책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strong>안전성 보여주기 : 자연스럽고 온화한 인상을 줌과 동시에, 파란 불처럼 안전한 이미지가 있는 녹색을 베이스로 배색한다.</strong></li>
<li><strong>견실함 보여주기 : 베이스의 녹색에 대한 보색인 빨간 색 계열의 색 중에서, 견실한 인상을 가진 다크 레드를 보색으로 쓴다.</strong></li>
<li><strong>신뢰성 보여주기 : 희귀함보다는 견실함을 중요시하고 조화로운 배색을 사용하며, 사용하기도 편리하도록 무난한 레이아웃을 쓴다.</strong></li>
</ul>
<figure id="attachment_91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13" style="width: 76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_large wp-image-913"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768x773.png" alt="녹색 위주의 구성과 갈색에 가까운 보색을 준 &quot;SEO 검색엔진최적화&quot;" width="768" height="773"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768x773.png 76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150x150.png 150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298x300.png 29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png 996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13" class="wp-caption-text"><em><strong>녹색 위주의 색상에 갈색에 가까운 보색을 준 &#8220;SEO 검색엔진최적화&#8221;의 전체 구성</strong></em></figcaption></figure>
<p>이 사이트의 경우,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대부분의 역할은 배색에 있습니다. 더욱 기본적인 부분에서 말하자면, 배색이 조화롭지 않고 정신이 없을 경우, 어떻게 해도 아마추어의 티가 나고, 신뢰성과 프로다움과는 멀어지게 됩니다. 또한 위에서 보조색으로 사용한 다크 레드는 소제목의 글자색으로, 문장을 읽기 쉽게 하기 위한 뜻도 있습니다.</p>
<h2>텍스트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h2>
<p>사진 사이트나 동영상 사이트가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는 어떤 사이트도 모두 텍스트가 주입니다. 즉 웹 디자인에 있어서 글이 읽기 쉬운지, 문장은 이해하기 쉬운지는 무엇보다도 우선시해야 할 중요 사항이라는 것입니다. <span style="line-height: 1.5;">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문장 자체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나 시각적인 디자인에서도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목표와 해결책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span></p>
<ul>
<li><strong>쓸데없는 장식은 하지 않는다 : 눈의 피로를 덜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제목과 인용, 리스트 등의 마크를 비롯하여 화면 내에 산만한 장식을 넣지 않는다.</strong></li>
<li><strong>글자 사이즈를 크게 한다 : 뉴스 사이트 등 글 정보가 주인 사이트의 글자 사이트를 참고로 큰 글자 사이즈로 설정한다.</strong></li>
<li><strong>글자와 배경에 명도차를 크게 한다 : 글자색과 배경색에 높은 콘트러스트를 잡고, 또 본문의 글자색을 무난한 색으로 해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strong></li>
</ul>
<p>디자인의 불필요한 장식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문장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의 유지가 꼭 필요한데, 과도하게 장식된 디자인의 사이트는 문장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 소제목이나 인용, 리스트 등의 장식으로 체크 마크와 화살표 등의 컬러플한 마크가 있거나 소제목에 본문과 맞지 않은 배경색을 설정되어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읽기 어려워집니다.</p>
<figure id="attachment_91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11" style="width: 76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_large wp-image-911"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768x698.png" alt="&quot;SEO 검색엔진최적화&quot;는 장식이 거의 없고 글씨 크기도 큰 편입니다. 미스터 SEO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width="768" height="698"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768x698.png 76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300x273.png 300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1024x931.png 1024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png 1689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11" class="wp-caption-text"><em><strong>&#8220;SEO 검색엔진최적화&#8221;는 장식이 거의 없고 글씨 크기도 큰 편입니다. 미스터 SEO도 비슷하죠?</strong></em></figcaption></figure>
<p>똑같이, 내용과 무관계한 이미지(웃으면서 악수하는 외국인의 사진 등)를 기사 윗부분에 올리거나, 유도용 이미지로 화려하게 사이드 바에 붙이는 것도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기사를 읽는데 방해가 됩니다. 이러한 것을 피하기 위해서, 본문에 초점을 맞춘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하는 것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포스팅마다 글자 수가 아주 많으며, 한 기사당 소프트 커버 서적 6~8페이지에 해당하는 글자수가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읽는데 걸리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때문에 피로의 감소와 집중력의 유지는 디자인의 중요한 과제입니다.</p>
<h2>페이지의 표시를 빠르게 하기</h2>
<p>페이지가 표시될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방문을 한번 할 때의 페이지 수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대기시간이 길어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읽으려는 기력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페이지의 이동은 순간적으로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p>
<ul>
<li><strong>HTTP리퀘스트 횟수를 줄인다 : CSS Script로 이미지를 정리하거나, 외부 CSS를 하나의 파일로 정리함으로써 리퀘스트 수를 줄인다.</strong></li>
<li><strong>파일을 GZIP 압축 전송한다 : 서버로 mod_deflate를 유효로 하고 GZIP 압축 전송을 하여 전송량을 삭감한다. Minify보다 더욱 효과적이다.</strong></li>
<li><strong>JavaScript의 로딩을 지연시킨다 : JavaScript는 CSS와 페이지 본문보다 나중에 읽게 하거나 동기화하지 않는다.</strong></li>
<li><strong>필요 없는 것을 삭제한다 : 장식과 위젯과 광고중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 외에는 모두 삭제한다. 속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독자가 산만해지는 요소를 줄인다.</strong></li>
</ul>
<p>이 사이트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은 주로 위와 같은 것입니다. 페이지의 표시를 빠르게 하는 것은, 이 항목의 처음에 말한 듯이 숫자로 나타나기 쉬운 효과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주로 독자의 심리에 주는 영향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신뢰성과 견실함을 중요시하고 있지만, 표시가 느리면 물거품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빠른 사이트를 보는 것은 특별히 감흥이 없지만, 잘 표시되지 않는 사이트를 보면 누구든지 그 제작자와 운영자는 능력이 없다고 느낄 것입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예의가 없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p>
<p>음식점과 방문한 기업에서 안내 받지 못하고 현관에서 장시간 기다려서 불쾌한 마음이 든 것은 누구든 있는 경험입니다. 이 불쾌함의 이유는 시간이 아깝다는 것과, 방문객을 우습게 보는 듯 무례한 태도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인식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p>
<h2>소셜 버튼의 클릭율을 높이기</h2>
<p>본문과 내비게이션 등의 사이트로서의 필수 요소 이외에 이 사이트에 표시되는 것은 우선 순위가 높은 순으로 다음과 같으며, 각각 가로 안의 역할을 맡았습니다.</p>
<ul>
<li><strong>각종 소셜 미디어 공유 버튼 (신규 독자의 획득)</strong></li>
<li><strong>RSS 구독 링크, Twitter 팔로우 버튼, Facebook 페이지 좋아요! 버튼 (방문자의 고정 독자화)</strong></li>
</ul>
<p>이러한 클릭은 이용자에게 원하는 구체적인 액션이며, 이 사이트에서의 일종의 컨버전에 해당하는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것을 최대화하는 것도 디자인의 과제의 하나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p>
<figure id="attachment_91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12" style="width: 76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_large wp-image-912"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768x306.png" alt="큼직한 공유 버튼과 Like 및 팔로우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글을 제공합니다." width="768" height="306"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768x306.png 76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300x120.png 300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1024x408.png 1024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png 1443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12" class="wp-caption-text"><em><strong>큼직한 공유 버튼, Like 팔로우 버튼입니다. 그리고 독자를 위한 다른 추천 기사도 제공합니다.</strong></em></figcaption></figure>
<ul>
<li><strong>공유 버튼 : 기사를 읽은 직후의 액션을 예측하여 기사 밑단에 공유를 재촉하는 메시지와 함께 배치</strong></li>
<li><strong>구독 버튼 : 여기저기 돌아본 후의 액션을 예측하여 기사 밑의 관련기사의 링크보다 아래를 구독하도록 재촉하는 메시지와 함께 배치</strong></li>
</ul>
<p>이 항목에서 말하는 액션을 끄집어낸다는 부분은 여기까지 말씀드린 다른 항목과 비교하면 조금 우선도가 낮아집니다.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유저에게 좋은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선이며, 액션을 바라는 것은 그 다음이기 때문입니다.</p>
<h2>마지막으로</h2>
<p>이 사이트의 디자인의 방향성은 꽤 소극적인 것이며, 무언가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는 인상 또는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아름다움과 화려함은 사이트의 성격과 목적에서 보았을 때 불필요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웹 사이트는 보면서 즐기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활용하는 것입니다. 제품 디자인과 같이 사용성을 우선한 기능미가 요구됩니다. 게다가 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주역인 정보가 전면에 나서고 디자인은 그것은 보강하는 것이어야 합니다.</p>
<p>그러한 내용으로 보아 이 사이트에서는 나쁜 인상을 주지 않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고, 통일감과 심플함, 읽기 쉬운 것, 스피드 등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아무 화려함이 없고 글자만 있는 이 사이트라도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처럼,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따라서 의외로 자세하게 생각해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SEO라고 하면, 뭔가 디자인과 무관한(경우에 따라서는 대립하는) 것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실은 SEO와 디자인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C%9B%B9%EC%82%AC%EC%9D%B4%ED%8A%B8%EB%A5%BC-%EC%9C%84%ED%95%9C-%EC%8B%9C%EA%B0%81%EC%A0%81-%EB%94%94%EC%9E%90%EC%9D%B8-%EC%B5%9C%EC%A0%81%ED%99%94/">웹사이트를 위한 시각적 디자인 최적화</a><br />
<a href="http://mrseo.co.kr/%EB%BA%84%EC%85%88%EC%9D%98-%EB%94%94%EC%9E%90%EC%9D%B8-%EB%BA%84%EC%85%88%EC%9D%98-seo/">뺄셈의 디자인, 뺄셈의 SEO</a><br />
<a href="http://mrseo.co.kr/%EB%8B%A4%EB%8F%84%EC%99%80-%EA%B3%A0%EC%A0%84%EC%97%90%EC%84%9C-%EB%B0%B0%EC%9A%B0%EB%8A%94-ux-%EB%94%94%EC%9E%90%EC%9D%B8/">다도와 고전에 배우는 UX 디자인</a></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2%ac%ec%9d%b4%ed%8a%b8%ec%9d%98-%eb%94%94%ec%9e%90%ec%9d%b8%ec%9d%84-%ec%96%b4%eb%96%bb%ea%b2%8c-%ed%95%a0-%ea%b2%83%ec%9d%b8%ea%b0%80/">사이트의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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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도와 고전에서 배우는 UX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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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rseo.co.kr/%eb%8b%a4%eb%8f%84%ec%99%80-%ea%b3%a0%ec%a0%84%ec%97%90%ec%84%9c-%eb%b0%b0%ec%9a%b0%eb%8a%94-ux-%eb%94%94%ec%9e%90%ec%9d%b8/#comments</comments>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08 Jul 2016 09:29:09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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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양의 관점에서 블로거나 사이트 제작자, 마케터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의외로 많습니다. 좌선과 다도의 사상의 대표적인 개념은 “대접”과 “마련”입니다만, 이것은 유저 체험을 위한 UX 디자인을 향상하기 위한 원칙으로도 유용합니다. 현재도 UX 디자인의 지침으로써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서구권의 개념보다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리큐의 일곱 철칙에서 보는 “대접”과 “마련” 일본의 다도를 정립한 인물로 흔히 언급되는&#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8b%a4%eb%8f%84%ec%99%80-%ea%b3%a0%ec%a0%84%ec%97%90%ec%84%9c-%eb%b0%b0%ec%9a%b0%eb%8a%94-ux-%eb%94%94%ec%9e%90%ec%9d%b8/">다도와 고전에서 배우는 UX 디자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동양의 관점에서 블로거나 사이트 제작자, 마케터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의외로 많습니다. 좌선과 다도의 사상의 대표적인 개념은 “대접”과 “마련”입니다만, 이것은 유저 체험을 위한 UX 디자인을 향상하기 위한 원칙으로도 유용합니다. 현재도 UX 디자인의 지침으로써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서구권의 개념보다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strong></em></p>
<hr />
<h2>리큐의 일곱 철칙에서 보는 “대접”과 “마련”</h2>
<p>일본의 다도를 정립한 인물로 흔히 언급되는 센노 리큐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화경청적(和敬淸寂:조화,존경, 맑음, 부동심)의 정신을 강조한 것으로 유명하죠. 그 센노 리큐가 만든 다도의 일곱 철칙이라는 게 있는데, “대접”과 “마련”를 토대로 하는 가르침이라고 합니다. 가로 안의 해설은 나름대로의 해설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h3>센노 리큐의 다도 일곱 철칙</h3>
<blockquote>
<ul>
<li><strong>차는 마시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끓여라 (상대방의 경험을 풍부하게 한다)</strong></li>
<li><strong>숯은 물이 끓도록 넣어라 (정확하게 확실히 준비한다)</strong></li>
<li><strong>꽃은 들판을 상기시키도록 꽂아라 (본질을 정확하게 표현한다)</strong></li>
<li><strong>계절감 있게 연출하되 손님이 편안할 수 있도록 대접한다 (편하도록 연출한다)</strong></li>
<li><strong>시간에 여유를 가져라 (마음에 여유를 가진다)</strong></li>
<li><strong>비가 오지 않아도 우산을 준비하라 (상대방의 불편함을 줄인다)</strong></li>
<li><strong>손님에게 마음을 써라 (상대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도록 한다)</strong></li>
</ul>
</blockquote>
<p>다도 세계의 일은 잘 모르기 때문에 깊이 언급할 수는 없지만, 이 내용을 다시 해석하자면 블로거와 사이트 제작자, 그리고 사회인으로서의 일반적인 마음가짐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접”이라고 할 수 있는 배려나 “그를 위해 마련하였음”을 말하는 연출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물론 블로그 제작에 있어서도 참고할 만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 리큐 일곱 철칙을 아래와 같이 나눠봤습니다.</p>
<h3>대접을 잘 하려면?</h3>
<blockquote>
<ul>
<li><strong>상대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의 감각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경험을 풍부하게 할 수 있도록 응한다.</strong></li>
<li><strong>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한다.</strong></li>
<li><strong>상대의 불쾌함과 피해를 최대한 줄이고, 일생에 한 번의 만남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다.</strong></li>
<li><strong>그럼으로써 상대가 더욱 좋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strong></li>
</ul>
</blockquote>
<h3>마련을 잘 하려면?</h3>
<blockquote>
<ul>
<li><strong>정확하고 확실하게 준비를 한다.</strong></li>
<li><strong>본질을 정확하고 확고하게 표현한다.</strong></li>
<li><strong>편안한 연출로 상대에게 쾌적한 기분을 즐기도록 한다.</strong></li>
<li><strong>그를 통해 상대가 더욱 좋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strong></li>
</ul>
</blockquote>
<p>이것은 매우 그럴 듯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어도 스스로 실천하기에는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온 “대접”과 “마련”을 최대한 실천할 수 있게 해설하고자 합니다.</p>
<h2>“대접”이란 자신까지도 즐기는 것</h2>
<p>조금 갑작스러운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먼저 &lt;논어&gt;를 인용해보겠습니다.</p>
<blockquote><p><strong>學而時習之(학이시습지)면 不亦說乎(불역열호)아 &#8211; 배우고 수시로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strong></p>
<p><strong>有朋(유붕)이 自遠方來(자원방래)면 不亦樂乎(불역락호)아 &#8211; 벗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온다면 즐겁지 않겠는가?</strong></p>
<p><strong>人不知而不慍(인부지불온)이면 不亦君子乎(불역군자호)아 &#8211; 남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서운해 하지 않는다면 군자답지 않겠는가?</strong></p></blockquote>
<p>즉 자기 자신의 성장을 기뻐하고, 지인의 성장을 기뻐하고, 지력이 넘치는 인물과의 교류와 논의를 즐기며, 이름을 내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위인을 존경하고,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에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자신과 만나고, 다른 사람과 만나고, 학문과 만나고, 성장한 자신과 만나는 등의 것들을 하는 자신에 즐거워하는 것으로서 원만한 인간관계가 만들어지고, 더 나은 사람에 가까워진다는 것이겠죠. 이 이야기를 토대로 “대접”이라는 것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p>
<p>&#8220;대접”을 잘 표현하는 말로써 “일기일회”라는 다도 언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센노 리큐의 제자였던 야마가미 슈지가 남긴 유명한 말이 기원이라고 합니다. 그의 이 말에 대한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p><strong>혹 같은 사람들과 몇 번이나 차 모임을 갖는다고 해도, 오늘의 이 모임이 다시는 없을 모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내 일생에 단 한 번의 모임이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서로 대충 대할 일이 없다. 진지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소홀히 하지 않고 차를 마시게 될 것이다.</strong></p></blockquote>
<p>이 내용이야말로 “짧은 만남의 그 한순간이니만큼, 마음의 인연을 맺고 싶다”는 “대접”의 마음이 나타난 것이 아닐까요. 이것은 처음에 말한 리큐 일곱 철칙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과 통하고 있는 듯 합니다.</p>
<ul>
<li><strong>차는 마시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끓여라 (상대방의 경험을 풍부하게 한다)</strong></li>
<li><strong>시간에 여유를 가져라 (마음에 여유를 가진다)</strong></li>
<li><strong>비가 오지 않아도 우산을 준비하라 (상대방의 불편함을 줄인다)</strong></li>
<li><strong>손님에게 마음을 써라 (상대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도록 한다)</strong></li>
</ul>
<p>이러한 생각과 마음가짐은 우리가 개성을 나타내는 장면, 예를 들면 사교나 업무, 블로깅 등의 상황에서 매우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p>
<h2>“마련”이란 게으르지 않게 준비하는 것</h2>
<p>리큐 일곱 철칙의 또 하나의 가르침인 “마련”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제가 본 사전에 따르면, 아래와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먼저 “마련”이라는 명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는군요.</p>
<ul>
<li><strong>마련 : 마련하는 것. 준비. </strong></li>
<li><strong>용례 : “식사가 마련되어 있다” “장소를 마련하다” “조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strong></li>
</ul>
<p>다음으로 “마련하다”라는 동사에 대해서입니다.</p>
<ul>
<li><strong>마련하다: 어떠한 목적을 위한 설비를 어떠한 장소에 설치하다. 방의 내장과 설비 등을 장식하다.</strong></li>
</ul>
<p>즉 “마련”이라는 것은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설비 등의 장소와 공간의 모습, 차와 과자, 그 그릇 등, 그리고 배려에 대한 것까지 손님의 취향에 따라 세팅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앞에서 인용한 이이 나오스케의 말 중에서도, “주인은 만사에 마음을 쓰고, 조금이라도 놓친 것 없이 정성스럽게 해야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처음에 말한 리큐의 일곱 철칙에서 아래와 같은 부분과 통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p>
<ul>
<li><strong>숯은 물이 끓도록 넣어라 (정확하게 확실히 준비한다)</strong></li>
<li><strong>꽃은 들판을 상기시키도록 꽂아라 (본질을 정확히 표현한다)</strong></li>
<li><strong>계절감 있게 연출하되 손님이 편안할 수 있도록 대접한다 (편하도록 연출한다)</strong></li>
<li><strong>손님에게 마음을 써라 (상대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도록 한다)</strong></li>
</ul>
<p>이것은 즉, “어떤 만남도 일생에 한번 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주인은 만전을 기해 준비하고 연출해야 한다”라는 “마련”의 마음이 나타난 것이 아닐까요. 또 &lt;주역&gt; 준비(마련)에 관해서 아래와 같은 말이 있습니다.</p>
<p><strong>君子(군자) &#8211; 以(이)하야 作事謀始(작사모시)하나니라</strong></p>
<p>이것은 사전 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고 계획을 짠 다음에 일을 시작하라는 교훈입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이이 나오스케(*편집자주 : 일본 에도 막부 말기의 유명 정치가)가 말한 “주인은 만사에 마음을 쓰며, 조금이라도 놓친 것이 없도록 정성스럽게”라는 “마련”의 사상과 통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사상도 우리가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 상황, 예를 들어 사교나 일이나 블로깅 등의 각 상황에서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
<h2>“대접”과 “마련”에 의한 UX의 향상</h2>
<p>우리는 “대접”에 대해서는 꽤 많이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나 사교의 장에서는 물론이며, 많은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사이트의 설계 등의 작업을 할 때도, 나름대로 유의할 때가 많다고 생각됩니다.</p>
<ul>
<li><strong>차는 마시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끓여라 (상대방의 경험을 풍부하게 한다)</strong></li>
<li><strong>숯은 물이 끓도록 넣어라 (정확하게 확실히 준비한다)</strong></li>
<li><strong>꽃은 들판을 상기시키도록 꽂아라 (본질을 정확하게 표현한다)</strong></li>
<li><strong>계절감 있게 연출하되 손님이 편안할 수 있도록 대접한다 (편하도록 연출한다)</strong></li>
</ul>
<p>이 내용은 자기는 중요시하고 있을지는 몰라도 그리 쉽게 성과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의식이 부족하다, 체크가 부족하다 등의 이유가 있겠죠. 지금까지 소개한 센노 리큐의 다도의 일곱 철칙을 토대로 블로그나 사이트 제작, 그리고 일상생활과 직장생활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어쩌면, 자기의 행동을 되돌아보기 위한 체크 항목으로써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래와 같습니다.</p>
<ul>
<li><strong>상대의 입장에 서서 상대의 감각을 존중하고, 상대의 경험을 풍부하게 하는 것을 돕는다.</strong></li>
<li><strong>정확하고 확실하게, 대접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strong></li>
<li><strong>있는 그대로만 대강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본질을 정확하게 표현한다.</strong></li>
<li><strong>편안한 연출을 넣어서 상대가 쾌적한 기분을 맛보게 한다.</strong></li>
<li><strong>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초조해 보이지 않도록 한다.</strong></li>
<li><strong>상대가 불쾌해하거나 피해를 받는 일이 없게 잘 준비한다.</strong></li>
<li><strong>그렇게 함으로써 상대가 더욱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strong></li>
</ul>
<p>어떻습니까. 가끔은 옛 현인들의 가르침을 연구하면서 업무나 삶의 지침을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어 보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C%9B%B9%EC%82%AC%EC%9D%B4%ED%8A%B8-%EA%B5%AC%EC%B6%95-%EC%8B%9C-%EA%B3%A0%EB%A0%A4%ED%95%B4%EC%95%BC%ED%95%98%EB%8A%94-%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 target="_blank">웹사이트 구축 시 고려할 SEO</a><br />
<a href="http://www.davidndanny.com/%EC%9E%90%EC%82%AC-%EC%9B%B9%EC%82%AC%EC%9D%B4%ED%8A%B8%EB%A5%BC-%EB%AF%B8%EB%94%94%EC%96%B4-%ED%97%88%EB%B8%8C%ED%99%94%EB%B8%8C%EB%9E%9C%EB%93%9C-%EC%A0%80%EB%84%90%ED%99%94%ED%95%98%EB%8A%94/" target="_blank">기업 홈페이지의 미디어화</a></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8b%a4%eb%8f%84%ec%99%80-%ea%b3%a0%ec%a0%84%ec%97%90%ec%84%9c-%eb%b0%b0%ec%9a%b0%eb%8a%94-ux-%eb%94%94%ec%9e%90%ec%9d%b8/">다도와 고전에서 배우는 UX 디자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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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이트의 유입을 늘리려면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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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hu, 30 Jun 2016 01:42:11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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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트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불가피합니다. &#160;이것은 사실이며 사이트 운영에서 극히 중요한 것이지만 중시하고 있는 사이트는 전체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란 무엇인가 한국어로 갱신, 또는 영어의 “update”는 단어는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데 어느 쪽이든 2가지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며 양쪽이 공통으로 하고 있는 것은 “최신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사이트의 업데이트에 한정해서 말하면 그 두 가지의&#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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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em>사이트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불가피합니다. &nbsp;이것은 사실이며 사이트 운영에서 극히 중요한 것이지만 중시하고 있는 사이트는 전체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em></strong></p>
<hr>
<h2>“업데이트”란 무엇인가</h2>
<p>한국어로 갱신, 또는 영어의 “update”는 단어는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데 어느 쪽이든 2가지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며 양쪽이 공통으로 하고 있는 것은 “최신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사이트의 업데이트에 한정해서 말하면 그 두 가지의 의미란 다음의 내용과 같습니다.</p>
<h3>의미1: 새로운 기사의 추가</h3>
<p>“사이트를 업데이트 한다”는 의미로서 사이트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기사를 추가하는 것을 말합니다.</p>
<h3>의미2: 오래된 기사의 개정 증보</h3>
<p>“오래된 기사를 업데이트 한다”하는 의미로서 오래된 컨텐츠를 최신 상태로 개정하는 것을 말합니다.</p>
<p>사이트에의 접속 증가를 목표로 한다면 보다 중요한 것은 &nbsp;”의미1”의 쪽이 되겠습니다만, 변화가 빠른 화제를 주로 다루고 있는 경우에는 “의미2”도 중요합니다. 이런 것이 중요하며 필수적이라 생각되는 이유에 대해서 다섯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p>
<h2>1. 단골 고객의 재방문을 촉진하기 위해서</h2>
<p>단골의 재방문을 촉구하는 계기로 무엇보다 좋은 기능을 하는 것은 새로운 콘텐츠를 사이트 상에 추가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지 않고 다시 방문하게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nbsp;통상 사람은 어제와 완전 똑같은 정보를 오늘도 보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이유는 “거기에 접속하면 새로운 화제나 정보가 있기 때문”입니다.&nbsp;업데이트하지 않는 뉴스 사이트나 아무것도 다시 내놓지 않는 SNS에 볼 일은 딱히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지 않는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p>
<h2>2. 입소문을 유도하기 위해서</h2>
<p>새로운 화제가 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간단히 방문자의 재방문을 촉구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일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해서 다시 방문한 재방문자가 기점이 되는 입소문을 통해 새로운 독자를 데리고 오기 위해 필요합니다.&nbsp;그러나 그를 위해서는 그 재료가 되는 새로운 화제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특히 소셜 미디어 상에 있어서 과거의 화제보다도 최신의 화제를 원합니다. 1년 전에 공개한 콘텐츠보다 오늘 공개된 콘텐츠 쪽이 화제가 되기 쉽습니다.</p>
<p>극단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 같은 내용이 적혀 있는 콘텐츠가 여러 가지 있다고 하더라도 화제가 되기 쉬운 것은 보다 새로운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사를 사이트에 추가하는 것은 입소문을 발생 시키기 위해서 최소한으로 필요한 대처임을 알 수 있습니다.</p>
<h2>3. 콘텐츠의 재고를 늘리기 위해서</h2>
<p>새롭게 추가된 콘텐츠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트래픽을 모을 수 있는 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콘텐츠의 공개로부터 세어보면 고작 수 일에서 1주일 정도 트래픽을 얻을 수 있습니다.&nbsp;그러나 소셜미디어에서 검색엔진으로 눈을 돌려보면, 소셜미디어 상에는 시기가 지난 콘텐츠라도 검색엔진을 경유한 트래픽은 서서히 증가해 나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을 통한 트래픽은 지속성이 있고 그 자체가 장기적으로 트래픽을 불러 들이는 것입니다.</p>
<p>검색엔진에서 트래픽을 불러 들이는 콘텐츠를 사이트 내에 축적해 나가는 것은 어떤 의미로는 사이트의 자산을 늘리는 것입니다. 고품질의 기사를 사이트 내에 많이 저장하는 것에 의해 검색이나 참조의 트래픽 추이는 안정되게 증가해 나갑니다.</p>
<h2>4. 콘텐츠 작성 능력을 꾸준히 연마하기 위해서</h2>
<p>이제 웹마스터에게 필수적인 스킬은 문장 작성과 그것에 얽힌 기획과 구성이나 표현이나 편집의 스킬입니다. 이런 것을 효율적으로 배우는 방법도 있고 또한 유익하지만, 안타깝게도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몸에 익히려고 하면 역시 실전을 반복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nbsp;중소기업 내지는 영세한 기업(또는 스타트업도 포함되겠지요)에 있어서 사이트 운영자가 문장의 프로인 경우는 드뭅니다. 그러나 그 기업이 하는 사업에 있어서 구성원들은 명백히 프로여야 하고, 프로로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면 “프로다운” 라이팅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문장 구성력과 표현력, 그리고 내용을 하나로 모아 전달하기 위한 적절한 윤문 및 교정 능력이 필요합니다.</p>
<p>다만 이런 스킬은 어느 정도 기초를 배운 후에 실천하는 것으로 충분히 연마해야 합니다. 그 실천이란 즉 간단하게 말하면 사이트에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추가해 나가는 것입니다. 많은 수를 다루는 이상으로 확실한 방법은 없습니다.</p>
<h2>5. 오래된 콘텐츠를 부활시키기 위해서</h2>
<p>어느 정도 장기간에 걸쳐서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라면 정보가 너무 낡아 독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없어지거나 또는 잘못된 지식을 제공하는 콘텐츠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 콘텐츠에는 내용을 수정해 최신 상태로 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nbsp;내용이 오래되고, 상황에 따라서는 부정확하거나 틀린 콘텐츠를 그대로 방치하면 방문자를 실망시키거나 잘못된 지식을 가져가 버리게 됩니다. 둘 중의 어느 한쪽의 결과도 어쨌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p>
<p>가능하다면 오래된 콘텐츠에도 손을 써 최신 상태로 개정하고 방문자가 실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은 주로 검색을 통한 방문자의 체험을 개선하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또 그런 개정 작업을 실시하였다는 것을 적절히 공지하게 되면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p>
<h2>정리해봅시다</h2>
<p>웹 사이트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접점은 콘텐츠입니다. 그것이 소셜미디어를 경유한 것이든 검색을 경유한 것이든 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콘텐츠를 늘리는 것은 즉 사용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것으로 연결됩니다.&nbsp;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콘텐츠는 오래된 것보다 새로운 것이 선호됩니다. 방치되어 방문자가 없는 사이트에 가치는 없으며, 마찬가지로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지 않는 사이트에도 가치는 없습니다.</p>
<p>SEO의 관점에서도 역시 새로운 화제를 제공하고 링크 그래프나 소셜 그래프 같은 신호를 검색엔진에 보내는 사이트가 검색 결과에 있어서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 인간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검색 결과에 시험 삼아 반영하려는 것에 가깝습니다.&nbsp;결국 사이트 방문자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것을 제일로, 만족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보다 많이 축적하기 위한 목표로 그런 것을 제공하기 위한 능력과 습관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사이트의 업데이트를 통해 그것은 자연히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p>
<hr>
<h2>Tips &amp; Tricks From Ascent</h2>
<ul>
<li>검색엔진은 특정 사이트의 콘텐츠 갱신 주기를 검색 결과 순위를 산정하는 요소 중 하나로 활용하고 있습니다.</li>
<li>새로운 콘텐츠를 올리는 것 자체도 중요하지만, 신규 콘텐츠를 관련성 있는 기존의 콘텐츠와 링크를 통해 연결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li>
</ul>
<hr>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seo-%EC%85%80%ED%94%84-seo%EB%A5%BC-%EC%9C%84%ED%95%9C-%ED%88%B4%EA%B3%BC-%EC%BC%80%EC%9D%B4%EC%8A%A4-%EC%8A%A4%ED%84%B0%EB%94%94/" target="_blank" rel="noopener">인하우스 SEO를 위한 툴과 케이스 스터디</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2%ac%ec%9d%b4%ed%8a%b8%ec%9d%98-%ec%9c%a0%ec%9e%85%ec%9d%84-%eb%8a%98%eb%a6%ac%eb%a0%a4%eb%a9%b4-%ec%a7%80%ec%86%8d%ec%a0%81%ec%9d%b8-%ec%97%85%eb%8d%b0%ec%9d%b4%ed%8a%b8%eb%8a%94-%ed%95%84/">사이트의 유입을 늘리려면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필수</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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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 경험을 개선하려면 사이트 속도부터 높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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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13 May 2016 04:36:16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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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트 속도는 서버의 반응속도, 페이지나 그 구성요소의 처리 속도,  브라우저에 의한 화면 렌더링 속도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 사이트 속도를 개선하는 것은  SEO에도 중요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유저 경험에 폭넓게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반드시 관리가 필요합니다. 구글이 사이트의 속도를 랭킹 지표로 차용한 이유 2010년 봄, 구글이 사이트의 속도를 랭킹에 포함시켰다는 것을 발표하고 나서 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c%a0%ec%a0%80-%ea%b2%bd%ed%97%98%ec%9d%84-%ea%b0%9c%ec%84%a0%ed%95%98%eb%a0%a4%eb%a9%b4-%ec%82%ac%ec%9d%b4%ed%8a%b8-%ec%86%8d%eb%8f%84%eb%b6%80%ed%84%b0-%eb%86%92%ec%97%ac%ec%95%bc-%ed%95%9c/">유저 경험을 개선하려면 사이트 속도부터 높여야 한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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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m><strong>사이트 속도는 서버의 반응속도, 페이지나 그 구성요소의 처리 속도,  브라우저에 의한 화면 렌더링 속도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 사이트 속도를 개선하는 것은  SEO에도 중요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유저 경험에 폭넓게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반드시 관리가 필요합니다.</strong></em></p>
<hr />
<h2>구글이 사이트의 속도를 랭킹 지표로 차용한 이유</h2>
<p>2010년 봄, 구글이 사이트의 속도를 랭킹에 포함시켰다는 것을 발표하고 나서 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 이것에 적극적으로 임한 사이트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속도가 랭킹에 끼치는 영향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확실히, 콘텐츠적인 품질이라는 관점에서는 사이트의 속도가 그다지 큰 관계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페이지나 사이트의 품질이라는 문맥에서 보면, 퍼포먼스의 높고 낮음은 품질과 매우 깊이 관계가 있습니다.</p>
<p>검색 랭킹에 끼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유로 사이트 퍼포먼스의 개선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적절한 판단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이트의 속도는 유저가 사이트 상에서 최초로 검색하는 것으로 사이트 상에서 이후의 모든 경험에 부수적으로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속도가 느린 사이트를 좋아하는 유저는 없습니다. 속도가 느린 사이트에서는 좋은 유저 경험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검색엔진에서 본다면, 속도가 느린 사이트를 검색결과에 표시하는 것은 검색하는 유저의 경험을 악화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p>
<ul>
<li><strong>우수한 유저 경험을 위해서는 빠른 속도가 필요하다.</strong></li>
<li><strong>검색엔진은 검색자에 대해서 우수한 유저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strong></li>
<li><strong>그러므로 사이트 퍼포먼스가 높은 사이트에는 높은 랭킹을 부여할 가치가 있다.</strong></li>
</ul>
<p>이것이 구글이 사이트의 속도를 랭킹지표에 이용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사이트 운영자에게 있어서 사이트 속도는 단순한 랭킹지표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이트의 속도는 검색을 경유하는 트래픽만이 아니라 모든 트래픽에 관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p>
<h2>유저 경험과 사이트 속도의 관계</h2>
<p>이 부분에서는 기본적이고 실질적인 유저 경험의 의미에 대해서 깊이 파고들려고 합니다만, 그 전에 애초에  유저 경험이란 무엇인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유저 경험(User Experience)은 <a href="http://www.iso.org/iso/catalogue_detail.htm?csnumber=52075">ISO 9241-210: 2010</a> 로 다음과 같이 정의 되어 있습니다.</p>
<blockquote><p><strong>a person’s perceptions and responses that result from the use or anticipated use of a product, system or service</strong><br />
( 어떤 인물이 제품 또는 시스템,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얻을 수 있거나 예상 되는 느낌, 반응의 모든 것)</p></blockquote>
<p>위는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의 이용도 포함한 정의로, 적용범위가 넓고 상당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웹 사이트에 한해서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p><strong>유저가 사이트 상에서 경험하는 것이나 또는 그 결과로써 얻을 수 있는 감정이나 지식의 변화에 관련된 모든 것</strong></p></blockquote>
<figure id="attachment_98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82" style="width: 35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982"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ux-honeycomb.png" alt="ux-honeycomb" width="356" height="376"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ux-honeycomb.png 720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ux-honeycomb-284x300.png 284w" sizes="(max-width: 356px) 100vw, 356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82" class="wp-caption-text">UX Honeycomb</figcaption></figure>
<p>&nbsp;</p>
<p>위는 가치를 만든다는 관점에서 보다 알기 쉽게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보 아키텍트로써 알려진 수많은 유익한 저서를 쓴 Peter Morville이 2004년에 주장한 「The User Experience Honeycomb（유저 익스피리언스 허니컴）」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유저가 느끼는 가치(Valuable) 을 중심으로 User Experience를 구성하는 6가지 요소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6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이 2종류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p>
<ul>
<li><strong>가능성 (Perceived Affordance : 경험할 수 있는가)<br />
</strong>&#8211; usable (이용할 수 있는가)<br />
&#8211; findable (찾을 수 있는가)<br />
&#8211; accessible (도달할 수 있는가)</li>
<li><strong>실용성 (Utility : 실용성이 있는가)<br />
</strong>&#8211; useful (도움이 되는가)<br />
&#8211; desirable (바람직한가)<br />
&#8211; credible (신뢰할 수 있는가)</li>
</ul>
<p>위의 각 항목이 충분히 만족된 결과, 유저에게 있어서의 경험적 가치가 창조된다는 사고방식입니다. 이 사고방식은 상당히 훌륭한 한편, 자칫하면 추상적, 개념적으로 생각되기 쉬운 측면을 가지고 있어 유저 경험에 대한 논의의 대부분은 고상하거나 난해한 것이 많다는 인상을 떨칠 수 없습니다.</p>
<p>하지만, 여기서 가장 근본적인 부분으로 주목해야 하는 것은 사이트 퍼포먼스가 낮으면 위의 7가지 항목 모두를 달성 할 수 없다는 아주 간단한 사실입니다. 느린 처리속도는 유저 경험에 관한 다른 모든 노력을 쓸모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새로운 페이지를 열 때마다 몇 초씩 기다려야 하는 사이트는 이용하기 어렵고, 필요한 것을 찾기 힘들고, 유저의 환경이나 상태에 따라서는 목적을 달성하기 힘들기 때문에 도움이 될 기회가 줄고 원하는 결과는 얻기 힘들며 신뢰성도 떨어집니다. 물론 높은 경험적 가치도 얻을 수 없습니다.</p>
<h2>유저의 집중력과 사이트의 속도가 가진 관계는</h2>
<p>종이나 전파 등의 다른 미디어와는 달리, 웹은 유저가 주체적으로 조작하는 미디어이기 때문에 반응속도가 느리면 몇 가지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닐슨 노먼 그룹의 <a href="http://www.useit.com/alertbox/response-times.html">Website Response Times</a> 에서 사이트의 반응속도가 문제가 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p>
<blockquote>
<ul>
<li><strong>인간의 한계</strong> &#8211; 특히 기억이나 주의력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기다리는 것은 단기 기억에 저장된 정보의 악화를 피할 수 없게 된다.</li>
<li><strong>인간의 소원</strong> &#8211;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컨트롤하고 있다고 느끼고 싶다. 즉 기업의 서비스를 바로 제공받지 못하고 기다리게 되면 그 기업이 무례하거나 무능하다고 느낀다.</li>
</ul>
</blockquote>
<p>단순하게 말하면 사람들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니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것을 기다리는 대신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을 때, 사이트에 보다 깊이 관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유저가 사이트를 이용할 때는 정보를 취득하거나 거래를 하는 등,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끊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페이지의 긴 로딩시간을 기다리게 되면 유저의 집중력이 흐트러져 버립니다.</p>
<p>그리고 그것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또는 비즈니스든 개인적인 것이든, 고객을 기다리게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 있어서 유저가 처리속도가 늦고 기다려야 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로열티를 형성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기업의 사이트에 있어서 경쟁 우위성과 수익성을 저하시키는 중대한 문제입니다.</p>
<h2>빠른 사이트 속도가 가져오는 경쟁에서의 우위</h2>
<p>사이트의 속도는 기업사이트의 경쟁력에 직결됩니다. 미국의 <a href="http://www.aberdeen.com/research/5136/ra-performance-web-application/content.aspx">Aberdeen Group</a>이 160개가 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p>
<blockquote><p><strong>페이지 표시가 1초 늦어지면 일어나는 일</strong></p>
<ul>
<li>계약이 7% 감소한다.</li>
<li>페이지 뷰가 11% 저하된다.</li>
<li>고객만족도가 16% 감소한다,</li>
</ul>
</blockquote>
<p>이 조사결과는 속도가 느린 사이트는 이익만 잃는 것이 아니라 로열티나 브랜드 가치도 훼손된다라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조사에서 다음과 같은 것도 전하고 있습니다.</p>
<blockquote>
<ul>
<li>유저의 57%는 페이지의 처리속도가 3초를 넘으면 이탈한다.</li>
<li>그 중 80%의 유저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li>
<li>게다가 그 중의 반은 자신이 겪은 부정적인 경험에 대해 타인에게 전달한다.</li>
</ul>
</blockquote>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8109584815_fa30aa9196_c.jpg" alt="8109584815_fa30aa9196_c" width="535" height="800"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8109584815_fa30aa9196_c.jpg 535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8109584815_fa30aa9196_c-201x300.jpg 201w" sizes="(max-width: 535px) 100vw, 535px" /></p>
<p>검색엔진 각 회사도 특정 유저그룹을 대상으로 검색 반응속도를 고의적으로 연장시켜 그 반응을 보는 실험을 통해, 그 결과에 대해서 공식 레포트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각각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p>
<blockquote>
<ul>
<li>구글에서는 검색 Response가 0.4초 연장되면 유저 당 검색 횟수가 0.59% 감소한다.</li>
<li>야후에서는 0.4초 연장되면 5~9%의 트래픽을 잃는다.</li>
<li>빙에서는 검색 Response가 2초 연장되면 유저 당 검색횟수가 1.8% 감소하고 이익은 4.3% 감소한다.</li>
</ul>
</blockquote>
<h2>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있어서의 속도가 갖는 가치</h2>
<p>사이트 상에서 결제(Transaction) 까지를 완료 할 수 있는 타입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사이트 속도 문제는 보다 임팩트있게 수치에 나타납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있어서의 속도의 영향은 다음 각각의 레포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이트 퍼포먼스가 화제가 되면 반드시 인용되는「Amazon.com 에서는 표시가 0.1초 늦어지면 매상이 1%감소한다」라는 유명한 보고는 <a href="http://glinden.blogspot.kr/">Greg Linden</a> 의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glinden/Home/StanfordDataMining.2006-11-28.ppt?attredirects=0">Make Data Useful</a>이라는 자료에 의한 것입니다.</p>
<p>더욱이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대해서는 Forrester Consulting의 보고서 <a href="https://www.scribd.com/document/50109180/Forrester-Consulting-eCommerce-Web-Site-Performance-Today">eCommerce Web Site Performance Today</a>（PDF）에서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많이 보고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p>
<blockquote>
<ul>
<li>52％의 유저는 사이트의 처리 속도를 중시해서 계속 같은 쇼핑몰을 이용한다.</li>
<li>18%의 유저는 사이트가 너무 느리다는 이유로 결제를 중도 해지하고 있다.</li>
<li>47%의 유저는 페이지가 2초 이내에 표시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40%의 유저는 3초밖에 기다리지 않는다.</li>
<li>페이지의 표시속도가 느리면 39%의 유저는 메일 등 다른 일을 하고, 14%의 유저는 다른 샵 사이트에서 쇼핑을 하고, 7%의 유저는 브라우저를 끄고, 쇼핑을 그만둔다.</li>
<li>쇼핑 도중에 사이트 퍼포먼스에 불만을 가진 유저의 79%는 두 번 다시 그 사이트에서 쇼핑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li>
</ul>
</blockquote>
<h2>지금 당장 속도를 개선해야 하는 이유</h2>
<p>사이트 속도 개선은 지금 당장이라도 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기회가 손실되고 있다는 이유뿐만은 아닙니다. 개선되었다고 해도, 손실이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a href="http://services.google.com/fh/files/blogs/google_delayexp.pdf">Speed Matters for Google Web Search</a>중에서 충격적인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Google의 실험은 검색결과 표시를 의도적으로 늦춰, 유저의 반응이 어떻게 변화 하는지를 관찰하는 것이었습니다. 실험대상이 된 유저의 반응에 대해서는 앞에서 소개대로（0.4초 늦으면 유저 당 검색 수가 0.59%감소）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p>
<p>0.4초의 연장을 경험 한 유저는 연장이 해제된 후의 평균 5주간, 검색횟수가 평소보다 0.21% 적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좋지 않은 사이트 퍼포먼스를 경험한 유저에게 그 경험이 장기간에 걸쳐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 당장 사이트 퍼포먼스가 개선된다고 해도, 개선 전 상태의 영향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본래의 이용수준이 될 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좋지 않은 유저 경험에 의해 무너진 신뢰의 영향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신뢰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한시라도 빠른 퍼포먼스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개선을 위한 작업은 중소규모의 사이트라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고, 실시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정보나 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p>
<h2>사이트 속도를 개선하려면</h2>
<p>사이트의 제작이나 운영의 경험이 어느 정도 있고, 지금부터 첫 작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 PageSpeed라는 툴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ageSpeed는 브라우저에 인스톨하는 타입과 온라인에서 이용하는 타입이 있습니다. 먼저, 온라인에서 이용 할 수 있는 PageSpeed Insight 에 액세스해, 관리 하고 있는 사이트의 URL을 입력하고 진단을 실행해 봅시다. 사이트의 상황에 맞는 속도 향상을 위한 제안이 표시됩니다.</p>
<p>제안은 우선도가 높은 것부터 순서대로 표시되고, 개선 방법도 아주 간단하지만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 작업을 진행하면 될 것입니다. 또한 상세한 제안에 대해서는, 브라우저에 인스톨하는 타입이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을 표시해 줍니다. 또 Firefox 브라우저 용으로는 미국 Yahoo! 가 제공하고 있는 YSlow 라는 애드온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PageSpeed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개선책도 몇 가지 표시되기 때문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p>
<p>이미 어느 정도 사이트 퍼포먼스의 개선작업을 하고 있는 사이트에 대한 보다 치밀한 개선을 원하는 경우, 완전 초보자가 체계적인 지식을 얻고 싶은 경우는 그것을 위한 전문 서적을 참고하는 것이 지름길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영어가 된다면, 대부분 모든 정보는 인터넷 상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툴을 사용해 작업에 착수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빨리 사이트 퍼포먼스 개선작업을 하여 유저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유저가 원하고 있는 것을 가능한 한 빨리 표시하는 것은 유저 중심의 사이트 운용의 첫걸음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D%99%88%ED%8E%98%EC%9D%B4%EC%A7%80%EB%A5%BC-%EC%8B%A4%EC%A0%81-%EC%A2%8B%EC%9D%80-%EC%98%81%EC%97%85%EC%82%AC%EC%9B%90%EC%9C%BC%EB%A1%9C-%EB%A7%8C%EB%93%A4%EA%B8%B0/">홈페이지를 실적 좋은 영업사원으로 만들기</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c%a0%ec%a0%80-%ea%b2%bd%ed%97%98%ec%9d%84-%ea%b0%9c%ec%84%a0%ed%95%98%eb%a0%a4%eb%a9%b4-%ec%82%ac%ec%9d%b4%ed%8a%b8-%ec%86%8d%eb%8f%84%eb%b6%80%ed%84%b0-%eb%86%92%ec%97%ac%ec%95%bc-%ed%95%9c/">유저 경험을 개선하려면 사이트 속도부터 높여야 한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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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롤러와 인덱서의 제어</title>
		<link>https://mrseo.co.kr/%ed%81%ac%eb%a1%a4%eb%9f%ac%ec%99%80-%ec%9d%b8%eb%8d%b1%ec%84%9c%ec%9d%98-%ec%a0%9c%ec%96%b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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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13 May 2016 02:51:06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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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트 운영자가 크롤러와 인덱서를 제어하는 지시를 내려, 검색결과에 표시된다고 해도 검색자에게 있어 큰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 페이지나 파일에 대해 사전에 검색결과에 표시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검색자의 체험을 방해하지 않는 것은 물론, 검색엔진으로부터 저평가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입니다. 크롤러과 인덱서를 제어하는 이유 크롤러의 제어란, 특정 URL을 크롤러로부터 차단하거나 또는 크롤해도 검색결과에 표시되지 않게&#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d%81%ac%eb%a1%a4%eb%9f%ac%ec%99%80-%ec%9d%b8%eb%8d%b1%ec%84%9c%ec%9d%98-%ec%a0%9c%ec%96%b4/">크롤러와 인덱서의 제어</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사이트 운영자가 크롤러와 인덱서를 제어하는 지시를 내려, 검색결과에 표시된다고 해도 검색자에게 있어 큰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 페이지나 파일에 대해 사전에 검색결과에 표시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검색자의 체험을 방해하지 않는 것은 물론, 검색엔진으로부터 저평가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입니다.</strong></em></p>
<hr />
<h2>크롤러과 인덱서를 제어하는 이유</h2>
<p>크롤러의 제어란, 특정 URL을 크롤러로부터 차단하거나 또는 크롤해도 검색결과에 표시되지 않게 하는 등 사이트 내 콘텐츠를 검색엔진이 어떻게 처리 해야 하는가의 지시를 명시적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의 크롤러는 상당히 높은 크롤 능력을 가지고 있고 검색 대상으로써 Index를 할지 말지를 별개로 지정해 공개 되고 있는 대부분의 URL을 크롤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SEO에 있어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케이스가 있어, 그것을 위한 처리라는 의미로서 크롤러의 제어에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이트에는 많든 적든 검색 유저에 대해서 그다지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 페이지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페이지에 대해서 크롤러의 제어를 하지 않을 경우, 검색엔진은 「사이트 내에 내용이 빈약한 페이지가 존재한다」또는「콘텐츠에 중복이 있다」라고 사이트를 저평가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p>
<blockquote>
<ul>
<li>완성 전의 Stub(place holder)</li>
<li>템플릿부를 제외하면 홍보밖에 없는 페이지</li>
<li>템플릿부를 제외하면 다른 사이트에서 인용한 것 밖에 없는 페이지</li>
<li>행정구역별(시.읍.면)등의 페이지로 내용이 비어있거나 거의 없는 페이지</li>
</ul>
</blockquote>
<p>위와 같은 페이지는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일도 없고, 설령 표시된다 하더라도 검색자에게 가치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 존재 자체가 사이트의 평가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크롤러로부터 차단할 필요가 있는 페이지입니다. 또, 블로그 등의 CMS를 이용하고 있는 경우에 자동 생성 된 다음과 같은 페이지에 대해서도, 사이트 전체의 Crawl나 Link popularity의 재분배라는 의미에서는 필요하지만, 그 페이지 자체가 검색결과에 표시 될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p>
<blockquote>
<ul>
<li>날짜 archive 페이지</li>
<li>태깅에 의한 분류를 하고 있는 경우의 태그페이지</li>
</ul>
</blockquote>
<p>위와 같은 페이지에 대해서는 Crawl할지, 검색 대상에 포함하지 않을지 등을 먼저 결정함으로써, 검색 유저에게 보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할지도 모릅니다. 또, 중복 콘텐츠나 내용이 빈약한 페이지 등의 마이너스 평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p>
<h2>제어하는 방법의 종류와 적절한 사용</h2>
<p>크롤러와 인덱서의 제어에 이용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다음의 3종류가 있고, 각각 이용 할 수 있는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목적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면 좋을 것 입니다.</p>
<ul>
<li><strong>robots.txt 에 의한 제어</strong><br />
디렉토리나 파일, 또는 파일의 종류 등에 대해서, Crawl 자체를 거부하고 싶은 경우에 사용합니다.</li>
<li><strong>meta요소Robots 및 X-Robots-Tag 에 의한 제어</strong><br />
meta요소 Robots 및 X-Robots-Tag 에 의한 제어에서는, 단순히 Crawl의 거부 뿐 만 아니라 보다 세밀한 지시가 가능합니다. 이런 특성을 이용해 주로「Crawl는 허가하지만 검색결과에는 표시하지 않는다」와 같은 경우에 사용합니다.</li>
<li><strong>Microformats 에 의한 제어</strong><br />
Microformats(구체적으로는 a요소 rel=”nofollow”)에서는, 링크 한 곳의 Link popularity평가를 주고 받음에 있어, 링크를 개별적으로 나눠 거부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이 링크에는 Link popularity 평가를 계승시키지 않는다」 또는 「이 링크는 신뢰 할 수 없다」 와 같은 경우에 사용합니다.<br />
아래에서는, 각각의 상세한 사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li>
</ul>
<h3>robots.txt에 의한 제어</h3>
<p>검색엔진의 대부분은 로봇 배제 프로토콜(REP：Robots Exclusion Protocol)에 대응하고 있고, robots.txt 에 의한 크롤러 제어가 가능합니다. robots.txt 의 주요 역할은 Crawl을 거부하는 디렉토리나 파일을 지정해 검색엔진에 전달하는 것입니다. 사이트의 루트 디렉토리에 「robots.txt」라는 이름의 텍스트파일을 설치해, Crawl하기 싫은 디렉토리나 파일을 지정 함으로써, Crawl의 순환을 제한 할 수 있습니다. Google등 일부 검색엔진에서는, robots.txt로 정규표현을 사용 한 세세한 제어도 가능합니다.</p>
<blockquote><p>User-agent: *<br />
Disallow: /cgi-bin/<br />
User-Agent: Googlebot<br />
Disallow: /tmp/<br />
User-Agent: BaiduImagespider<br />
Disallow: *.png$</p></blockquote>
<p>위는, 모든 크롤러의 cgi-bin디렉토리에 대한 Crawl를 거부하고, 추가로 Googlebot에는 tmp디렉토리에 대한 순환을 거부하고, BaiduImagespider에는 PNG파일에 대한 순환을 거부하는 경우의 기록 예 입니다. 위처럼, robots.txt에 대한 지정은 크롤러의 유저에이전트명과 그 크롤러에 대한 지시의 셋트로 구성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참고하면 좋습니다.</p>
<blockquote>
<ul>
<li>robots.txt 파일을 사용 해서 페이지를 블록, 또는 삭제한다 – Google웹마스터 툴 헬프</li>
<li>robots.txt란? – 인포메이션 센터 – Yahoo! 검색</li>
<li>robots.txt 해석 툴</li>
</ul>
</blockquote>
<p>더욱이, robots.txt로 Crawl를 거부하고 있는 페이지라도, 다른 페이지로부터의 링크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URL이 검색결과에 표시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 싶다면, meta요소 Robots 및 X-Robots-Tag를 이용해 robots.txt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존재를 알리고 싶지 않은 파일이나 디렉토리」 는 웹 상의 공개되는 영역에 반드시 업로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디까지나 「사람이 보는 것은 상관없지만, 크롤러나 인덱서의 동작은 제어하고 싶다」는 경우의 이야기라는 것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p>
<h3>meta요소Robots 및 X-Robots-Tag 에 의한 제어</h3>
<p>앞서 말한, robots.txt 에 의한 제어는 기본적으로 크롤러의 거부만 할 수 있는 것에 반해 meta 요소 Robots 및 X-Robots-Tag 를 사용한 제어에서는 그것과 함께 「Crawl는 허가하지만, 검색결과에는 표시하지 않는다」라는 설정이 가능해집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지정한 페이지의 Link popularity의 평가는 링크된 곳으로 계승시키면서, 그 페이지 자체는 검색결과에 표시 하지 않는다는 제어가 가능합니다. 블로그에서의 날짜 archive 페이지나 태그 페이지처럼, Crawl해서 링크도 찾고 싶지만 검색결과에 표시되어도 별 의미가 없는 URL에 대해서는 이 meta요소Robots 또는 X-Robots-Tag 로 제어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meta 요소 Robots 과 X-Robots-Tag 는 완전히 같은 기능을 제공하지만, 각각의 지정방법이 다릅니다.</p>
<ul>
<li><strong> meta요소 Robots 의 지정<br />
</strong>html문서의 head요소 내에 meta요소로서 작성합니다.</li>
<li><strong>X-Robots-Tag 의 지정<br />
</strong>.htaccess 나 httpd.conf 로 디렉티브를 설정해, HTTP Response header 안에 크롤러로의 지시를 포함합니다. HTML뿐 아니라, 어떤 파일이라도 대상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PDF 나 SWF(Flash파일), PPT(파워 포인트)와 같은 링크정보를 포함한 파일 타입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li>
</ul>
<h3>meta요소 Robots 의 지정</h3>
<p>최종적인 출력이 (X)HTML문서가 되는 URL이라면, 그것이 정적이든 동적이든 meta요소Robots에 의한 지정이 적절합니다. 이것은 head요소 내에 meta요소를 추가하는 것뿐이기 때문에 상당히 간단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p>&lt;meta name=&#8221;robots&#8221; content=&#8221;noindex,follow&#8221; /&gt;</p></blockquote>
<p>위는 「검색결과에 표시하지 않고, 링크는 찾게 한다」라는 의미의 지정입니다. 이 외의 지정 할 수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뒤에서 다시 논하겠습니다.</p>
<h3>X-Robots-Tag의 설정</h3>
<p>X-Robots-Tag 는 서버 측의 설정으로, HTTP Response header 안에 크롤러나 인덱서에 지시하는 방법을 포함해서, 최종적인 출력이 (X)HTML문서가 아닌 종류의 파일형식에 대해서 유용합니다. 이것은.htaccess나 httpd.conf로 디렉티브를 설정해서 지정합니다.</p>
<blockquote><p>&lt;FilesMatch &#8220;\.(swf|pdf|ppt|doc)$&#8221;&gt;<br />
Header set X-Robots-Tag &#8220;index,nofollow&#8221;<br />
&lt;/FilesMatch&gt;</p></blockquote>
<p>위는 Flash파일, PDF파일, PPT파일, DOC파일에 대해서 「검색결과에는 표시하지만 링크는 찾지 않는다」라는 지정의 예입니다. 이 nofollow 지정은 링크한 곳에, 평가를 계승하지 않는 것을 지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팸 사이트 등에 대해서 링크를 포함해 언급하는 파일(HTML이 아닌 파일)을 Web 상에서 공개할 때는 이와 같은 지정이 유용할지도 모릅니다. 위처럼 X-Robots-Tag 가 지정된 파일에 액세스 할 때, 로봇을 포함한 유저 에이전트에 대해서 서버로부터 받는 HTTP Response header에는 지정된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은 행이 추가됩니다.</p>
<blockquote><p>X-Robots-Tag: noindex,nofollow</p></blockquote>
<p>HTTP Response header의 내용은 이 사이트에서 공개하고 있는HTTP Response header 정보분석 툴 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샘플로는 X-Robots-Tag를 지정한 비어있는 텍스트 파일 을 놔둬봤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아래의 「분석」 버튼을 눌러서 확인 해 주시길 바랍니다(결과는 새 윈도우 창에서 열립니다). 이 테스트로 사용한 것은 단순히 비어있는 텍스트 파일이지만, 서버 상에서 주고 받을 때에는 크롤러와 인덱서를 제어하기 위한 정보가 Response header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Header정보의 마지막에 다음과 같은 행이 추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p>
<blockquote><p>X-Robots-Tag: noindex,nofollow,noarchive,nosnippet</p></blockquote>
<p>이것은, 이 파일의 인덱서를 허가 하지 않고, 링크를 찾는 것을 허가 하지 않고, Cash하는 것을 허가 하지 않고, Snippet를 표시하는 것을 허가 하지 않는다라는 지시입니다. 이처럼, 디렉티브에는 복수의 종류가 있고, 그것들은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p>
<h3>meta요소 Robots 및 X-Robots-Tag 로 이용 할 수 있는 디렉티브</h3>
<p>이용할 수 있는 디렉티브의 복수나 의미는, meta요소Robots 및 X-Robots-Tag 로 공통입니다. 중요부분을 아래에 표시합니다.</p>
<blockquote>
<ul>
<li><strong>noindex</strong><br />
검색결과에 표시하지 않는다</li>
<li><strong>nofollow</strong><br />
링크를 찾지 않는다</li>
<li><strong>noarchive</strong><br />
검색결과에 Cash 페이지로의 링크를 표시하지 않는다</li>
<li><strong>nosnippet</strong><br />
검색결과에 설명문을 표시하지 않는다</li>
<li><strong>noodp</strong><br />
검색결과의 타이틀이나 설명문에 ODP정보를 사용 하지 않는다</li>
<li><strong>noydir</strong><br />
검색결과의 타이틀이나 설명문에 Yahoo! 정보를 사용하지 않는다</li>
</ul>
</blockquote>
<h3>Microformats 에 의한 제어</h3>
<p>HTML문서에서 a요소와 href족성(属性)을 사용해 링크 할 때, a요소에 rel족성을 이용한 rel=”nofollow” 라는 Microformats 을 추가함으로써, 링크 한 곳에 Link popularity의 평가(link juice)를 계승하지 않도록 지시 할 수 있습니다. 이 Microformats 가 의미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
<ul>
<li>링크 한 곳에 Link popularity이 평가를 계승하지 않는다.</li>
<li>링크 한 곳의 웹 페이지 Crawl 및 Index를 추천하지 않는다.</li>
<li>링크 한 곳은 신뢰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아니다.</li>
</ul>
</blockquote>
<p>자신의 사이트에서 스팸 사이트에 언급할 때나, 트랙백 스팸, 코멘트 스팸을 방지하고 싶은 경우에 사용합니다. 작성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p>&lt;a href=&#8221;http://www.example.com/&#8221; rel=&#8221;nofollow&#8221;&gt;スパムサイト&lt;/a&gt;</p></blockquote>
<p>어디까지나 이것은 링크한 곳에서 링크된 곳으로의 Link popularity의 평가가 계승되는 것을 방지하고, 또는 링크 한 곳과 링크 된 곳의 관계를 거부하는 것으로, 링크 된 곳의 Crawl나 Index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 때문에, 링크된 곳의 페이지나 파일도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그 크롤러나 인덱서를 제어하고 싶다면 지금까지 설명해 온 다른 방법(robots.txt 나 meta요소Robots、X-Robots-Tag)으로 제어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전에는 이것을 자신이 관리하는 사이트 내에서 Link popularity의 재분배를 조작하는 의도로 사용하는 것(PageRank Sculpting라고 불렀습니다)이 부분적으로 보였지만, 이것은 현재로써는 의미가 없습니다(아마도 처음부터 의미가 없었을 것입니다)</p>
<h2>이 기사의 정리</h2>
<p>크롤러나 인덱서를 제어하는 방법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고, 각각 이용 할 수 있는 기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목적에 맞게 나눠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 적절한 사용이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p>
<ul>
<li><strong> robots.txt</strong><br />
디렉토리나 파일의 Crawl 및 Index를 거부 할 경우에 사용한다(SEO시점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li>
<li><strong>meta Robots</strong><br />
HTML로 입력 된 페이지로, 그 페이지는 검색결과에 표시하지 않고, 링크의 평가는 계승하는 경우에 사용한다</li>
</ul>
<blockquote><p>예 : &lt;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follow” /&gt;</p></blockquote>
<ul>
<li><strong>X-Robots-Tag</strong><br />
HTML이외의 형식으로 링크정보를 포함한 파일에 대해서, 그 파일은 검색결과에 표시하지 않고, 링크의 평가는 계승하는 경우에 사용한다(예1). 또는, 그 파일은 검색결과에 표시하지만, 그 파일로부터의 링크의 평가는 계승하지 않는 경우에 사용한다(예2)</li>
</ul>
<blockquote><p>예1: X-Robots-Tag: noindex,follow<br />
예2: X-Robots-Tag: index,nofollow<br />
| Microformats rel=”nofollow”</p></blockquote>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d%81%ac%eb%a1%a4%eb%9f%ac%ec%99%80-%ec%9d%b8%eb%8d%b1%ec%84%9c%ec%9d%98-%ec%a0%9c%ec%96%b4/">크롤러와 인덱서의 제어</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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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접근성은 중요한 SEO 중 하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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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11 May 2016 08:43:44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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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검색엔진 로봇에 의한 크롤 가능성을 확보하는 작업을 「크롤러빌리티의 확보」, 정확한 색인을 돕는 작업을 「인덱서빌리티의 확보」라고 합니다. 이것들은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본적인 작업을 통해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웹 접근성을 따르는 것이 곧 SEO 중 하나라는 이야깁니다. 시작하며：웹 접근성이란 웹 접근성이란, 고령자나 장애인을 포함한 어떤 유저라도, 어떤 유저 에이전트를 이용하고 있더라도, 또한 어떤&#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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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검색엔진 로봇에 의한 크롤 가능성을 확보하는 작업을 「크롤러빌리티의 확보」, 정확한 색인을 돕는 작업을 「인덱서빌리티의 확보」라고 합니다. 이것들은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본적인 작업을 통해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웹 접근성을 따르는 것이 곧 SEO 중 하나라는 이야깁니다.</strong></em></p>
<hr />
<h2>시작하며：웹 접근성이란</h2>
<p>웹 접근성이란, 고령자나 장애인을 포함한 어떤 유저라도, 어떤 유저 에이전트를 이용하고 있더라도,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모든 웹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웹 접근성을 높이는 작업을 통해 웹사이트는 보다 많은 유저에게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특정 플랫폼이나 브라우저에 의존하지 않는 사이트를 만들어 마이너한 브라우저 등을 사용하는 유저층을 끌어들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색엔진 로봇에 대해서도 친화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단순히 장애를 가진 유저를 위하는 것뿐 아니라 일반 유저에 대한 비즈니스 기회의 확대로도 이어집니다.</p>
<h2>Web접근성의 사고방식</h2>
<blockquote><p><strong>「웹 페이지・디자인 접근성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은, 많은 유저가 당신과는 상당히 다른 상황에서 웹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strong></p></blockquote>
<p>이것은「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 1.0」의 번역본 제 1장에서 인용한 것 입니다. 이 가이드라인은 아래와 같습니다.</p>
<hr />
<ul>
<li>어떤 유저는 「볼 수가 없는」, 「들을 수가 없는」, 「움직일 수 없는」「어떤 종류의 정보를 제대로, 또는 전혀 처리하지 못하는」 유저일지도 모릅니다.</li>
<li>어떤 유저는 「읽는 것이 힘든」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유저일지도 모릅니다.</li>
<li>어떤 유저는 「키보드나 마우스가 없는」「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유저일지도 모릅니다.</li>
<li>어떤 유저는 「텍스트만 표시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은 화면에서」, 「인터넷 접속 속도가 느린 환경에서」 조작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li>
<li>어떤 유저는 그 문장에 쓰여있는 언어를 「쉽게 말하거나 이해 할 수 없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li>
<li>어떤 유저는 「보거나 들을 수 없는 환경」「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차를 운전하고 있는 경우나 시끄러운 환경 등의 경우)</li>
<li>어떤 유저는 「오래된 버전의 브라우저」, 「전혀 다른 종류의 브라우저」, 「음성출력 브라우저」, 「다른 OS」등을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li>
</ul>
<hr />
<p>콘텐츠 제작자는 페이지 디자인을 할 경우에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고려해야 하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 반면 각각의 상황에 맞는 디자인을 위한 방법은 동시에 여러 상황에 대해서도 유효한 경우가 많고, 결과적으로 웹 이용자 전체에게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p>
<h2>크롤러빌리티와 인덱서빌리티</h2>
<p>접근성에 대한 사고방식은 위에 인용한 문장과 같지만, 이러한 사고 방식에 따라 사이트를 제작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은 SEO에 있어서도 대단히 큰 것입니다. SEO의 첫 걸음은 「모든 페이지를 크롤시켜 정확하게 색인되게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웹 접근성에 있어서 다양한 브라우저와의 대응과 완전히 같은 것입니다. 검색엔진이 페이지나 사이트의 내용을 취득할 때 사용하는 로봇이나, 취득한 데이터를 Index에 넣는 Index라고 부르는 프로그램은 HTML을 처리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의미에 있어서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와 같은 종류(즉, HTML유저 에이전트)이기 때문입니다. HTML유저 에이전트에 대해 HTML 4.01사용서의 「4.1 정의」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습니다.</p>
<hr />
<p><strong>HTML유저 에이전트</strong><br />
HTML유저 에이전트(또는 단순히 유저 에이전트)란 HTML문서를 해석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유저 에이전트에는 텍스트 표시나 그래픽 표시의 시각적인 브라우저나, 음성출력이나 점자 출력의 비시각적인 브라우저, 검색로봇 등이 포함됩니다.</p>
<hr />
<p>검색엔진 로봇의 크롤 용이성을 확보하는 작업을 「크롤러빌리티의 확보」, 정확한 Index를 돕는 작업을 「인덱서빌리티의 확보」라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쓰여져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웹 접근성의 확보와 같은 작업에 의해 실현됩니다.</p>
<hr />
<p><strong>크롤러빌리티의 확보</strong><br />
검색엔진 로봇이 사이트 내에 있는 모든 필요한 페이지를 빠짐없이 크롤할 수 있도록 사이트 내의 콘텐츠에 적절한 URL구조를 가지게 하여 각 페이지는 적절한 HTML로 쓰고, 각각의 콘텐츠를 적절한 링크로 묶는 것</p>
<p><strong>인덱서빌리티의 확보</strong><br />
검색엔진 로봇이 페이지의 내용을 정확하게 Index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진이나 음성, 동영상에 대해서 적절한 대체 콘텐츠를 준비하거나 페이지 내의 각 요소의 구조를 적절히 마크업하는 것</p>
<hr />
<p>검색엔진 로봇은 페이지 중의 문자 정보와 링크 정보를 중심으로 정보를 취득합니다. 즉, 문자 정보와 링크 정보만 이해하는 브라우저(텍스트 브라우저 같은)로 본 경우에도 제대로 이용 가능하거나 이해 가능한 사이트로 만들면 크롤러빌리티 및 인덱서빌리티의 확보로 이어지게 됩니다.</p>
<h2>HTML문서의 구조화</h2>
<p>구조화란 정리되지 않은 상태의 사물을 구성요소 별로 정리해 논리적인 구조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HTML문서에 있어서의 구조화란 문서를 구성하는 각 요소를 정리해 논리적인 태그로 적절히 마크업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표제, 타이틀, 단락, 리스트, 표 라고 하는 문서의 구성요소를 그 의미 나름대로 정리하고 마크업하여, 각각의 내용 및 관계를 명확히 구분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p>
<hr />
<ul>
<li><strong>사람이 문서의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기 쉬워진다.</strong></li>
<li><strong>기계가 문서의 의미에 따른 처리나 출력을 하기가 쉬워진다.</strong></li>
</ul>
<hr />
<p>적절하게 구조화된 HTML문서는 일반적으로 그래픽과 함께 콘텐츠를 보여주는 브라우저뿐 아니라, 텍스트 브라우저나 음성 브라우저, 검색엔진의 Crawler이나 Index 등, HTML을 취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등 문서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친화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p>
<h3>구조와 표현(Structure와 프레젠테이션)의 분리</h3>
<p>HTML에는 문서의 구조와 내용만을 쓰고, 화면 상의 레이아웃 등 표현 제어는 모두 CSS에서 하는 것을 구조와 표현의 분리(Structure와 프레젠테이션의 분리)라고 합니다. 구조와 표현의 분리에 의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HTML문서를 심플하게 하면서 데이터가 범용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으로,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들 수 있습니다.</p>
<hr />
<ul>
<li><strong>한정된 메모리밖에 탑재 할 수 없는 디바이스, 마우스나 트랙패드와 같은 포인팅 디바이스를 이용 할 수 없는 환경에서의 접근성 향상</strong></li>
<li><strong>협소한 대역(Narrow Band)의 유저가 가진 스트레스 경감</strong></li>
<li><strong>음성 브라우저나 점자 브라우저 등, 시각 이외의 정보를 활용하는 경우를 위한 적절한 변환</strong></li>
<li><strong>페이지의 처리속도 향상</strong></li>
<li><strong>그 밖의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디바이스나 브라우저에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비용 억제</strong></li>
<li><strong>다양한 유저에게 대응하게 된 결과롷서의 영업 기회의 확대</strong></li>
<li><strong>Crawler나 Index, 랭킹 알고리즘을 위해 필요한 정보의 정확한 전달</strong></li>
</ul>
<hr />
<h3>구조적인 문장의 작성</h3>
<p>적절히 구조화된 HTML을 효과적으로 작성하기 위해서는 마크업 하기 전의 원고가 구조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원래의 원고가 표제, 타이틀, 단락, 리스트, 표, 사진, 그림 등의 요소가 잘 구별지어져 있는 동시에, 그것들이 논리적으로 배치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고 집필자가 논리적인 Writing 방법을 사용하고, 적절한 타이틀과 함께 논리를 전개 하는 Web Writing을 잘 이해하고 실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얼핏 보면 귀찮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체적인 사이트 운용에 있어서는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리되지 않고 논리 전개가 미흡한 원고를 구조적으로 수정한 후에 적절하게 마크업하는 것은 큰 수고지만, 원래의 원고가 구조적이라면 Mark up에 드는 수고는 확연히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또, 이러한 작업은 콘텐츠의 품질 향상에도 큰 공헌을 할 것입니다.</p>
<h2>텍스트 정보를 활용하는 것의 장점</h2>
<p>웹 접근성 확보 작업은 유저가 어떤 일반적이지 않은 수단을 사용하고 있어도, 어떤 환경에 있어도, 모든 웹 콘텐츠에 액세스 할 수 있도록 보장하려고 노력합니다. 모든 유저가 모든 웹 콘텐츠에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모든 콘텐츠에 같은 레벨의 텍스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텍스트 정보는 특정 플랫폼이나 유저 에이전트에 의존하지 않는 정보이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텍스트로 표현 할 수 있다면 웹 사이트의 접근성은 높아질 것입니다. 텍스트 정보에 따른 콘텐츠 제공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p>
<hr />
<ul>
<li><strong>화면 상으로 보기 때문에 시각적인 정보로 액세스 할 수 있다.</strong></li>
<li><strong>낭독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청각적인 정보로 액세스 할 수 있다.</strong></li>
<li><strong>점자 변환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촉각적인 정보로 액세스 할 수 있다.</strong></li>
<li><strong>검색엔진 로봇이 크롤할 수 있어 Index가 가능하다.</strong></li>
</ul>
<hr />
<p>그 사이트에 따라 중요한 콘텐츠일수록 특정 브라우저에 의존할 필요가 없는 형태로 표현해야 하는데, 특히 텍스트를 통해 표현하는 것은 범용성・재이용 가능성이 높고, 액세스 가능성이 높아 SEO에도 도움이 됩니다.</p>
<h2>도달 가능성의 향상</h2>
<p>웹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은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한 작업만을 가르킨다는 문맥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SEO와의 관계에서 인터넷 유저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정상적인 유저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작업입니다. 「접근성」은 직역하면 「도달 가능성」이고, 「사이트 안에서만 완료된다」가 아닌 「어떻게 그 사이트에 도달(액세스)하는가? 또 도달(액세스)하기 쉬운가?」라는 점까지 생각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p>
<p>거기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SEO입니다. 검색엔진 로봇을 배려해서 제작된 사이트는, 검색 결과를 경유 한 외부로부터의 「도달 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웹 접근성의 향상은, SEO에 있어 크롤러빌리티와 인덱서빌리티의 향상과 이어지고, 나아가서 사이트 전체의 트래픽 향상으로도 이어집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C%8B%A4%EC%A0%84seo%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seo-%EB%82%B4%EB%B6%80%EB%8C%80%EC%B1%85/" target="_blank">SEO 내부대책</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b%b9-%ec%a0%91%ea%b7%bc%ec%84%b1%ec%9d%80-%ec%a4%91%ec%9a%94%ed%95%9c-seo-%ec%a4%91-%ed%95%98%eb%82%98%ec%9e%85%eb%8b%88%eb%8b%a4/">웹 접근성은 중요한 SEO 중 하나입니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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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사이트를 위한 사이트 테마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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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11 May 2016 08:17:49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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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트 테마(또는 테마 테크놀로지)란, 공통된 테마성을 가진 웹사이트나 그것들과의 연관성에 높은 평가를 부여하는 Scoring 알고리즘입니다. 공통된 테마를 가진 웹페이지의 연관성을 평가 검색엔진이 키워드와 웹페이지의 적합도를 재는 지표 중 하나로 사이트 테마(또는 테마 테크놀로지)가 있습니다. 비슷한 테마와 연관된 키워드 그룹을 포함하는 페이지 간의 링크 관계에 주목, 내용과 관련 있는 페이지로부터의 링크에 가중치를 둡니다. 테마의 추출은, 각 웹페이지에&#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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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trong><em>사이트 테마(또는 테마 테크놀로지)란, 공통된 테마성을 가진 웹사이트나 그것들과의 연관성에 높은 평가를 부여하는 Scoring 알고리즘입니다.</em></strong></p>
<hr />
<h2>공통된 테마를 가진 웹페이지의 연관성을 평가</h2>
<p>검색엔진이 키워드와 웹페이지의 적합도를 재는 지표 중 하나로 사이트 테마(또는 테마 테크놀로지)가 있습니다. 비슷한 테마와 연관된 키워드 그룹을 포함하는 페이지 간의 링크 관계에 주목, 내용과 관련 있는 페이지로부터의 링크에 가중치를 둡니다. 테마의 추출은, 각 웹페이지에 포함 된 키워드에 따라 테마를 판단한 후, 공통 테마를 가진 페이지끼리의 링크 관계를 거듭 분석함에 따라 나타나게 됩니다.</p>
<h3>페이지 내 원인에 따른 테마의 판단</h3>
<p>웹페이지 내에서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키워드 그룹을 바탕으로 그 웹페이지의 테마를 추출합니다. 구체적으로는 Titile, h 요소, Anchor Text, 본문 중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키워드나 그 관련어를 테마로 간주합니다. 이것은 Google Adsense 등의 콘텐츠 매치 홍보와 같은 기술입니다.</p>
<h3>링크에 따른 테마의 유추</h3>
<p>공통의 링크를 가진 복수의 웹페이지는 공통 된 테마를 바탕으로 연관성이 있다고 간주됩니다. 예를 들어, 야후 카테고리의 같은 페이지로부터 링크를 받고 있는 각각의 사이트는 당연히 공통된 테마를 가진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Google의 「related:URI」구문검색과 같은 사고방식입니다. 사이트 테마에서는 공통된 테마를 가진 Web페이지 집단을 구성하는데, 내부의 피링크가 많은 Web페이지 일수록 그 테마에 관해 중심적인 존재로 간주되고 Scoring을 할 때 큰 가중치를 매깁니다. 공통 된 테마를 가진 페이지 그룹 안에서 보다 많은 피링크를 얻고 있는 페이지를 찾는 것으로 보다 중요한 페이지를 더 정밀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p>
<h2>사이트 테마를 최적화하는 방법</h2>
<p>사이트 테마는 키워드와 링크로부터 유추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사이트 내에서 사용하는 키워드와 사이트의 링크 구조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p>
<blockquote>
<ul>
<li>사이트나 페이지에서 사용하는 키워드를 최적화하기</li>
<li>사이트 내의 링크구조를 최적화하기</li>
</ul>
</blockquote>
<p>더욱이, 외부로부터의 피링크에 대해서는, 특별히 무슨 방법을 사용해서 최적화할 것도 없이 피링크를 모으면 모을수록 테마가 강화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자동적으로 링크나 공통 된 링크를 가진 페이지와 관련 지어집니다), 여기서는 제외하고 생각하겠습니다.</p>
<h3>사이트 내에서 사용하는 키워드의 최적화</h3>
<p>어느 정도 테마가 정해진 사이트라면, 특별한 배려 없이 콘텐츠를 써도 상호 연관성이 있는 키워드가 사이트 전체에 퍼져 테마에 최적화된 상태가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히려, 그렇게 사용된 키워드 그룹이 검색엔진에 의해 관련 된 키워드 그룹으로써 인식되는 것이 본래 순서입니다. 하지만, 조금 쉬운 방법으로 작위적으로 관련 키워드를 퍼트린다고 생각해 보죠. 그렇다면 이미 검색엔진이 연관된 키워드 그룹에 속한다고 인식하고 있는 키워드 리스트를 취득하고 그것들의 키워드를 사이트 내에서 사용함으로써 의식적으로 사이트 테마를 강화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PPC 광고용 키워드 툴입니다.</p>
<p>예를 들면, Google AdWords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Adwords 상에 키워드 툴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중요한 키워드를 몇 가지 입력하면, 이미 Google이 관련어라고 인식하고 있는 키워드 리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키워드들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작성하면 사이트 테마에 대해 손쉽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p>
<h3>사이트 내 링크 구조의 최적화</h3>
<p>사이트 테마에서는 공통된 링크를 가진 페이지나 링크와 직접적으로 묶인 페이지 간의 연관성에 주목합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사이트 내의 링크 구조를 최적화하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접근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
<ul>
<li>콘텐츠를 비슷한 테마별로 분류하고, 그것들을 피라미드형으로 정리한 조직형 사이트 구조를 취한다.</li>
<li>Wikipedia에서 보이는 것처럼, 문장 속에 나타나는 키워드로의 링크를 많이 사용해 페이지 간의 연결성을 강화한다.</li>
<li>블로그 등의 CMS에서 볼 수 있는 태그분류(태깅)을 사용, 카테고리의 나무구조(조직형)의 정보 분류와는 별개로 관련 키워드 또는 관련 콘텐츠에 따른 내비게이션을 설치한다</li>
</ul>
</blockquote>
<h2>테마 테크놀로지의 초기, WiseRank에 대하여</h2>
<p>사이트 테마나 테마 테크놀로지라고 불리는 검색 알고리즘이 주목을 모으게 된 계기는 2001년에 공개된, Google 킬러로써 주목을 모은 검색엔진 「WiseNut」에 설치 되어 있는 WiseRank의 혁신성 때문이었습니다. 이후 다른 검색엔진에도 같은 기술이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Google의 PageRank가 질문에 의존하지 않는 페이지 고유의 가치를 산출하는 기술이었던 반면, WiseNut 의 WiseRank 는 질문과 연동 된 연산(演算)을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의 발표에서는 아래와 같은 Scoring을 시행하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p>
<blockquote><p>1. 검색 키워드와 일치하는 페이지 그룹을 추출한다</p>
<p>2. 추출한 페이지 그룹 안에서의 페이지별 참조 중요도를 계산한다</p>
<p>3. 참조 중요도(Link popularity)와 텍스트 매치를 바탕으로 순위를 결정한다</p></blockquote>
<p>위의 프로세스의 특징은 참조 중요도(Link popularity)를 계산할 때, 공통된 테마를 가진 페이지 그룹만을 대상으로 하고 공통되지 않은 테마를 가진 페이지(FFA링크집 등)는 제외한다는 점입니다. 또, WiseRank는 질문을 받고 처음으로 각 페이지에 할당되는 것으로, 같은 페이지라 하더라도 질문이 다르면 WiseRank는 변한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Web검색엔진으로써의 WiseNut은 사명을 다했지만, 그 기술은 다른 많은 검색엔진에 의해 계승되어 보다 세련된 형태로 적용되고 있습니다.</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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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사이트를 위한 시각적 디자인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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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11 May 2016 07:45:01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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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트나 페이지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사용하기 쉽게, 읽기 쉽게 하고, 예쁘게 하는 것은 시각적 디자인이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특히, 검색결과를 통해 사이트에 방문하는 유저를 의식할 경우, 시각적으로 심플하거나 사용하기 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습이 필요 없는 심플함을 실현해라 검색결과를 경유해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유저는 그 사이트에 아직 적응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정보를 취득하거나 기능을 이용하는데&#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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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사이트나 페이지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사용하기 쉽게, 읽기 쉽게 하고, 예쁘게 하는 것은 시각적 디자인이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특히, 검색결과를 통해 사이트에 방문하는 유저를 의식할 경우, 시각적으로 심플하거나 사용하기 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strong></em></p>
<hr />
<h2>학습이 필요 없는 심플함을 실현해라</h2>
<p>검색결과를 경유해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유저는 그 사이트에 아직 적응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정보를 취득하거나 기능을 이용하는데 곤란한 상황에 처하기 쉽습니다. 그 사이트에 적응하지 않은 유저라도 헤매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페이지 내의 정보를 알기 쉽게 배치하고 학습에 필요 없는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p>
<p>예를 들어, 표제에 작은 글자가 사용 되었을 경우에는 그 부분이 표제인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 사이트의 구조에 대해 유저가 학습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링크에 사용되는 글자에 밑줄이 없고 글자 색이 노란색일 경우, 마우스나 키보드를 조작하지 않는 한 유저는 그 부분이 링크라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내비게이션, 표제, 단락, 링크 등의 구성요소가 시각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확실히 구별되어 많은 사람이 특별한 학습 없이도 그것을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해 두는 것은 검색결과를 통해 액세스한 유저의 실수를 피하고, 검색엔진에 대해서도 정확한 정보 전달로 연결됩니다.</p>
<h2>콘텐츠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아웃을 한다</h2>
<p>검색엔진을 통해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랜딩페이지 방문 후 바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레이아웃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 유저는 정보를 원해서 검색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목적이 되는 정보가 없거나, 또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은 검색 유저의 활용 경험을 나쁘게 하고, 이탈률을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즉, 검색 유저에게 있어서는 「찾고 있는 정보가 있다」만으로는 부족하고, 「찾고 있는 정보를 발견하기 쉽다」는 느낌의 레이아웃이 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p>
<p>페이지의 윗 부분이 홍보나 각종 공지 등 콘텐츠의 주요 부분과는 상관없는 요소로 채워져 있어, 스크롤 하지 않으면 콘텐츠가 보이지 않는 레이아웃은 피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검색 유저의 경험을 악화 시킬 뿐 아니라, 검색 결과 상위 노출로부터 제외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페이지의 윗 쪽이 홍보로 가득 차 있을 경우에, Google은 검색결과의 랭킹을 떨어뜨리는 처리(페이지 레이아웃 알고리즘)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Google은, 일반적인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표시할 때, 화면을 스크롤 없이 볼 수 있는 범위(Above the fold)에 콘텐츠가 표시되는지 안 되는지 테스트 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고, 브라우저 사이즈를 확인하는 툴도 공개하고 있습니다.</p>
<h2>표제나 중요부분을 강조한다</h2>
<p>대부분의 유저는 웹 페이지를 속독하면서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찾아 읽습니다. 이 때,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가 있는 부분을 찾는 표시가 되는 것은 표제, 단락의 앞머리, 강조된 문자열, 링크 문자열 등 입니다. 이것들이 알기 쉽게 쓰여 있으면 유저는 페이지 내의 정보를 정확하게, 헷갈리지 않고 얻을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도 유저와 마찬가지로, 표제, 단락의 앞머리, 강조된 문자열, 링크에 쓰여져 있는 문자열을 바탕으로 그 페이지를 분석합니다. 이것들을 알기 쉽게함과 동시에 키워드를 적절히 포함해서 쓰면 검색엔진에 의해 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p>
<p>정리해 보면, 표제나 강조의 적절한 사용은 유저와 검색엔진 모두에게 있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옵니다.</p>
<blockquote>
<ul>
<li>어떤 정보가 페이지 내에 포함되어 있는가(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가)를 파악하기 쉬워진다.</li>
<li>유저가 페이지 내의 정보를 정확하게(일의적으로)이해하기가 쉬워진다.</li>
<li>검색엔진이 페이지 내의 중요 부분을 분석하기 쉬워진다.</li>
</ul>
</blockquote>
<p>또한, 표제에는 그 표제와 이어지는 내용을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어야 하고, 동시에 내용을 상상하기 쉬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표제가 다음 항목까지 자연스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흥미를 끌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그런 의미에서 카피라이팅의 지식은 유용하게 쓰입니다.</p>
<h2>문장을 읽기 쉽게 한다</h2>
<p>웹 페이지 상의 문장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는 문장 그 자체의 질을 향상 시키는 웹 라이팅이나 문단을 나눠 콘텐츠를 작성하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하지만 그것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디자인 면에도 신경 써야 할 점이 있습니다.</p>
<h3>적절한 글자 사이즈를 지정한다</h3>
<p>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글자 사이즈는 쉽게 읽는데 방해가 됩니다. 브라우저 표시 상에서의 글자사이즈는 유저가 조절 할 수 있는 것을 전제로 하지만, 모든 유저가 그런 조작에 능숙하다고는 단정지을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있어 최적의 글자 사이즈는 포털 사이트나 신문사 사이트의 뉴스기사 페이지의 본문 사이즈를 참고하면 좋습니다.</p>
<h3>적절한 행간을 지정한다</h3>
<p>행간이 너무 붙어 있다거나 또는 너무 떨어져 있으면 읽기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보다 많은 유저에게 적절한 행간은 포털 사이트나 신문사 사이트의 뉴스기사 페이지의 행간을 참고하면 좋습니다.</p>
<h3>배경색과 글자색의 명도를 확보한다</h3>
<p>글자의 가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배경색과 글자색의 충분한 명도 차이와 색 차이가 확보 되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명도차이는 125이상, 색 차이는 500이상이라는 것이 W3C의 추천 수치입니다. 이것은 Colour Contrast Analyser를 사용하면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3>사진이나 그림, 영상을 적절히 사용한다</h3>
<p>글자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사진을 사용하거나, 복잡한 것을 설명하기 위해 일러스트를 이용하거나, 대량의 데이터를 알기 쉽게 보여주기 위해 그래프를 사용하거나 기계 등의 조작 순서를 설명하기 위해 동영상을 사용하는 등의 방법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알기 쉽게 도와줍니다. 한편, 콘텐츠와 관계 없는 Eye catch나 이미지 영상, 필요이상의 장식 등은 이용자가 잘못 이해하거나 이용자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등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사진이나 그림, 영상은 고품질로 의미 있게 사용하도록 합시다.</p>
<h2>그 곳이 어떤 페이지인지, 어디로 이동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h2>
<p>검색결과를 통해 액세스 한 유저에 대한 배려로써 필요한 것은 어떤 사이트의 어떤 페이지에 액세스했는가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과, 그 페이지에서 어떤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한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이트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유저라 하더라도 헤매지 않고 사이트를 돌아 볼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유저의 혼란이 불러일으키는 기회의 상실을 최소한으로 억제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습이 필요 없는 내비게이션을 만들어 놓는 것이 해결책이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p>
<h3>Topic pass를 배치한다</h3>
<p>각 페이지에 Topic pass(사이트 이동경로)를 두고 유저가 언제나 자신이 있는 장소를 파악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합니다. 유저가 사이트의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항상 표시하는 배려는 검색결과를 통해 액세스 한 유저에게 특히 효과가 좋습니다. 또, 상위 계층으로 이동 할 수 있도록 하면, 관련정보를 원할 때 상위계층으로 이동하기 위한 동선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p>
<h3>탑 페이지의 링크를 배치한다</h3>
<p>모든 페이지에 탑 페이지의 링크를 배치합니다. 이렇게 하면, 검색결과를 통해 사이트 내의 페이지에 액세스 한 유저가 탑 페이지에 이동하는 동선을 확보함과 동시에, 어떤 사이트에 액세스 했는지를 정확히 알려 줄 수 있습니다.</p>
<h3>사이트 내의 모든 페이지에 공통 내비게이션을 둔다</h3>
<p>사이트 내의 모든 페이지에 공통 Navigation을 두고, 유저가 사이트 내의 어떤 페이지에 있어도 중요한 콘텐츠에 한 번만의 클릭으로 이동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합니다. 이를 통해 유저의 이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중요 콘텐츠에 Link popularity를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p>
<h3>Anchor text는 링크 된 곳을 정확히 표시하게 한다</h3>
<p>Anchor text에는 링크 된 곳의 페이지와 관련된 키워드를 포함하여 링크된 페이지를 정확히 나타내는 글자열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유저에게 링크 된 곳의 정보를 정확히 전달함과 동시에, 검색엔진에도 링크 된 곳의 정보를 전달하는 효과가 있습니다.</p>
<h3>영상을 사용한 링크 사용에 주의한다</h3>
<p>이미지로 된 링크를 사용 할 경우에는 링크에 사용하는 이미지의 border를 0으로 지정하면, 미방문 링크와 방문완료 링크의 구별이 힘들고 유저의 혼란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링크 이미지의 사용은 필요하더라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링크에는 가능한 한 TEXT를 사용하도록 합시다.</p>
<h2>링크 스타일을 표준에 가깝게 한다</h2>
<p>대부분의 유저는 링크 스타일에 대한 예비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디폴트스타일로써 차용된 것이나, 많은 사이트에서 사용 되고 있는 것이 그것으로 다음과 같은 스타일입니다.</p>
<blockquote>
<ul>
<li>파란색 밑줄이 있는 문자열이 미방문 링크</li>
<li>붉은색 밑줄이 있는 문자열이 방문완료 링크</li>
</ul>
</blockquote>
<p>이러한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난 스타일을 링크에 적용한 경우, 그것이 링크인지 알기 어렵고, 유저를 혼란 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 항목을 가능한 한 지킨다면, 그러한 혼란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유저의 이해와 페이지 이동을 도울 수 있습니다.</p>
<h3>링크 밑줄은 지우지 않는다</h3>
<p>그 문자열이 링크 라는 것을 명시하기 위해, 링크의 밑줄을 지우지 않도록 합니다.</p>
<h3>미방문 링크에는 청색 계열의 글자 색을 사용한다</h3>
<p>그 링크가 미방문 링크라는 것을 명시하기 위해 미방문 링크에는 청색 계열의 글자 색을 사용합니다.</p>
<h3>방문완료 링크에는 붉은 계열의 글자 색을 사용한다</h3>
<p>그 링크가 방문완료 링크인 것을 명시하기 위해 방문완료 링크에는 붉은 계열의 글자 색을 사용합니다.</p>
<h3>링크 이외의 문자열에 청색 계열 또는, 붉은 계열의 글자 색을 사용하지 않는다</h3>
<p>링크 이외의 부분에 청색 계열 또는 붉은 계열의 글자 색이 사용되면 유저가 그 부분을 링크라고 착각해 혼란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피하기 위해, 링크 이외의 문자열에는 청색 계열이나 붉은색 계열의 글자 색은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p>
<h3>링크 이외의 문자열에 밑줄을 사용하지 않는다</h3>
<p>링크 이외의 부분을 꾸미는데 밑줄을 사용하면, 유저가 그 부분을 링크라고 착각해 혼란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피하기 위해, 링크 이외의 문자열을 꾸밀 때, 밑줄을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p>
<h3>미방문 링크와 방문완료 링크에 같은 색을 지정하지 않는다</h3>
<p>방문 완료 링크와 미방문 링크의 글자 색에 같은 색을 지정하면 유저는 그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같은 페이지를 왔다 갔다 하는 등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미방문 링크와 방문완료 링크에는 반드시 다른 글자 색을 지정하고, 시각적으로 구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
<h2>심플함을 명심해라</h2>
<p>페이지 내의 정보를 찾기 쉽고, 알기 쉽게 하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쓸데없는 요소・쓸데없는 장식을 줄인다」입니다. 화면 구성에서 쓸데없는 요소나 쓸데 없는 장식을 최대한 생략하면, 유저는 헤매지 않고 목적으로 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고, 이해하기도 쉬워집니다. 반대로, 콘텐츠와 상관없는 요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유저는 중요한 부분을 찾기가 힘들어집니다. 페이지에서 쓸데없는 요소를 없애고, 페이지 내에서 중요한 부분의 비율을 높이는 것은 검색엔진이 읽어 들이는 쓸데없는 정보를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SEO의 시점에서 볼 때 효율적입니다. 여기서도 KISS(Keep It Simple, Stupid)는 살아 있습니다.</p>
<h2>그리고 물론 미적인 부분도 챙겨라</h2>
<p>시각적인 디자인의 역할은 콘텐츠를 보다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할 뿐만 아니라, 사이트나 콘텐츠의 신뢰성을 높인다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신뢰성의 문제는 오히려 나쁜 디자인에 의해 받는 악영향을 피해야 한다는 문맥이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안정감이 없는 레이아웃, 저렴해 보이고 개성이 강한 장식, 어수선한 배색, 퀄리티가 낮은 로고 등은 그 사이트나 콘텐츠의 제작자가 일반인이라는 것을 대변해 줍니다. 이런 경우, 아무리 콘텐츠가 우수하다고 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p>
<p>시각적 디자인에 따라, 콘텐츠의 가치를 실제보다 그 이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실제보다 가치가 낮아 보이게 하는 것은 훨씬 간단합니다. 이런 의미에서는 시각적인 면에서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은 콘텐츠 그 자체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콘텐츠라 하더라도, 유저가 받는 인상은 시각적인 디자인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콘텐츠를 그 가치대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 잘 정리 된 레이아웃, 개성이 너무 강하지 않은 장식, 잘 조합 된 배색, 퀄리티 높은 로고마크 등, 아름답고 신뢰감 있는 시각적 디자인을 적용해야 합니다.</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b%b9%ec%82%ac%ec%9d%b4%ed%8a%b8%eb%a5%bc-%ec%9c%84%ed%95%9c-%ec%8b%9c%ea%b0%81%ec%a0%81-%eb%94%94%ec%9e%90%ec%9d%b8-%ec%b5%9c%ec%a0%81%ed%99%94/">웹사이트를 위한 시각적 디자인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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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사이트 SEO를 위한 정보 분류와 정보 설계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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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11 May 2016 07:13:59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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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절하게 정보가 정리되고, 유저에게 있어서 알기 쉽게 구성 되어 있는 사이트는 검색엔진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기 쉬워집니다. 적절하게 정보가 정리 되어 있다면, 검색엔진이 사이트나 페이지의 정보를 취득 할 때나 내용을 분석할 때, 정확하게 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저를 헤매지 않게 하는 정보설계 유저가 사이트 안에서 이동할 때 헤매지 않고 목표로 한 정보에 도달할 수 있도록&#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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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m><strong>적절하게 정보가 정리되고, 유저에게 있어서 알기 쉽게 구성 되어 있는 사이트는 검색엔진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기 쉬워집니다. 적절하게 정보가 정리 되어 있다면, 검색엔진이 사이트나 페이지의 정보를 취득 할 때나 내용을 분석할 때, 정확하게 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strong></em></p>
<hr />
<h2>유저를 헤매지 않게 하는 정보설계</h2>
<p>유저가 사이트 안에서 이동할 때 헤매지 않고 목표로 한 정보에 도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정보 설계는 사이트에 아직 서투른, 검색을 통해 방문한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적절한 정보의 분류나 그것들의 링크 구조는 검색엔진에 의한 적합도의 계산을 도와줍니다. 논리적인 정합성(整合性)이 충분함과 동시에 유저가 직감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메뉴 구성이나 계층 구조를 사이트에 적용하는 것은 사용자 편의성의 향상과 검색 유입 증가로 연결되어 사이트의 목적 달성에 좀 더 가까워집니다.</p>
<h3>연속구조, 계층구조, 망목(網目)구조의 모델</h3>
<p>정보 설계에는 3종류의 대표적인 모델이 존재하고, 각각 연속 구조, 계층 구조, 망목 구조 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각각의 구조를 간단하게 그림으로 나타낸 것입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301 aligncenter" src="http://searchengineoptimization.kr/wp-content/uploads/2016/05/7876920390_a815a31393_o.png" alt="웹사이트 정보설꼐 구조" width="564" height="413"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7876920390_a815a31393_o.png 564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7876920390_a815a31393_o-300x220.png 300w" sizes="(max-width: 564px) 100vw, 564px" /></p>
<p style="text-align: center;">연속구조 &#8211; 계층구조 &#8211; 망목구조</p>
<blockquote><p><strong>1. 연속구조(Sequence 구조)</strong></p>
<p>정보의 배치 방법으로서 가장 일반적이고 알기 쉬운 방법입니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열람해 나가는 것을 의도한 구조로, 책이나 영상들 대부분이 이 구조입니다. 웹사이트에서는 튜토리얼처럼 Step by Step으로 진행되는 콘텐츠에 적합합니다.</p>
<p><strong>2. 계층구조(Hierarchy 구조)</strong></p>
<p>다양한 종류에 걸친 대량의 정보를 조직화하여 정리하는데 가장 적합한 정보 구조입니다. 도서관 목록이나 디렉토리 검색에 이용되고,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이 방법으로 정보를 정리하고, 인터넷 상에서는 가장 일반적인 구조입니다.</p>
<p><strong>3. 망목구조(거미줄형 구조)</strong></p>
<p>관련성이나 연상, 문맥 등을 바탕으로 문서를 접속해 나가는 정보구조로, 웹 이외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구조입니다. 계층을 뛰어넘어 동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고 본문 안에 삽입되는 참조 링크나 문장 끝에 표시되는 관련 기사의 리스트,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추천 링크 등이 전형적입니다.</p></blockquote>
<h2>알기 쉬운 계층구조의 설계</h2>
<p>많은 사이트에서 차용되고 있는 우수한 설계 방식인 계층 구조에서는 하나 하나의 콘텐츠가 각각의 관련사항을 바탕으로 적절한 소그룹으로 분류되고, 그것들이 모여 대그룹을 형성하며, 그 대그룹이 모여 사이트 전체를 형성한다는 형태로 사이트 안의 정보를 정리합니다. 이 경우, 각 분류는 유저가 직감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분류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에 대해서는 Yahoo! 카테고리(*편집자주 : 한국에서는 네이버)의 구조를 상상하면 알기 쉬울 것 입니다. 알기 쉬운 계층구조를 설계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
<ul>
<li>유저가 사이트 내에서 이동하기가 쉬워진다.</li>
<li>유저가 목적으로 하는 정보를 찾기 쉬워진다.</li>
<li>검색엔진이 테마를 바탕으로 평가하기 쉬워진다.</li>
</ul>
</blockquote>
<p>그룹을 형성하는 각 정보가 각기 다르거나, 정합성(整合性)이 없이 분류되어 있을 경우, 유저는 자신이 목적으로 하는 정보가 있는 페이지를 찾기가 힘들어지고 검색엔진은 적절한 테마를 분석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런 점들에 주의하여 알기 쉬운 사이트 설계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p>
<h2>유저의 시점에서 정보를 분류하기</h2>
<p>정보를 분류할 때 서비스를 취급하는 부서별로 나누는 분류나 제품의 형식번호에 따른 분류처럼 유저의 시점에서 벗어난 분류의 경우, 검색엔진을 통해 액세스한 유저, 즉 그 사이트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유저가 정확하게 자신이 목적으로 하는 정보를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p>
<blockquote><p><strong>나쁜 분류의 예</strong></p>
<ul>
<li>사이트를 공개하고 있는 기업의 사내 사정에 따른 분류</li>
<li>분류를 정리하기 위해 예비지식이 필요한 분류</li>
</ul>
</blockquote>
<p>콘텐츠의 분류는 유저의 입장과 시점에서, 유저의 직감이나 기대에 부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내 사정으로 나누어진 분류가 유저에게 있어서 직감적인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검색엔진으로부터 사이트 내의 깊은 계층의 페이지에 직접 액세스한 유저라 하더라도 헤매지 않고 관련된 정보나 상품을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도록, 유저의 시점을 감안한 정보분류가 필요합니다.</p>
<blockquote><p><strong>사내 사정으로 인한 분류(나쁜 예)</strong></p>
<p>수지제품 | 금속제품 | 섬유제품</p>
<p><strong>유저의 시점을 감안한 분류(좋은 예)</strong></p>
<p>주방용품 | 욕실용품 | 화장실용품</p></blockquote>
<h2>가능한 한 콘텐츠의 분산과 세분화를 피하기</h2>
<p>하나의 테마에 관련된 콘텐츠는 가능한 한 분류하지 않고, 같은 계층 안에 두도록 합니다. 같은 테마에 관련된 콘텐츠가 계층을 뛰어넘어 배치되는 등 분산되어 배치되어 있으면 유저가 그 모든 것을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유저가 필요한 콘텐츠를 모두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해서 배치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하나의 테마에 관련 된 콘텐츠를 정리해 두는 것은 테마를 바탕으로 한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같은 테마에 관련된 연계 된 페이지들을 정리해 두면, 검색엔진이 그것을 평가하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콘텐츠를 분류・계층화할 때에도, 너무 세분화 되지 않도록 합니다. 분류가 세분화되면 될수록 유저가 분류를 직감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계층이 너무 깊어지면 유저가 그 콘텐츠를 찾기 어려워집니다.</p>
<blockquote>
<ul>
<li>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는 가능한 한 같은 계층에 정리한다.</li>
<li>분류・계층화를 너무 세분화 되지 않게 하여, 유저가 쉽게 정보를 찾게 한다.</li>
<li>계층이 깊어지지 않도록 하여, 유저가 쉽게 정보를 찾게 한다.</li>
</ul>
</blockquote>
<h2>연속 구조와 망목 구조의 병용으로 계층 구조의 결점을 보완하기</h2>
<p>지금까지 설명해 온 나무(트리) 구조를 이용 한 분류학적 계층구조는 도서관의 목차나 디렉토리 검색 등에 응용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선 일반적으로 폭넓게 알려진 것으며 많은 사이트들의 정보 설계에도 차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결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계층 구조의 결점은 아래와 같습니다.</p>
<blockquote>
<ul>
<li>제작자가 의도한 분류와 유저의 인식이 항상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다.</li>
<li>복수의 테마를 포함하는 화제를 취급하는 페이지처럼, 하나의 계층에 정리해 두면, 그곳에 어울리지 않는 정보가 존재한다.</li>
<li>읽어들이는 정보량이 증가하면 할수록 분류나 계층구조가 복잡해지고, 예비 지식을 갖고 있지 않은 유저에게 있어서는 불친절한 느낌이 들 수 있다.</li>
</ul>
</blockquote>
<p>이러한 계층구조의 결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써, 연속 구조(Sequence구조)나 망목 구조(웹상구조)를 병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실제로 많은 웹사이트들도 계층구조를 기초로 하여 연속 구조와 망목 구조를 병용하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p>
<figure id="attachment_30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02" style="width: 56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302" src="http://searchengineoptimization.kr/wp-content/uploads/2016/05/7876920168_f485503e75_o.png" alt="연속구조와 망목구조의 병용" width="564" height="397"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7876920168_f485503e75_o.png 564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5/7876920168_f485503e75_o-300x211.png 300w" sizes="(max-width: 564px) 100vw, 564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302" class="wp-caption-text">연속구조와 망목구조의 병용</figcaption></figure>
<p>&nbsp;</p>
<p>위의 그림은 3종류의 정보 구조를 병용한 사이트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전체적으로는 계층구조를 차용하고, 부분적으로 연속구조(노란색 배경부분)를, 그리고 내비게이션에서는 망목구조(녹색 화살표부분)를 병용하고 있습니다. 비디오를 빨리 감거나 참고서를 대충 훑어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저가 항상 연속구조를 따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순서를 지켜가며 차례대로 보는 것도 아닙니다. 유저는 자신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을 우선적으로 하여 사이트 안을 이동할 수 있도록, 또는 계층에 상관없이 관련 있는 정보로 이동할 수 있도록 &#8211; 위의 그림에서 말하면 녹색 화살표 부분에 해당하는 동선(망목 구조에 의한 정보정리)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h2>망목 구조를 형성하는 링크의 삽입효과</h2>
<p>본문 안에 삽입되는 주석, 또는 참고 링크나, 문장 끝에 표시되는 관련기사나 추천상품 리스트 등, 순서나 계층에 상관없는 보조적인 내비게이션은 사이트의 정보구조에 망목상(状)의 구조를 더하고, 유저의 주체적인 이동을 돕는 것과 동시에 검색 엔진에 의한 적합도 계산도 도와줍니다.</p>
<p>주석, 참조 링크, 관련 기사 리스트 등을 설치함에 따른 효과로 잘 알려진 것으로는 Wikipedia라고 볼 수 있습니다. Wikipedia에서는 본문 안에 중간중간 나타나는 주석이나 참조 링크를 통해, 부족한 지식을 보완하면서 본문을 읽어 나가고 기사의 맨 마지막에는 그것과 관련 된 다른 항목 일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이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주석이나 참조링크는 부족한 지식을 획득하는 경로로 기능하고, 문장 끝에 표시되는 관련기사나 추천 상품 리스트는 다음에 취득해야 할 정보의 소재를 찾기 쉽게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것들은 정보의 이해를 도와줌과 동시에 바로 사이트에서 나가는 것을 줄이고, 사이트 안의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p>
<p>또한 SEO의 관점에서도 주석이나 참조는 Anchor Text의 형태로 키워드와의 일치성을 검색엔진에 전달하고, 관련기사의 리스트는 테마의 관련성을 검색엔진에 인식시키는 것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망목구조를 형성하는 링크의 설치는 효율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p>
<h2>심플함은 검색엔진을 위해서이기도 하다</h2>
<p>사이트의 정보설계는 어디까지나 유저가 간단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입니다. 특히 검색을 경유해 사이트를 방문한 유저는 기본적으로 그 사이트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SEO를 실시하는 사이트는 특히 높은 사용자편의성을 갖춰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사 내에서 지금까지 설명한 아래의 3가지는 사이트 내에서의 유저의 주체적인 이동을 돕고, 부족한 지식을 획득하거나 다음으로 얻어야 할 정보에 관한 힌트를 제시하는 등, 주로 유저를 돕는다는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p>
<blockquote>
<ul>
<li>유저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정보를 분류한다.</li>
<li>계층구조를 기본으로, 연속구조와 망목구조의 이점을 살려, 사이트 구조를 설계한다.</li>
<li>본문 안의 주석이나 참조링크를 설치하고, 문장 끝에는 관련링크의 리스트를 설치하여, 유저의 지식 형성과 주체적인 이동을 돕는다.</li>
</ul>
</blockquote>
<p>이것들은 동시에, 유저에 대해서만이 아닌 검색엔진에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SEO의 관점에서 볼 때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이용해 인간인 유저에게도 검색엔진에게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사이트를 설계해 나갑시다.</p>
<h2>Web제작기술의 일환으로써의 SEO</h2>
<p>SEO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자에 의한 시책은 이미 완성 되어 있는 사이트라는 제한적인 조건 안에서 최대의 효과를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한이 큰 만큼, 고도의 경험과 노하우가 요구됩니다. SEO 전문업자가 제공하고 있는 SEO는 대부분의 경우, 사이트가 갖고 있는 정보의 단점이나 사이트의 정보설계의 단점을 HTML 튜닝으로 보완하는 서비스입니다. HTML태그의 튜닝만 하는 SEO는 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가 힘듭니다.</p>
<p>하지만 제한이 전혀 없다면, 즉, 사이트의 신규 제작이나 리뉴얼 타이밍에 SEO를 투입한다고 하면, 그렇게 큰 고도의 노하우는 필요 없습니다. 사이트의 신규제작이나 리뉴얼 타이밍에서의 SEO 투입이라면, 한 번도 경험이 없는 작업자가 프로 SEO 에이전시 이상의 효과를 내는 것도 어렵지는 않습니다. 흔히 듣는 「SEO 대책」이라는 말이 나타내는 것처럼, 뒤늦은 대책은 효율성이 없습니다. 웹사이트 제작 기술의 일환으로써 사이트의 기획이나 설계 단계부터 SEO를 짜고, 신규제작이나 리뉴얼에 맞춰 SEO를 추가함으로써, 근본적인 부분에서부터 확실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p>
<p>이 사이트의 이용자는 이 사이트 안에서 취급하는 웹사이트 제작기술로써의 SEO를 도입하여 기획단계부터 SEO와 정합성(整合性)이 좋은 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고 이 때문에 보다 확실한 SEO시책이 가능해질 것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C%9E%90%EC%82%AC-%EC%9B%B9%EC%82%AC%EC%9D%B4%ED%8A%B8%EB%A5%BC-%EB%AF%B8%EB%94%94%EC%96%B4-%ED%97%88%EB%B8%8C%ED%99%94%EB%B8%8C%EB%9E%9C%EB%93%9C-%EC%A0%80%EB%84%90%ED%99%94%ED%95%98%EB%8A%94/" target="_blank">기업 홈페이지의 미디어화</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b%b9%ec%82%ac%ec%9d%b4%ed%8a%b8-seo%eb%a5%bc-%ec%9c%84%ed%95%9c-%ec%a0%95%eb%b3%b4-%eb%b6%84%eb%a5%98%ec%99%80-%ec%a0%95%eb%b3%b4-%ec%84%a4%ea%b3%84-%ec%b5%9c%ec%a0%81%ed%99%94/">웹사이트 SEO를 위한 정보 분류와 정보 설계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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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와 심플함의 관계</title>
		<link>https://mrseo.co.kr/seo%ec%99%80-%ec%8b%ac%ed%94%8c%ed%95%a8%ec%9d%98-%ea%b4%80%ea%b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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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11 May 2016 06:46:42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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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KISS라는 개념이란 Keep It Simple, Stupid 의 줄임말로 「누구라도 알 수 있게 단순하게 하자」라는 의미입니다. SEO에서는 심플한 디자인, 심플한 사이트의 구성, 심플한 문장, 심플한 HTML코드로 유저나 검색엔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향상시키는 작업을 목표로 합니다. 스마트폰 등의 작은 화면의 기기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에는 그 중요성이 보다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Keep It&#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c%99%80-%ec%8b%ac%ed%94%8c%ed%95%a8%ec%9d%98-%ea%b4%80%ea%b3%84/">SEO와 심플함의 관계</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KISS라는 개념이란 Keep It Simple, Stupid 의 줄임말로 「누구라도 알 수 있게 단순하게 하자」라는 의미입니다. SEO에서는 심플한 디자인, 심플한 사이트의 구성, 심플한 문장, 심플한 HTML코드로 유저나 검색엔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향상시키는 작업을 목표로 합니다. 스마트폰 등의 작은 화면의 기기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에는 그 중요성이 보다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strong></em></p>
<hr />
<h2>Keep It Simple Stupid</h2>
<p>「KISS : Keep It Simple Stupid(누구라도 알 수 있게 단순하게 하자)」의 줄임말로 KISS 라고 불리며, 디자인, 프로그래밍, S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복잡함이나 어려움을 피해, 누구에게라도 알기 쉬운 상태로 대응하는 것을 나타냅니다.</p>
<p>복잡한 것일수록 실수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고, 불필요한 수고를 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심플한 것일수록 실수나 오해는 줄고, 목적을 달성하기가 좋습니다. 특히, SEO에서 KISS는 심플하고 알기 쉽게 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으로 다음의 2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p>
<ul>
<li><strong><span style="color: #000000;">검색 결과를 통해 유입되는 첫 방문 유저에게 많이 나타나는 경향으로 사이트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에게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span></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 #000000;">검색엔진의 크롤러(Crawler)나 인덱서(Indexer)에 대해, 페이지의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크롤러빌리티와 인덱서빌리티를 제공하는 것</span></strong></li>
</ul>
<p>또한, 이 KISS 개념은「KISS Principle(원칙)」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듯이,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여질 때 되돌아가야 하는 원리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여질 때는 먼저 「보다 단순 명쾌한 편이 좋다」는 관점에서 복잡함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피해 실수나 오해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p>
<h2>페이지의 구성을 심플하고 알기 쉽게</h2>
<p>검색결과를 통해 방문하는 유저는 그 페이지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를 찾거나 또는 그 페이지에서 제공되고 있는 기능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유저에게 제공해야 할 사용자 편의성에 대해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strong>찾고 있는 정보를 찾아보기 편하게 할 것</strong></li>
<li><strong>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할 것</strong></li>
<li><strong>관련된 추가 정보와 이동을 용이하게 할 것</strong></li>
</ul>
<p>이러한 것들을 보다 쉽게 제공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작업은 「<strong>페이지로부터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한다</strong>」라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것을 삭제하고 심플하게 유지하는 것은 다른 어떠한 노력보다도 강력하게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p>
<p>그 페이지에서 유저가 찾고 있는 정보, 사용하려고 하는 기능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그 이외의 요소를 제거하면 페이지의 주요 부분이 두드러지며 좀더 알기 쉽게 헤매지 않고 사용하기 쉬워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 불필요한 내비게이션이나 주의사항이 많으면 많을수록 유저는 혼란스럽고, 집중력이 저하되며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워집니다.</p>
<p>이것은 검색엔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페이지 고유의 정보나 기능에 포커스를 맞춰, 그 이외의 요소를 가능한 한 삭제하면 검색엔진이 평가해야 하는 요소를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고, 헤매지 않을 만큼 심플한 구성을 해 놓으면, 유저에 대해서도 검색엔진 로봇에 대해서도 상당히 효율적일 것입니다.</p>
<h2>문장을 간결하고 알기 쉽게</h2>
<p>웹은 그 매체 특성상 종이에 비해 가독성이 낮으며 이용자의 환경도 다양하고, 집중력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웹에 사용되는 문장에는 어휘가 부족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또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출퇴근 지하철이나 버스에서의 스마트폰 이용 등)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급하게 내용만 훑어보는 사람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알기 쉽게 하여 문장의 뜻을 오해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의 각 항목에 유의 하는 것이 좋습니다.</p>
<ul>
<li><strong>웹 라이팅을 배운다</strong></li>
<li><strong>글의 단락 쓰기(Paragraph Writing)와 주제 문장(Topic Sentence)을 사용한다</strong></li>
<li><strong>적절한 위치에 적절한 카피를 사용한다</strong></li>
</ul>
<p>많은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경우 문장을 심플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항목과 마찬가지로 이 경우도,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어려운 어휘나 복잡한 문법, 어려운 수식어 등을 피하고 문장 주제와 관계없는 내용을 줄이고, 전하고 싶은 내용에 포커스를 맞춘 간결한 문장을 쓰길 바랍니다.</p>
<h2>HTML 소스 코드를 심플하게</h2>
<p>HTML을 심플하게 하는 것은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고 외부화가 가능한 것은 외부화를, HTML소스로부터 불필요한 태그나 스크립트 등을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p>
<ul>
<li><strong>실수를 일으킬 가능성을 줄이고, 제작이나 유지 비용을 절감한다.</strong></li>
<li><strong>파일 사이즈를 줄이고, 대역폭을 줄여 읽어 들이는 속도를 향상시킨다.</strong></li>
<li><strong>크롤러빌리티와 인덱서빌리티를 향상시킨다.</strong></li>
<li><strong>검색 알고리즘이 해당 콘텐츠와 키워드와의 관련성을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strong></li>
</ul>
<p>SEO에 있어 「단순한 것」은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심플한 디자인, 심플한 사이트의 구성, 심플한 문장, 심플한 HTML코드는 유저와 검색엔진 모두에게 있어 알기 쉬운 단순함을 제공합니다. 만약, 뭔가 망설여지는 것이 있다면 「보다 단순 명쾌한 것이 좋다」라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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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c%99%80-%ec%8b%ac%ed%94%8c%ed%95%a8%ec%9d%98-%ea%b4%80%ea%b3%84/">SEO와 심플함의 관계</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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