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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엔진최적화(SEO) 101 - 미스터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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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색엔진 최적화(SEO)와 검색마케팅의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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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엔진최적화(SEO) 101 - 미스터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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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의 SEO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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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29 Aug 2016 05:38:08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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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링크 구축을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SEO는 미끼와 같은 화제거리를 제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고 이것을 통해 피링크를 확보하는 행위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EO를 위한 본질적 역량은 &#8220;화제나 화제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부추기는 스킬&#8221;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SEO에 필요한 역량의 변화 현 시점에서 SEO의 지상 명제는 &#8220;피링크의 획득&#8221;입니다(적어도 한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것이 가장&#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b5%9c%ea%b7%bc%ec%9d%98-seo%ea%b0%80-%ec%9a%94%ea%b5%ac%ed%95%98%eb%8a%94-%ea%b2%83%ec%9d%80-%eb%ac%b4%ec%97%87%ec%9d%b8%ea%b0%80/">최근의 SEO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피링크 구축을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SEO는 미끼와 같은 화제거리를 제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고 이것을 통해 피링크를 확보하는 행위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EO를 위한 본질적 역량은 &#8220;화제나 화제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부추기는 스킬&#8221;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strong></em></p>
<hr />
<h2>SEO에 필요한 역량의 변화</h2>
<p>현 시점에서 SEO의 지상 명제는 &#8220;피링크의 획득&#8221;입니다(적어도 한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인덱스의 용이성, 즉 검색엔진에 의한 색인의 용이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웹표준 기술에 기초한 사이트 제작을 하거나 타깃에 접근하기 위해서 키워드를 연구하거나 하는 전략 역시 중요하지만, 이런 것은 전략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기본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SEO에서는 링크를 획득하는 방안과 그것을 위한 콘텐츠 기획력, 그것을 뒷받침할 사이트 운영 능력이 중요합니다. 링크되기 쉬운 콘텐츠를 공개함으로써 대량의 피링크를 모아들이는 과정, 즉 SEO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테크니컬한 역량보다는 오히려 마케팅 능력, 라이팅 능력, 소재나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기획력, 그리고 이를 좋은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실행력입니다.</p>
<h2>유저를 끌어들여 관심분야의 화제거리를 제공하고 피링크를 얻는다</h2>
<p>현 시점의 SEO에 있어 핵심은 &#8220;유저를 끌어들일 수 있는 화제를 제공하고 그 결과로 피링크를 얻는다&#8221;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끌리기 쉬운 소재를 제공하고, 그에 반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찬성과 반대 등의 논의, 즉 커뮤니케이션을 부추겨 결과적으로 대량의 피링크를 획득하라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이미 파워블로거 등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실행하고 있어 단순한 트래픽 유도나 피 링크의 획득에만 머무르지 않는 성과를 올리는 예도 있습니다. &#8220;재료&#8221;나 &#8220;낚시&#8221;나 &#8220;인플루언스&#8221; 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면 &#8220;버즈 마케팅&#8221;과 &#8220;입소문 마케팅&#8221;으로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p>
<p>Tim O&#8217;Reilly가 &#8220;<a href="http://www.oreilly.com/pub/a/web2/archive/what-is-web-20.html">What is Web 2.0</a>&#8220;이란 글에서 SEO을 웹2.0의 측으로 분류한 것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란 웹2.0의 특징이 현재의 SEO의 핵심이기도 하다는 것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
<h3>Tim O&#8217;Reilly가 제시하는 Web 1.0 -&gt; Web 2.0으로의 변화</h3>
<ul>
<li>DoubleClick에서 –&gt; <strong>Google AdSense</strong></li>
<li>Ofoto에서  –&gt; <strong>Flickr</strong></li>
<li>Akamai에서 –&gt; <strong>BitTorrent</strong></li>
<li>mp3.com에서 –&gt; <strong>Napster</strong></li>
<li>Britannica Online에서  –&gt; <strong>Wikipedia</strong></li>
<li>personal에서 websites –&gt; <strong>blogging</strong></li>
<li>evite에서 –&gt; <strong>upcoming.org and EVDB</strong></li>
<li>domain name speculation에서 –&gt; <strong>SEO(search engine optimization)</strong></li>
<li>page views에서 –&gt; <strong>cost per click</strong></li>
<li>screen scraping에서 –&gt; <strong>web service</strong></li>
<li>publishing에서 –&gt;<strong> participation</strong></li>
<li>content management systems에서 –&gt; <strong>wiki</strong></li>
<li>directories (taxonomy)에서 –&gt; <strong>tagging (“folksonomy”)</strong></li>
<li>stickiness에서 –&gt; <strong>syndication</strong></li>
</ul>
<h2>소재와 콘텐츠에 기반한 SEO</h2>
<p>기존의 자잘한 테크닉에 의지하는 SEO 기술을 &#8220;SEO 1.0&#8243;이라고 한다면, 콘텐츠의 매력을 통해 광범위하게 피링크를 따내는 SEO는 &#8220;SEO 2.0&#8243;인 셈입니다. 1.0과 2.0의 차이는 전략을 실행할 때의 타깃의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SEO 1.0에서는 검색 엔진을 타깃으로 삼아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에 대해서 최적화된 문서나 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그러나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의 진화에 의해서 1.0적인 SEO는 그 효과를 급속히 잃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SEO 2.0에서는 웹 뉴스 사이트와 블로거 등의 &#8220;웹 상에서의 정보 제공자&#8221;를 타깃으로 그들이 반응할 소재를 던져 피링크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를 바탕으로 검색엔진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seo%EB%9E%80-%EB%AC%B4%EC%97%87%EC%9D%B8%EA%B0%80-%EA%B7%B8-%EC%9D%98%EB%AF%B8%EC%99%80-%EC%82%AC%EA%B3%A0%EB%B0%A9%EC%8B%9D/">SEO란 무엇인가? 그 의미와 사고방식</a><br />
<a href="http://mrseo.co.kr/%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EC%97%85%EB%AC%B4%EB%8A%94-%EB%AC%B4%EC%97%87%EC%9D%84-%EB%A7%90%ED%95%98%EB%8A%94%EA%B0%80/">검색엔진최적화(SEO) 업무는 무엇을 말하는가?</a><br />
<a href="http://mrseo.co.kr/seo-%EB%8B%A8%EC%88%9C%ED%9E%88-%EC%A0%95%EB%B3%B4%EB%A5%BC-%EC%A4%80%EB%8B%A4%EA%B3%A0-%EC%83%9D%EA%B0%81%ED%95%98%EB%A9%B4-%EB%90%98%EB%8A%94-%EA%B1%B8%EA%B9%8C/">SEO, 단순히 정보를 준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까?</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b5%9c%ea%b7%bc%ec%9d%98-seo%ea%b0%80-%ec%9a%94%ea%b5%ac%ed%95%98%eb%8a%94-%ea%b2%83%ec%9d%80-%eb%ac%b4%ec%97%87%ec%9d%b8%ea%b0%80/">최근의 SEO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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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와 배움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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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27 Jul 2016 09:24:37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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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검색엔진 최적화를 빠르게 배우고 익히려면 어떻게 할까요. 이 이야기는 배움의 본질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픽션으로 다뤄보겠습니다. 세상에는 어떤 일이라도 바로 감을 잡고 재빠르게 성장하는 이와 그렇지 않은 이들이 있다. 그것은 SEO에 있어서도 같다. 그 남자는 요령이 안 좋고, 같은 업계에 몇 년 늦게 들어온 후배를 지휘하던 기간도 오래 가지 못했다.&#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c%99%80-%eb%b0%b0%ec%9b%80%ec%9d%98-%eb%b3%b8%ec%a7%88/">SEO와 배움의 본질</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검색엔진 최적화를 빠르게 배우고 익히려면 어떻게 할까요. 이 이야기는 배움의 본질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픽션으로 다뤄보겠습니다.</strong></em></p>
<hr />
<p>세상에는 어떤 일이라도 바로 감을 잡고 재빠르게 성장하는 이와 그렇지 않은 이들이 있다. 그것은 SEO에 있어서도 같다. 그 남자는 요령이 안 좋고, 같은 업계에 몇 년 늦게 들어온 후배를 지휘하던 기간도 오래 가지 못했다. 그 남자와 후배에게는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 그 후배는 무슨 일을 해도 요령이 좋았다. 자기가 맡은 일을 외우는 것도 빨랐고 SEO도 빨리 익혔다. 독립한 당시에는 월급쟁이였지만 몇 년이 지난 지금은 자기가 사이트를 통해 주문 받은 안건을 중심으로 일하고 있다. 직접 받는 안건 수도 꽤 많고 트러블도 별로 없다.</p>
<p>그런 후배를 보고 부러워한 그는 수치심을 참고 후배를 만나 질문했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SEO를 익혔는지 그 비법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후배가 이렇게 말했다.</p>
<h2>배우기와 따라하기</h2>
<p>“저는 어렸을 때 서예를 배웠습니다. 그렇게 오래 배운 게 아니라서 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배운 것들은 지금 저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p>
<p>“어떤 점에서?”</p>
<p>“서예를 배우면서 맨 처음에 하는 일은 선생님께서 써주신 글 위에 종이를 대고 그대로 따라 쓰는 일입니다.”</p>
<p>“그래서?”</p>
<p>“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붓을 어떻게 움직이면서 쓰는지를 보고 따라 하면서 또 그대로 따라 씁니다. “</p>
<p>“모르겠는데..그게 SEO와 어떤 관계가 있지?”</p>
<p>“아직 잘 모르시겠습니까? 간단한 일인데.”</p>
<p>“배우다” 와 “따라하다”는 같은 어원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배움의 첫걸음은 스승을 따라 하는 것이다. 먼저 충실히 선생님을 따라 함으로써 자기의 것으로 만든다. 피아노와 유도, 기타 학원에 다니면서 배우는 것들도 공통된 일이다.</p>
<p>“선배는 이 사람은 믿을 수 있겠다 하는 SEO 전문가가 있습니까?”</p>
<p>“몇 명 있지.”</p>
<p>그렇게 말하고 그는 몇몇 이름을 댔다.</p>
<p>“대충 제가 생각하는 사람들이네요. 그래서 선배는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따라 하고 있습니까?”</p>
<p>“당연하지. 마크업은 같은 식으로 하고 있고 타이틀을 쓰는 법도 참고로 하고 있어.”</p>
<p>“그거 가지고는 안됩니다. 마크업도 타이틀을 쓰는 법도 다 비슷비슷 하겠죠. 완전한 본보기가 아닙니다.</p>
<p>“그러고 보니 그러네.”</p>
<p>“따라 한다는 것은 단지 완성된 것을 비슷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서예의 경우에는 선생님이 쓴 것을 비슷하게 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붓을 잡는 법과 호흡 등, 글씨를 쓸 때의 몸짓까지 따라 하는 겁니다.”</p>
<p>“그러네. 그래서 그냥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해석해준 것도 참고로 하고 있어.”</p>
<p>“그것은 오히려 안 좋습니다. 봐야 할 곳은 거기가 아닙니다. <strong>그들이 만든 것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따라 하는 겁니다</strong>.”</p>
<h2>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으로부터 배워야 한다</h2>
<p>후배는 선생님이 지도하는 내용이란 설령 본질이 같다 하더라도 표면적으로는 지도를 받는 상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이 사람에게는 “더 신중히”라고 말하지만, 저 사람에게는 “더 당돌하게”라고 말하는 것 같은 이치다. 그 말들은 정반대로 들린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향하는 곳은 같다. 지도자는 단지 “나같이 해라”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다. 그것을 가르치는 사람에 따라 다른 표현으로 말한다. SEO의 경우에도 같다고 후배는 말했다.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라도 대상과 문맥이 다르면 말하는 것도 달라진다. 겉으로만 판단하면 안 되는 것이다.</p>
<p>“저는 그런 표면적인 지도 내용은 반 밖에 이해를 못합니다. 본질은 거기에 없습니다. 본질이 어디에 있냐면, 그들 자신이 하는 일 중에 있습니다. 그들이 실제로 하는 것을 보고 그것을 따라 해야 합니다.”</p>
<p>“그게 뭔데.”</p>
<p>“정말 모르시겠습니까? 선배가 말한 몇 명의 전문가들 모두가 똑같이 하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p>
<p>“미안. 정말로 모르겠어.”</p>
<p>“지속해서 콘텐츠를 쓴다는 말입니다. 자기의 시간을 내 지속해서 콘텐츠를 쓴다는 점에서 그들의 행동은 일치합니다. 국내의 전문가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같습니다. 우리가 닮아야 할 점은 그저 그것 하나뿐입니다.”<br />
전문가가 말하고 쓰는 것은 겉으로는 각각 다른 말로 들릴 수도 있어서 때로는 혼란해진다. 하지만 분명히 그들이 지속해서 기사를 쓰고 있다는 것은 같다. 그들이 하는 일을 따라 하지 않고 결과만을 흉내내려 한다든지, 그들의 행동이 아닌 해석으로부터 배우려 하든지, 그런 것은 잘못되었다. 고맙게도 전문가들은 그 본보기를 숨기지 않고 공개한다. 먼저 그것을 따라 하지 않고 무엇을 배울 수 있다는 말인가?</p>
<p>나머지는 충실히 그 본보기를 따라 하면서 습득하기만 하면 된다. 후배에게 고맙다고 말했더니 그는 신기해하는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며 씩 웃었다.</p>
<p><strong>“뭔가를 배우려 한다면 선생님이 말하는 것과 그 결과보다도 선생님이 실제로 하는 것을 따라서 해보는 것이 기본이 되겠죠. 그걸 안 하고 결과만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겠습니까.”</strong></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C%A4%91%EC%86%8C%EA%B8%B0%EC%97%85-%EB%82%B4%EB%B6%80%EC%9D%98-seo%EB%8B%B4%EB%8B%B9%EC%9E%90%EC%97%90-%EC%96%B4%EC%9A%B8%EB%A6%AC%EB%8A%94-%EA%B2%83%EC%9D%80-%EB%88%84%EA%B5%AC%EC%9D%BC%EA%B9%8C/">중소기업 내부의 SEO 담당자에 어울리는 것은 누구일까</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c%99%80-%eb%b0%b0%ec%9b%80%ec%9d%98-%eb%b3%b8%ec%a7%88/">SEO와 배움의 본질</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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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소소한 SEO도 중요합니다</title>
		<link>https://mrseo.co.kr/%ec%86%8c%ec%86%8c%ed%95%9c-seo%eb%8f%84-%ec%a4%91%ec%9a%94%ed%95%a9%eb%8b%88%eb%8b%a4/</link>
					<comments>https://mrseo.co.kr/%ec%86%8c%ec%86%8c%ed%95%9c-seo%eb%8f%84-%ec%a4%91%ec%9a%94%ed%95%a9%eb%8b%88%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26 Jul 2016 09:52:19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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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키워드와 마크업의 조절 등의 소소한 SEO 테크닉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빈약한 경우에는 쏟아부은 만큼의 효과는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메시지가 있거나 경쟁이 매우 심할 때는 충분히 유용합니다. 그것은 “콘텐츠를 어느 정도 좋게 보여주는” 연출 같은 것이며, 도를 넘지 않고 적당하게 쓰이는 경우라면 잘 사용해 콘텐츠의 매력을 더욱 많은 사람에게 더욱 강하게 전달하는 연출 역할을&#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6%8c%ec%86%8c%ed%95%9c-seo%eb%8f%84-%ec%a4%91%ec%9a%94%ed%95%a9%eb%8b%88%eb%8b%a4/">때로는 소소한 SEO도 중요합니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키워드와 마크업의 조절 등의 소소한 SEO 테크닉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빈약한 경우에는 쏟아부은 만큼의 효과는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메시지가 있거나 경쟁이 매우 심할 때는 충분히 유용합니다. 그것은 “콘텐츠를 어느 정도 좋게 보여주는” 연출 같은 것이며, 도를 넘지 않고 적당하게 쓰이는 경우라면 잘 사용해 콘텐츠의 매력을 더욱 많은 사람에게 더욱 강하게 전달하는 연출 역할을 합니다.</strong></em></p>
<hr />
<h2>소소한 검색엔진 최적화 테크닉의 유용성</h2>
<p>몇 번이나 반복해서 “소소한 SEO 테크닉은 일시적인 것. 최종적으로는 콘텐츠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라는 말을 해왔습니다. 유저의 시점뿐만이 아니라 검색 엔진의 시점도 고려하면서 사이트를 제작하는 것은 좋긴 하지만 유저보다 검색 엔진을 우선시한 사이트의 운영은 본말전도이며, 작은 SEO 테크닉을 연구하거나 비싼 값을 치르고 전문 업자에게 의뢰하기보다는 그 비용을 콘텐츠에 쓰는 것이 미래를 생각했을 때 이득이 된다는 것입니다.</p>
<p>이러한 관점은 마치 콘텐츠만 좋으면 뭐든지 해결이 된다는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소소한 SEO 테크닉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용하지 않거나 주력하는 정도를 나름대로 제한한다면, 그런 테크닉일지라도 충분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소스 코드의 조율을 하는 SEO는 검색 엔진에 대해 “콘텐츠를 실제보다도 우수한 것으로 보이게 하는” 기술 또는 전략입니다. 사이트의 제작과 운영에서 이러한 기술과 전략에 대한 비중을 크게 두고 가장 중요한 콘텐츠를 소홀히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만, 적당하게 활용하는 것이면 충분히 필요합니다.</p>
<h2>허위와 연출은 완전히 별개이다</h2>
<p>마크업이나 키워드 출현 빈도와 같은 소소한 부분에 대한 검색엔진 최적화는 어디까지나 “실제보다 좋게 보이는” 정도이며, 분식 결산과 같은 허위와는 성향이 전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여성은 화장을 하지만, 이것도 “실제보다 좋게 보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위나 사기 같은 범죄 행위와는 분명히 구별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식사를 즐길 때는, 물론 허기를 채운다는 것이 중심이지만 요리뿐만이 아니라 식기와 그 장의 분위기 역시 중요한 역할이 있습니다. 이 경우의 식기와 식당의 분위기도 “실제보다 좋게 보이는” 속임수입니다. 많은 사람이 구직을 할 때나 고객을 방문할 때에는 단정하게 하고 면접 리허설을 하기도 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같은 경우입니다.</p>
<p>이러한 일은 허위, 위장, 분식이라는 문맥이 아니라 “연출”로써 쓰이는 것이며, 지장이 없을 뿐만 아니라 플러스 효과가 있습니다. 내용과 본질에 정성을 들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실제보다 좋게 보인다”는 것은 비난받아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상황과 정도에 따라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화장에만 시간과 돈은 들이고 내면에는 투자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식기와 점포만 화려하고 요리는 허술한 음식점도 있으며 테크닉만으로 면접과 영업을 해내려고 하는 생각이 없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일부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화장품은 안 좋다”, “화려한 식기는 안 좋다”, “사람에 대해 기술을 이용하는 것은 안 좋다”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p>
<p>그것이 SEO에 있어 효과적인지 아니면 분식 결산이 될지는 어디까지나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문제입니다. 내면과 질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 “실제보다 좋게 보이는” 기술과 전략은 효과적입니다. 잘못 쓰지만 않는다면 기술도 책략도 가치 있는 것이 됩니다.</p>
<h2>더욱 많은 사람에게 더욱 강하게 전달하는 연출</h2>
<p>회의할 때에 프레젠테이션하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완전히 똑같은 내용의 프레젠테이션이었다고 해도, 발표자에 따라 그 인상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발표자의 퍼포먼스가 안 좋아서 그 내용까지 좋게 평가되지 않거나 또는 전달되지 않는 경우는 자주 있습니다.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오히려 내용이 좋은 것일수록 더욱 효과적인 발표 스킬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에게 강하게 전달되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요구됩니다.</p>
<p>소소한 검색엔진 최적화 테크닉이란 이 프레젠테이션 같은 것이며, 가치있는 콘텐츠일수록 더욱 많은 사람에게 더욱 널리 전파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웹 사이트라면 “더욱 많은 사람에게”라는 것은 광고나 SEO나 활용성의 역할이고, “더욱 강하게”라는 것은 배색과 문장의 라이팅과 디자인 등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콘텐츠 자체가 가장 중요한 것은 틀림없지만 SEO도 활용성도 배색도 디자인도 “더욱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책략이며, 내용이나 질과 같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SEO(과도한 배색과 디자인도)는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SEO라면 쓸모는 있습니다.</p>
<hr />
<h2>Tips &amp; Tricks from Ascent</h2>
<ul>
<li>검색 결과 페이지에서의 경쟁 수준이 심해질수록 세부적인 SEO 테크닉은 더욱 중요해집니다.</li>
<li>때로 잘못 활용된 SEO 테크닉은 검색엔진에 의해 콘텐츠가 스팸으로 판정되는 페널티로 돌아오게 됩니다.</li>
</ul>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img%EC%9A%94%EC%86%8C%EC%99%80-alt%EC%86%8D%EC%84%B1%EC%9D%98-%EC%B5%9C%EC%A0%81%ED%99%94/">img 요소와 alt 속성의 최적화</a><br />
<a href="http://mrseo.co.kr/%EC%9D%B8%EB%9D%BC%EC%9D%B8in-line-%EA%B0%95%EC%A1%B0-%EC%9A%94%EC%86%8C%EC%9D%98-%EC%B5%9C%EC%A0%81%ED%99%94/">인라인(In-line) 강조 요소의 최적화</a><br />
<a href="http://mrseo.co.kr/%EC%95%B5%EC%BB%A4-%ED%85%8D%EC%8A%A4%ED%8A%B8%EC%9D%98-%EC%B5%9C%EC%A0%81%ED%99%94/">앵커 텍스트의 최적화</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6%8c%ec%86%8c%ed%95%9c-seo%eb%8f%84-%ec%a4%91%ec%9a%94%ed%95%a9%eb%8b%88%eb%8b%a4/">때로는 소소한 SEO도 중요합니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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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fw:commentRss>https://mrseo.co.kr/%ec%86%8c%ec%86%8c%ed%95%9c-seo%eb%8f%84-%ec%a4%91%ec%9a%94%ed%95%a9%eb%8b%88%eb%8b%a4/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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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엔진 최적화(SEO) 업무는 무엇을 말하는가?</title>
		<link>https://mrseo.co.kr/%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ec%97%85%eb%ac%b4%eb%8a%94-%eb%ac%b4%ec%97%87%ec%9d%84-%eb%a7%90%ed%95%98%eb%8a%94%ea%b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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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12 Jul 2016 09:40:45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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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검색엔진 최적화 업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그걸 SEO 업체에게 그런 의뢰를 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해주는 걸까요? 그런 질문에 대한 10가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제작자나 운영자가 해야 할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별로 없습니다. 결국 스스로 SEO에 대한 역량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SEO 업체가 하는 업무란?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다루다 보면&#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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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trong><em>검색엔진 최적화 업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그걸 SEO 업체에게 그런 의뢰를 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해주는 걸까요? 그런 질문에 대한 10가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제작자나 운영자가 해야 할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별로 없습니다. 결국 스스로 SEO에 대한 역량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em></strong></p>
<hr />
<h2>SEO 업체가 하는 업무란?</h2>
<p><a href="https://www.ascentkorea.com/search-engine-optimization/">검색엔진 최적화(SEO)</a>를 다루다 보면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받게 됩니다. 그 질문이란, 웹 제작회사나 기업의 웹 담당자가 SEO를 전문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은 경우 SEO전문 업체가 “구체적으로 어떤 작업을 하는가?”라는 것이었습니다. SEO 자체의 인지도는 이미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작업 내용은 꽤나 가려진 상태에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p>
<p>실제로 SEO전문 업체라고 하더라도 뭔가 특수한 작업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시하는 방법은 이 사이트를 비롯해 인터넷 상 이곳 저곳이나 서적 등으로 공개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질문자들은 사실 그런 답으로 납득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들의 의문점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p><strong>“특수한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사업이 성립할리가 없다. 검색엔진 최적화 전문 업체가 아니면 절대 할 수 없는 그 나름대로 뭔가 특수한 기술이나 흐름같은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것에 대가를 지불하는 회사가 있다는 것은 대가를 지불할 가치가 있다는 의미이다.”</strong></p></blockquote>
<p>결론부터 말하면 대체로 그렇지 않습니다. SEO전문 업체라고 해도 웹 제작회사 분들이나 기업의 웹 담당자 분들이 평소에 하고 계시는 작업과 비슷한 것이나 그 연장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strong>&lt;SEO 업무</strong><strong>의</strong><strong> 10</strong><strong>가지</strong> <strong>순서</strong><strong>&gt;</strong>를 아래에 정리해 봤습니다. 제대로 된 방법은 이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항상 이것들을 검색엔진 최적화에서 전부 실행하는 것은 아니며, 조건에 맞춰 필요한 경우에 맞게 필요한 내용을 조합해서 컨설팅하거나 실행합니다.</p>
<h2>SEO 업무의 10가지 순서</h2>
<ol>
<li>
<h3>일단 현 상황을 분석한다.</h3>
</li>
</ol>
<p>뭔가를 실시하기 전에 액세스 분석 결과를 활용해서 자주 이용되는 키워드를 추출하거나, 랜딩 페이지에서의 동선을 분석하는 작업을 합니다. 구매 전환률이 높은 키워드로써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없는지, 동선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없는지와 같은 사항을 조사합니다. 또한 주된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자사 사이트나 경쟁 사이트의 결과를 확인하거나 경쟁 사이트가 어떤 키워드를 사용해서 최적화하고 있는지 등을 조사합니다. 이런 분석 결과는 나중에 실행할 “목표 설정”이나 “시나리오 작성”에 영향을 미칩니다.</p>
<ol start="2">
<li>
<h3>사이트 운영의 목표 설정을 다시 확인한다.</h3>
</li>
</ol>
<p>웹사이트 운영의 목적을 다시 확인합니다. 단순히 신규 트래픽 향상만을 목표로 하는 경우라면 특정 키워드로의 노출 향상, 백링크 수 증가, 구매 전환률 증대, 사이트 체류 시간 향상, 페이지뷰(PV) 개선, 재방문 트래픽 증대 등을 포함해서 복합적으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p>
<ol start="3">
<li>
<h3>세일즈 시나리오나 사용자의 동선을 디자인한다.</h3>
</li>
</ol>
<p>동선을 손보고 방문으로부터 구매까지의 유도과정을 시나리오로 설계합니다. 세일링과 관련된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구매까지의 심리적 변화나 행동을 촉진시키는 시나리오를 검토합니다. 정보 사이트나 뉴스 사이트 등 방문자를 구매로 이끄는 것이 목적이 아닌 사이트의 경우에는 랜딩 페이지를 기점으로 해서 관련 정보를 살펴보도록 유도하거나, 재방문 또는 타인에게 이 사이트를 소개하게끔 하는 아이디어를 검토합니다.</p>
<ol start="4">
<li>
<h3>키워드를 선택한다.</h3>
</li>
</ol>
<p>검색 결과에 노출하고 싶은 페이지에 대해, 콘텐츠와 타겟 유저가 해당 콘텐츠를 검색할 때에 이용할 법한 검색 키워드를 예측해서 목록화합니다. 테스트로 검색 광고를 사용하거나, 검색 키워드 도구를 참고하면서 작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담당자가 센스가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작업이기도 합니다.</p>
<ol start="5">
<li>
<h3>내비게이션 및 하단 푸터 디자인을 최적화한다.</h3>
</li>
</ol>
<p>통상적으로 검색 결과로부터 방문자는 사이트 내부에 존재하는 깊은 심층 페이지에 직접 접속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랜딩 페이지를 기점으로 해서, 관련된 콘텐츠를 살펴보거나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을 최적화합니다. 이 작업에서는 시나리오로 설계한 것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내비게이션을 디자인하고, 필요하면 사이트의 구성에도 손을 댑니다. 또한 이 작업 중 사이트 내부의 링크 구조를 최적화하기도 합니다.</p>
<ol start="6">
<li>
<h3>랜딩 페이지를 최적화하고 추가 제작한다.</h3>
</li>
</ol>
<p>SEO에서는 사이트 내부의 모든 페이지가 랜딩 페이지(최초에 접속하는 페이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모든 페이지를 최적화합니다. 트래픽을 모으고 싶은 키워드에 대응하는 적절한 랜딩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러한 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추가로 제작하는 랜딩 페이지는 그 사이트의 세일즈 시나리오나 그 페이지가 어필하는 키워드에 대응해 제작합니다.</p>
<ol start="7">
<li>
<h3>페이지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한다.</h3>
</li>
</ol>
<p>기존 페이지가 논리적인 구조를 갖고 있지 않았을 경우에는 문서를 재편집하고, 계층화시키는 작업이나 단락 구조를 HTML레벨로 끼워넣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카피라이팅이나 문장 그 자체를 손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작업은 웹 접근성의 기초적 요건이기도 합니다.</p>
<ol start="8">
<li>
<h3>소스 코드를 최적화한다.</h3>
</li>
</ol>
<p>간단한 코드로 변환하는 작업입니다. 로봇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이라 해도 좋을 것입니다. 모든 페이지가 제대로 정확하게 인색되게끔 하기 위해 실행합니다. 문서의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거나 Javascript를 외부 파일화하거나, 복잡하게 삽입된 마크업을 정리하는 등의 작업입니다. 많은 경우 작성 툴이나 CMS를 이용해서 작업합니다.</p>
<ol start="9">
<li>
<h3>카피라이팅이나 라벨링을 손본다.</h3>
</li>
</ol>
<p>제목이나 외관 등의 문구, 링크의 라벨 등이 검색 키워드를 포함하도록, 혹은 그 자체로서 눈길을 끌도록 조정합니다. 호소력을 높이는 크리에이티브와 키워드를 정확하게 포함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정 분야의 정보에 집중되는 사이트나 보험・금융 등 전문적 업계 사이트에서는 비교적 쉬우나, 사람의 기호에 많이 좌우되는 상품을 다루는 사이트 등에서는 난이도가 높아집니다.</p>
<ol start="10">
<li>
<h3>백링크를 관리한다.</h3>
</li>
</ol>
<p>사이트 외부로부터의 링크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실행합니다. 거래처나 관련 회사 사이트와의 상호 링크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규모가 커지는 경우에는 위성 사이트라고 불리는 외부 사이트를 제작해서 백링크를 스스로 늘리는 방법이 채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블로그나 소셜북마크 등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셜미디어 최적화(SMO)를 취하고 있는 추세입니다.</p>
<h2>웹사이트 담당자와 SEO</h2>
<p>위의 내용 그대로 이 글에서 소개한 것은 모두 웹 제작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기업의 웹 담당자분들이 평소에 하고 계시는 작업과 별로 다를 게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검색엔진 최적화의 대부분은 사이트 운영자가 사내에서 실시하는 것이 좋은 방책일 것입니다. 어찌됐든 그 대부분은 제작자나 운영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p>
<p>때로는 아웃소싱하는 것으로 인해 전문성과 비용 감소를 구매하는 것처럼 비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SEO를 아웃소싱하는 것으로 웹 제작회사나 기업의 웹 담당자의 잡무(의미 없는 일)이 늘어났다는 종류의 이야기도 적지않게 들리곤 합니다. SEO 업체에 따라서는 사용자를 위해서가 아닌 검색엔진을 위한 사이트를 구축하려고 하므로 그 결과로 비주얼이나 문구 등의 창조적인 측면이 파괴되어 버리며, 사용자가 좋게 생각하기 어려운 사이트가 완성되는 일도 있습니다. 믿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만..</p>
<h2>스스로 SEO를 배우고 익히자</h2>
<p>실제로 5년 전까지는 검색엔진의 성능도 그다지 뛰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스패머가 검색 결과를 해킹하거나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고, 그러한 해킹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검색을 경유해서 원하는 만큼 트래픽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팸 행위에 대한 벌칙도 굉장히 강력한 것이어서 이를 회피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가 유통되고 있었습니다.</p>
<p>그러나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검색엔진은 똑똑해졌고, 스팸과 같은 속임수는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 스팸같은 속임수는 그저 무시당할 뿐이며, 굉장히 악질적인 것이 아닌 이상 검색결과 순위에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하는(상승에도 하강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대로 된 사이트를 제작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최고의 방책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웹 제작회사나 기업의 웹 담당자가 실행해야 하는 것입니다.</p>
<p>웹 상에서의 비즈니스를 전개할 경우 SEO는 여전히 강력한 무기입니다. 거대한 트래픽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SMO가 손꼽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지금도 여전히 웹 검색으로 대량의 트래픽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SEO는 이미 특수한 것이 아니라 웹 제작회사나 기업의 웹 담당자의 업무의 일환입니다. 즉 SEO 전문 업체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독점적으로 취급하는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부의 관심과 역량입니다.</p>
<hr />
<h2>Tips &amp; Tricks from Ascent</h2>
<ul>
<li>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해당 기업의 구성원입니다. SEO에 필요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역시 해당 기업의 구성원이 가장 쉽게 생각해낼 수 있기 마련입니다.</li>
<li>위성 사이트를 만들어 활용하는 것은 단순히 공식 사이트의 백링크를 늘리는 것만이 아니라 공식 사이트에서 커버하기 어려운 콘텐츠 영역을 커버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li>
</ul>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D%99%88%ED%8E%98%EC%9D%B4%EC%A7%80%EB%A5%BC-%EB%A7%8C%EB%93%A4-%ED%95%84%EC%9A%94%EA%B0%80-%EC%97%86%EB%8A%94-%EB%82%98%EB%9D%BC-seo%EB%A5%BC-%EC%9E%8A%EC%96%B4%EB%B2%84%EB%A6%B0-%EB%82%98%EB%9D%BC/"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홈페이지를 만들 필요가 없는 나라, SEO를 잊어버린 나라</a></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ec%97%85%eb%ac%b4%eb%8a%94-%eb%ac%b4%ec%97%87%ec%9d%84-%eb%a7%90%ed%95%98%eb%8a%94%ea%b0%80/">검색엔진 최적화(SEO) 업무는 무엇을 말하는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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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id xmlns="com-wordpress:feed-additions:1">747</post-id>	</item>
		<item>
		<title>뺄셈의 디자인, 뺄셈의 SEO</title>
		<link>https://mrseo.co.kr/%eb%ba%84%ec%85%88%ec%9d%98-%eb%94%94%ec%9e%90%ec%9d%b8-%eb%ba%84%ec%85%88%ec%9d%98-se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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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28 Jun 2016 08:11:15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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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흔히 ‘디자인은 뺄셈이다’라고 말합니다. 불필요하거나 중요도가 낮은 요소를 떼어냄으로써, 본래의 주제와 기능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것은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SEO의 경우도 같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의 디자인과 SEO는 이제 슬슬 재검토해봐야 할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덧셈의 디자인, 뺄셈의 디자인 텔레비전의 리모컨을 생각해봅시다. 평소에 리모컨을 쓸 때는 기껏해야 전원을 켜고 끄거나 채널을 바꾸고 음량을 조절할 때&#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ba%84%ec%85%88%ec%9d%98-%eb%94%94%ec%9e%90%ec%9d%b8-%eb%ba%84%ec%85%88%ec%9d%98-seo/">뺄셈의 디자인, 뺄셈의 SEO</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em>흔히 ‘디자인은 뺄셈이다’라고 말합니다. 불필요하거나 중요도가 낮은 요소를 떼어냄으로써, 본래의 주제와 기능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것은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SEO의 경우도 같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의 디자인과 SEO는 이제 슬슬 재검토해봐야 할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em></strong></p>
<hr />
<h2>덧셈의 디자인, 뺄셈의 디자인</h2>
<p>텔레비전의 리모컨을 생각해봅시다. 평소에 리모컨을 쓸 때는 기껏해야 전원을 켜고 끄거나 채널을 바꾸고 음량을 조절할 때 외에는 안 쓸 것입니다. 하지만 손에 쥐고 있는 리모컨을 보면 겉으로 보이는 버튼만으로도 48개나 있습니다. (제 것을 세어본 결과) 게다가 덮개를 열면 또 12개의 버튼이 보입니다. 수많은 버튼으로 채워진 복잡한 리모컨을 사용하기 쉽게 만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버튼 별로 라벨을 붙인다거나(기능의 가시화) 기능의 장르별로 배치를 구별하는(정보의 분류) 등의 방법도 있겠지만, 제일 확실한 방법은 중요하지 않은 버튼을 모두 제거하는 것입니다.</p>
<p>선택할 수 있는 사항을 줄인다는 것은 거의 항상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시험 문제에서 선택 사항이 4개인 것 보다 2개인 것이 더 맞출 확률이 높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런데 텔레비전의 경우 예전에는 전원, 채널, 음량의 세 버튼이였던 것이 지금은 48개의 버튼으로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p>
<ul>
<li> <strong>덧셈의 디자인 : </strong>기능 추가에 맞춰 버튼 수를 늘린다.</li>
</ul>
<ul>
<li> <strong>뺄셈의 디자인 : </strong>평소 쓰는 기능만을 남기고 나머지 버튼은 모두 제거한다.</li>
</ul>
<p>텔레비전의 리모컨을 예로, 덧셈의 디자인과 뺄셈의 디자인을 설명하자면 위와 같습니다. 뺄셈의 디자인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은 본질을 잘 알고, 사용할 때의 그 장면을 상상하고 우선해야 할 기능에 순위를 매기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제거하고 중요한 것을 두드러지게 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덧셈의 디자인이 아니라 뺄셈의 디자인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p>
<p>하지만 SEO를 생각하다 보면 뺄셈의 중요성을 은근히 도외시하게 될 수 있습니다.</p>
<h2>웹 디자인과 SEO</h2>
<p>웹 디자인에 있어서도,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안될 만큼 계속 늘어나고 있는 내비게이션 링크(배너를 포함)와 눈에 거슬리는 주의 사항이 가득 차서 페이지의 주요 부분에 초점을 두지 못한 디자인을 자주 봅니다. 이런 경향은 쇼핑몰 사이트나 개인 블로그, 뉴스 미디어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점을 둬야 할 것은 그 페이지의 고유의 상품과 기사 그 자체이고, 내비게이션이나 주의 사항은 아닐 것입니다. 사용자에게 그 페이지 고유의 정보와 기능을 이용하길 바란다면 그외의 요소를 최대한 제거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그 페이지 고유의 정보와 기능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p>
<p>그 페이지에서의 목적을 달성하고나서의 이동도 뺄셈의 디자인이 방문자를 돕습니다. 대량의 내비게이션 링크는 방문자를 망설이게 하고 나가게 할 수도 있지만, 방문자의 문맥에 맞는 최소한의 내비게이션밖에 없다면 방문자는 망설이지 않고 이탈도 줄어들며 더 나아가 전환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뺄셈은 사람 뿐만이 아니라 검색 엔진 로봇에 있어서도 효과적입니다. 이 페이지 고유의 중요한 부분을 정확히 전하고,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의 관련성을 보다 더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덧셈의 사상을 기반으로 실행되고 있는 SEO는 의외로 많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
<ul>
<li><strong>템플릿의 공통 부분에 키워드를 넣는다.</strong></li>
<li><strong>키워드를 강조하기 위해 불필요한 마크업을 한다.</strong></li>
<li><strong>특정한 페이지들의 평가 향상만을 위해 내부 링크를 덧붙인다.</strong></li>
<li><strong>부자연스럽게 키워드를 반복하면서 본문을 쓴다.</strong></li>
<li><strong>키워드의 종류를 늘리기 위해 문장의 양을 늘린다.</strong></li>
<li><strong>자기가 만든 외부 사이트의 링크를 자기가 보낸다.</strong></li>
<li><strong>검색어 순위에 올리기 위해 내용이 얕은 기사를 추가한다.</strong></li>
</ul>
</blockquote>
<p>이 내용들은 전혀 효과가 없거나, 아니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냅니다. 이 내용들을 적용하면 할수록 각 페이지 고유의 정보와 기능에 초점을 두지 못하고, 페이지 간의 관련성은 애매해집니다. 이러한 것은 최대한 빨리 제거하는 것이 맞습니다. 본질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p>
<h2>오직 본질에만 초점을 두라</h2>
<p>컨설팅의 현장에서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고객사가 잘못된 결론에 빠져들기 쉽습니다. 바로 “SEO를 하지 않아도 된다니 깔끔하네요”라는 반응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덧셈의 SEO를 그만 두고 뺄셈의 SEO를 하라&#8221;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뺄셈의 SEO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
<ul>
<li><strong>각 페이지 고유의 정보와 기능에 집중하고, 보다 더 알차게 한다.</strong></li>
<li><strong>그 페이지와 관련이 별로 없는 내비게이션을 제거한다.</strong></li>
<li><strong>안내와 주의사항은 그 페이지의 문맥상 필요한 것들만 올린다.</strong></li>
</ul>
</blockquote>
<p>“각 페이지 고유 정보와 기능에 집중하고, 보다 알차게 한다” 는 것은 정말 중요할 뿐더러 그렇게 간단한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이야말로 SEO의 본질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실시해야 할 일이고 초점을 둬야 할 일입니다. 이 부분을 연마해야만 SEO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p>
<p>내부 링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중요하기에 그 페이지와 관련성이 낮은 페이지에 대한 내비게이션은 최대한 제거해야 합니다. 정말로 관련성이 높은 링크만을 남기고 나머지를 제거한다는 것은 유저에게도 검색엔진에게도 매우 이상적이고, 실제로 Wikipedia 등은 그것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모바일 환경이 대세가 된 현 시점에서는 더욱 이런 &#8220;뺄셈의 SEO&#8221;를 추구할 필요가 있습니다.</p>
<hr />
<h2>Tips &amp; Tricks By Ascent</h2>
<ul>
<li>과도하게 연관 키워드를 삽입하는 것은 유저에게 이상하게 보일 뿐만 아니라 검색엔진으로부터 웹 스패밍 판정을 받아 검색 결과 노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li>
<li>구글이 제공하는 <a href="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mobile-friendly/" target="_blank">모바일 최적화 테스트</a>와 <a href="https://developers.google.com/speed/pagespeed/insights/" target="_blank">Page Speed Insight</a>를 통해 웹사이트의 환경 별 스피드를 체크하고 개선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li>
<li>모바일 최적화 수준과 페이지 로딩 스피드가 낮은 웹사이트는 검색결과 순위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li>
</ul>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b%ba%84%ec%85%88%ec%9d%98-%eb%94%94%ec%9e%90%ec%9d%b8-%eb%ba%84%ec%85%88%ec%9d%98-seo/">뺄셈의 디자인, 뺄셈의 SEO</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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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EO, 단순히 정보를 준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까?</title>
		<link>https://mrseo.co.kr/seo-%eb%8b%a8%ec%88%9c%ed%9e%88-%ec%a0%95%eb%b3%b4%eb%a5%bc-%ec%a4%80%eb%8b%a4%ea%b3%a0-%ec%83%9d%ea%b0%81%ed%95%98%eb%a9%b4-%eb%90%98%eb%8a%94-%ea%b1%b8%ea%b9%8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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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13 Jun 2016 04:30:52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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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웹에서의 정보 검색 행동은 원래 웹 검색을 중심으로 한 정보 문제 해결이 주류였습니다.  그래서 정보 발신자는  SEO에만 주력하는 것으로 커다란 트래픽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환경 모니터링형의 정보 검색 행동이 대두된 현재에는 그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책이 필요해졌습니다. 인지과학에서의 &#8216;정보&#8217;의 정의 인지 과학의 관점에서 &#8216;정보&#8217;란 수신자의 지식에 변화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정보로 인해 사람의 지식은 변화되고, 변화한 그&#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b%8b%a8%ec%88%9c%ed%9e%88-%ec%a0%95%eb%b3%b4%eb%a5%bc-%ec%a4%80%eb%8b%a4%ea%b3%a0-%ec%83%9d%ea%b0%81%ed%95%98%eb%a9%b4-%eb%90%98%eb%8a%94-%ea%b1%b8%ea%b9%8c/">SEO, 단순히 정보를 준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까?</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웹에서의 정보 검색 행동은 원래 웹 검색을 중심으로 한 정보 문제 해결이 주류였습니다.  그래서 정보 발신자는  SEO에만 주력하는 것으로 커다란 트래픽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환경 모니터링형의 정보 검색 행동이 대두된 현재에는 그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책이 필요해졌습니다.</strong></em></p>
<hr />
<h2>인지과학에서의 &#8216;정보&#8217;의 정의</h2>
<p>인지 과학의 관점에서<strong> &#8216;정보&#8217;란 수신자의 지식에 변화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strong> 정보로 인해 사람의 지식은 변화되고, 변화한 그 지식을 사용해 사람은 다양한 판단과  커뮤니케이션 또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보다 안전하고 현명하게 그것들을 실행하기 위해서 사람은 더욱 정보를 탐색하고 또 다른 지식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우리들의 생애는 정보 탐색의 연속이며 보다 나은 정보 탐색은 보다 나은 인생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p>
<h2>정보 검색 행동의 종류</h2>
<p>정보를 검색하는 행위, 즉 정보 검색 행동에 대한 책  &lt;정보검색의 기술 -미지의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미와 마키코 저&gt;에 의하면, 정보 검색 행동에는 다음과 같은 3종류의 양식이 있다고 합니다.</p>
<ul>
<li>확실한 목적이 있어서 정보를 찾는 경우인 “정보 문제 해결”</li>
<li>신문이나 잡지, TV 등에서 무의식 중에 정보를 취사 선택하는 “환경 모니터링”</li>
<li>의식해서 찾고 있는 것이 아닌데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우연히 접하는 “정보와의 조우”</li>
</ul>
<p>우리는 이런 정보 검색 행동을 반복하면서 학습을 하며 지식을 익히고, 익힌 지식을 사용해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또한 다시 정보를 탐색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들의 정보 탐색 행동은 웹을 중심으로 한 것이 주입니다만, 웹 상에서의 정보 탐색 행동에 예시로 들었던 3종류의 형식을 대입해 보면 흥미로운 구조가 보입니다.</p>
<ol>
<li><strong>정보 문제 해결 : </strong> 키워드 검색을 이용한 검색</li>
</ol>
<ol start="2">
<li><strong>환경 모니터링 : </strong>뉴스 사이트의 관람, RSS의 구독, SNS 체크</li>
</ol>
<ol start="3">
<li><strong>정보와의 조우 : </strong>앞의 2가지 정보 탐색 행동이나 만연한 인터넷 서핑 중에 의도하지 않았으나 우연하게 조우</li>
</ol>
<h2>웹 상에서 이루어지는 정보 검색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h2>
<p>우리들은 웹을 주로 정보 문제 해결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조사하고 싶은 것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생각해서 검색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없으면 키워드를 재검토해서 검색하거나, 찾은 정보를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키워드로 다시 검색하는 등의 행동을 반복하며 지식을 강화했던 것입니다. 이런 사용법은 지금도 웹에서의 주요한 정보 탐색 행동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오늘날은 정보 문제 해결로 활용하는 것 이외에 환경 모니터링에도 크게 웹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든 뉴스나 블로그를 RSS리더에 등록하고 고정적으로 순회하거나, SNS를 사용해서 동료간의 화제를 공유하는 등의 행동은 RSS나 각종 소셜 서비스이 보급된 것에 의해 가능해진 환경 모니터링 형태의 정보 탐색 행동입니다.</p>
<p>대체로 웹 상에서의 정보 탐색 행동에 있어 검색을 중심으로 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보 탐색 행동을 하는 빈도나 시간은 요 몇 년 간 변화는 없지만, 환경 모니터링을 위해 정보 탐색 행동을 하는 빈도나 시간은 요 몇 년 간 꽤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기존 TV나 잡지를 중심으로 한 정보 모니터링이 대부분 웹 상에서의 행동으로 이행된 것과도 관련있어 보입니다. 즉 빠른 속도로 TV나 잡지를 웹이 흡수한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 검색 행동의 변화는 기존의 주요한 검색 장소가 도서관에서 웹 검색으로 이행된 것과 비슷합니다.</p>
<h2>환경 모니터링형의 대두</h2>
<p>이처럼 정보 탐색 행동에 대해 웹이 하는 역할은 “정보 문제 해결”뿐만이 아니라 “환경 모니터링”으로 범주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정보 탐색자로서의 우리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정보 탐색자이면서 동시에 정보 발신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발신하는 정보를 검색자와 잘 연결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발신 방법도 바꿀 필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존 상황이라면, 우리가 발신한 정보를 검색자들과 연결하는 수단은 거의  “광고”와 “검색”에 한정되어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정보 문제 해결을 위해 정보를 검색하는 사람들과 정보를 연결하는 방법으로써 SEO는 절대적인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행해지는 정보 탐색 행동은 “정보 문제 해결”이 중심이 되고, “환경 모니터링”의 트래픽은 다른 장소를 중심으로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p>
<h2>환경 모니터링형에 대응하기</h2>
<p>환경 모니터링형의 정보 검색 행동에 대한 정보 매칭은 현재 RSS리더나 소셜 서비스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보 발신자로서의 우리는 이러한 경로를 사용해서 우리가 발신한 정보와 정보 탐색자를 연결하는 방책 또한 모색해야 하는 시기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정보 문제 해결형의 정보 탐색 행동뿐만 아니라 환경 모니터링형의 정보 탐색 행동에도 대응하도록 정보 발신 경로를 최적화하는 것으로, 거의 확실하게 사이트로의 트래픽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시책이 고려될 수 있겠습니다.</p>
<ul>
<li>정기적으로 콘텐츠를 추가하고 RSS를 발송한다.</li>
<li>SMO의 다양한 전략을 도입한다.</li>
<li>페이지 제목을 매력적인 문구로 한다.</li>
<li>인터넷 상에 선제적으로 화제를 뿌린다.</li>
<li>우선적으로 선택하기 쉽게 하는 네트워크 적합성을 갖도록 한다.</li>
</ul>
<p>물론, 이것들 이외에도 다양한 대책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결국 우리들 정보 발신자는 사용자의 다양한 정보 검색 행동에 연결한 정보 발신 형태를 모색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웹의 사용 방법이 변화하는 것에 따라 우리들의 접근 방법도 변화해 나가야만 하는 것입니다.</p>
<p>&nbsp;</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C%9E%90%EC%82%AC-%EC%9B%B9%EC%82%AC%EC%9D%B4%ED%8A%B8%EB%A5%BC-%EB%AF%B8%EB%94%94%EC%96%B4-%ED%97%88%EB%B8%8C%ED%99%94%EB%B8%8C%EB%9E%9C%EB%93%9C-%EC%A0%80%EB%84%90%ED%99%94%ED%95%98%EB%8A%94/" target="_blank">기업 홈페이지의 미디어화</a><br />
<a href="http://www.davidndanny.com/%EB%84%A4%EC%9D%B4%EB%B2%84-%EB%B8%94%EB%A1%9C%EA%B7%B8%EA%B0%80-%EA%B5%AC%EA%B8%80%EC%97%90%EC%84%9C%EB%8A%94-%EA%B2%80%EC%83%89%EC%9D%B4-%EC%95%88%EB%90%98%EB%8A%94-%EC%9D%B4%EC%9C%A0%EB%8A%94/" target="_blank">네이버 블로그가 구글에서는 검색이 안되는 이유는 뭘까</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b%8b%a8%ec%88%9c%ed%9e%88-%ec%a0%95%eb%b3%b4%eb%a5%bc-%ec%a4%80%eb%8b%a4%ea%b3%a0-%ec%83%9d%ea%b0%81%ed%95%98%eb%a9%b4-%eb%90%98%eb%8a%94-%ea%b1%b8%ea%b9%8c/">SEO, 단순히 정보를 준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까?</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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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mg요소와 alt속성의 최적화</title>
		<link>https://mrseo.co.kr/img%ec%9a%94%ec%86%8c%ec%99%80-alt%ec%86%8d%ec%84%b1%ec%9d%98-%ec%b5%9c%ec%a0%81%ed%99%94/</link>
					<comments>https://mrseo.co.kr/img%ec%9a%94%ec%86%8c%ec%99%80-alt%ec%86%8d%ec%84%b1%ec%9d%98-%ec%b5%9c%ec%a0%81%ed%99%94/#comments</comments>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16 May 2016 09:21:43 +0000</pubDate>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 최적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rseo.co.kr/?p=516</guid>

					<description><![CDATA[<p>img요소는 이미지를 삽입 하는 In-Line요소로, alt속성으로 대체 text를 지정합니다. 검색 엔진인 img요소 및 alt속성을 다루는 방법은 항상 일정하지는 않지만, 기본이 되는 최적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img요소와 alt속성이란 img요소는 지정 한 장소에 이미지를 삽입 할 수 있는 In-Line요소로, 내용이 없는（독립 된 종료tag가 없는） 빈 요소입니다. 영상을 대체하는 문자열을 alt속성 수치로 작성하는 것이 문법 상 필수사항이기도 합니다.&#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img%ec%9a%94%ec%86%8c%ec%99%80-alt%ec%86%8d%ec%84%b1%ec%9d%98-%ec%b5%9c%ec%a0%81%ed%99%94/">img요소와 alt속성의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img요소는 이미지를 삽입 하는 In-Line요소로, alt속성으로 대체 text를 지정합니다. 검색 엔진인 img요소 및 alt속성을 다루는 방법은 항상 일정하지는 않지만, 기본이 되는 최적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strong></em></p>
<hr>
<h2>img요소와 alt속성이란</h2>
<p>img요소는 지정 한 장소에 이미지를 삽입 할 수 있는 In-Line요소로, 내용이 없는（독립 된 종료tag가 없는） 빈 요소입니다. 영상을 대체하는 문자열을 alt속성 수치로 작성하는 것이 문법 상 필수사항이기도 합니다. 작성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p>
<pre>&lt;img src="image.png" alt="이미지와 대체할 text" width="180" height="24" /&gt;</pre>
<p>img요소를 작성 할 때에는, 그 내부에 alt속성을 「alt=”속성치”」의 형태로 작성합니다. 작성할 내용은 「그 이미지 내용과 같은 text」이고 이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유저 에이전트에게 이미지 내용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nbsp;이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유저 에이전트는 음성 브라우저나 text브라우저 이외에 검색 엔진 로봇 등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검색 엔진 로봇에 대해서는 alt속성치를 다루는 방법이 상당히 애매하기도 하고 시기에 따라서는 검색 결과에 전혀 반영되지 않는 일도 있기 때문에 이 점에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p>
<h2>검색 엔진과 alt속성</h2>
<p>alt속성치에 작성 된 문자열은 meta정보의 한 종류로, 영상이나 이미지 표시에 대응 한 일반적인 브라우저에서는 유저가 alt속성 수치에 어떤 것이 쓰여져 있는지에 유의할 일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lt속성치는 키워드 주입과 같은 스팸 행위에 사용 되어 온 경위가 있기도 하여, 검색 엔진은 이 alt속성에 지정 된 문자열을 신중히 다루게 됩니다.</p>
<blockquote>
<ul>
<li>alt속성치의 문자열은 인식하되, 가산점에는 사용하지 않는다.（meta요소 description이나 keywords와 같은 취급）</li>
<li>alt속성의 문자열을 완전히 무시한다.</li>
<li>a요소의 내용으로 사용된 경우에만 alt속성치를 Anchor-Text와 동일 취급한다.（image link로 사용）</li>
<li>alt속성치도 일반적인 text와 동일 취급한다.</li>
</ul>
</blockquote>
<p>검색 엔진을 이용한 alt속성을 다루는 방법에는 위와 같이 여러 패턴이 있어 항상 일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EO 관점에서 보면 다음과 같은 지침을 가지고 img요소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한 방책의 한 종류로 정착 되어 있습니다. 매우 상식적인（어쩌면 HTML 작성으로 사용하기에도 적절한）것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p>
<blockquote>
<ul>
<li>img요소는 사진이나 그래프 등 그림을 취급할 시에만 사용한다. alt속성은 영상이나 이미지 대신 적절한 문자열을 작성한다.</li>
<li>이미지화 된 문자는 사용하지 않는다. 문자의 장식은 CSS를 사용한다.</li>
</ul>
</blockquote>
<h2>alt속성치의 작성</h2>
<p>img요소에는 반드시 alt속성을 부가하여, 이미지와 동등한 text정보를 작성합니다. 이미지와 대등한 text란 단순히 그 이미지의 설명에 대한 것 뿐 아니라, 문맥 상으로 봤을 때 그 이미지와 같은 text라는 의미입니다. text브라우저 등에서 열람 할 때 의미가 통하도록 작성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nbsp;또, spacer에 사용 하고 있는 이미지나 특히 의미 없는 Marker로 배치 되어 있는 이미지일 경우에는, alt=”” 등으로 작성하여 빈 공간으로 속성치를 지정합니다.</p>
<p>SEO의 기본은 유저에게는 물론 검색 엔진 로봇에게도 동등한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검색 엔진 대책, 검색 엔진 공략 등과 같은 문맥에서 SEO를 다루는 업자가 수없이 존재하기 때문에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지만, 검색엔진의 Scoring과 유저에 대한 배려는 본래 같은 도착 지점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모순 없이 양립되어야 하는 것입니다.&nbsp;유저에게 지지 받는 것이 검색 엔진에도 평가 된다라는 것에 유의하여 검색 엔진보다도 오히려 유저를 배려 한 웹사이트 제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p>
<h3>h요소의 내용으로 이미지를 사용하는 케이스</h3>
<p>아래와 같이 작성하면 h요소에 이미지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문법 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작성법이긴 하지만, img요소의 alt속성치에 작성 된 문자열이 검색 엔진에 표제로서의 문자열로 가중치를 받는 일은 그다지 기대할 수 없습니다.</p>
<pre>&lt;h1&gt;
 &lt;img src="image/title.gif" alt="표제 문자열" width="180" height="24" /&gt;
 &lt;/h1&gt;</pre>
<p>이처럼 단순한 문자열을 이미지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처음부터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text를 사용하고 장식은 CSS를 사용하는 것을 기본이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CSS이미지 변환을 사용할 경우 Google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Google 사용은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p>
<h3>a요소의 내용에 이미지를 사용하는 케이스</h3>
<p>a요소의 내용에 이미지를 사용하는（image link）경우, 검색 엔진은 기본적으로 alt속성치를 Anchor-Text와 동일 취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문법 상으로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미지를 사용한 Link가 적절한 하는 점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지를 이용한 Link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p>
<blockquote>
<ul>
<li>Border를 0으로 지정 했을 경우（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에는, 미방문 Link와 방문완료 Link의 구별이 잘 되지 않아, User bility상에 결함이 생긴다.</li>
<li>배경변환을 사용하여 Link 이미지（로 보이는 것）를 설정했을 경우, Visual브라우저에서 이미지 표시 off를 한 유저나, 속도가 느린 회선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가 Link를 인식 할 수 없게 되어 accessibility상에 결함이 생긴다.</li>
<li>기능적으로는 단순한 Link를 꾸미는 것이 목적이라면 그것은 구조와 표현의 분리 원칙에서 CSS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li>
</ul>
</blockquote>
<p>위와 같은 문제점을 인식 한 후에, 그래도 image link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경우에는 그것이 이미지가 아닌 경우에 사용할 Anchor-Text작성과 같은 작성법을 alt속성의 속성치에 작성하도록 합니다. alt속성치에 키워드를 주입하는 것은 백해무익으로 즉,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p>
<pre>&lt;a href="./tigers.html"&gt;
 &lt;img src="image/tigers.png" alt="한신 타이거즈" width="80" height="20" /&gt;
 &lt;/a&gt;</pre>
<p>어쩔 수 없이 img요소를 Link에 사용 할 경우에는 위에 작성한 것처럼 링크처의 페이지와 관련 된 키워드를 포함하여, 링크처의 내용을 정확하게 나타내주는 alt속성을 부가합니다. 이 때, alt속성치의 문자열은 링크 레벨의 작성법에 맞는 것이 적절합니다.&nbsp;검색 엔진이 alt속성치를 Anchor-Text처럼 해석할지 말지는 때에 따라 달라지지만, 음성 브라우저나 text브라우저의 Navigation에 문제가 없도록 작성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p>
<h2>키워드를 함부로 넣지 않는다</h2>
<p>비표시 요소나 각종 속성치 등에 키워드를 나열하는 스팸 트릭을 주입 text 스팸이라고 합니다. 속성치에 넣는 text&nbsp;스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img요소의 alt속성입니다. 특히 1*1pixel의 이미지를 사용하고 alt속성에 키워드를 넣는 트릭은, 지금으로써는 무시되거나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p>
<pre>&lt;img src="spam.png" alt="키워드1,키워드2,키워드3,……" width="1" height="1" /&gt;</pre>
<p>사진이나 그래프 등의 img요소의 alt속성치에 작성 된 text는, 대부분 SEO와는 상관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시 하고 싶은 이미지의 실제 내용과는 상관없이 키워드를 나열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 뿐더러 일부 유저에 대응하는 접근성에 중대한 손해를 입힙니다.</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img%ec%9a%94%ec%86%8c%ec%99%80-alt%ec%86%8d%ec%84%b1%ec%9d%98-%ec%b5%9c%ec%a0%81%ed%99%94/">img요소와 alt속성의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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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ta요소의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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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16 May 2016 06:57:38 +0000</pubDate>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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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eta요소는 head요소의 하위 요소로 정의되어 있고 임의의 개수를 head요소 안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Text의 Mark-up과는 별개로 「페이지 정보（프로파일）」를 지정하는데 사용됩니다. 검색 엔진에 관련해서는, 키워드 지정, 페이지 요약문 지정, 사용 하고 있는 문자세트 지정, 검색 엔진 로봇의 동작 지정 등이 대표적입니다. 키워드 지정 페이지 내용을 확실히 나타내는 키워드를 여러 개 지정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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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meta요소는 head요소의 하위 요소로 정의되어 있고 임의의 개수를 head요소 안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Text의 Mark-up과는 별개로 「페이지 정보（프로파일）」를 지정하는데 사용됩니다. 검색 엔진에 관련해서는, 키워드 지정, 페이지 요약문 지정, 사용 하고 있는 문자세트 지정, 검색 엔진 로봇의 동작 지정 등이 대표적입니다.</strong></em></p>
<hr>
<h2>키워드 지정</h2>
<p>페이지 내용을 확실히 나타내는 키워드를 여러 개 지정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검색 엔진은 대부분 이 지정을 무시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키워드는 content 속성의 수치로 쓰고 여러 키워드를 지정 할 경우에는 ”,”（반각 콤마）로 구분지어 작성합니다. 아래는 작성 예시를 나타낸 것입니다.</p>
<pre>&lt;meta name="keywords" content="키워드1,키워드2,키워드3" /&gt;</pre>
<h2>페이지 요약문 지정</h2>
<p>페이지 요약문을 지정합니다. 이 지정 내용도, 검색 결과의 Scoring에 대해서는 검색 엔진 대부분이 무시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단, 검색 결과의 요약문으로 표시 되는 검색 엔진도 있기 때문에, CTR 향상을 노리는 작성이라면 효과가 있습니다. 요약문은 content 속성 수치로 작성합니다.</p>
<pre>&lt;meta name="description" content="페이지 요약문" /&gt;</pre>
<h2>로봇의 동작 지정</h2>
<p>meta요소에는 검색 엔진 로봇의 동작을 지정하는 것도 있습니다. 단, 검색 엔진 로봇은 meta요소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자동적으로 페이지를 순회하기 때문에, 페이지를 검색 엔진에 Index하고 싶을 경우에는 이 작성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nbsp;페이지를 Index하고 싶지 않을 경우에만 작성하고, 그 이외의 경우에는 작성하지 않아도 문제는 없습니다. 아래에 작성 예시가 있습니다만, 이 예시는 검색 엔진에 내용을 Index하지 않고, Link도 해석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정하는 것입니다.</p>
<pre>&lt;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nofollow" /&gt;</pre>
<p>특히, 로봇 제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8220;<a title="" href="http://mrseo.co.kr/%ED%81%AC%EB%A1%A4%EB%9F%AC%EC%99%80-%EC%9D%B8%EB%8D%B1%EC%84%9C%EC%9D%98-%EC%A0%9C%EC%96%B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크롤러와 인덱서의 제어</a>&#8220;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meta%ec%9a%94%ec%86%8c%ec%9d%98-%ec%b5%9c%ec%a0%81%ed%99%94/">meta요소의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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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라인(In-line) 강조 요소의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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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16 May 2016 06:50:02 +0000</pubDate>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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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검색 엔진은 키워드가 어떤 HTML요소 안에 작성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키워드가 웹 페이지 안에서 어느 정도의 중요도를 가지고 있다고 인식되는가를 판단합니다. 여기서는 강조를 하기 위해서 사용 되는 In-Line요소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가중치를 부여 받는 강조요소 본문 안에서 강조되고 있는 부분（시각적으로는 굵은 글씨나 기울임 효과 등으로 표현됩니다）은 본문 안의 다른 부분보다 높은 가중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본문 안에서 In-Line으로&#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d%b8%eb%9d%bc%ec%9d%b8in-line-%ea%b0%95%ec%a1%b0-%ec%9a%94%ec%86%8c%ec%9d%98-%ec%b5%9c%ec%a0%81%ed%99%94/">인라인(In-line) 강조 요소의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검색 엔진은 키워드가 어떤 HTML요소 안에 작성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키워드가 웹 페이지 안에서 어느 정도의 중요도를 가지고 있다고 인식되는가를 판단합니다. 여기서는 강조를 하기 위해서 사용 되는 In-Line요소에 대해서 설명합니다.</strong></em></p>
<hr />
<h2>가중치를 부여 받는 강조요소</h2>
<p>본문 안에서 강조되고 있는 부분（시각적으로는 <strong>굵은 글씨</strong>나<em> 기울임 효과</em> 등으로 표현됩니다）은 본문 안의 다른 부분보다 높은 가중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본문 안에서 In-Line으로 강조하는 부분으로는 strong요소, em요소, b요소, i요소, big요소가 있고, 이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 요소들은 강조 하고 싶은 부분에만 사용하여 그 부분을 다른 부분보다 눈에 띄게 하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예를 들면, 모든 문장을 strong요소로 Mark-up한다고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p>
<h2>strong요소의 작성</h2>
<p>strong요소는 강하게 강조하는 것을 뜻하는 In-Line요소입니다. 본문 안에서 강조 하고 싶은 부분에 적용하여, 그 부분을 강조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검색 엔진도 이 의미를 이해 하고 있기 때문에, strong요소의 내용에 가중치를 부여하게 됩니다. 이 요소가 적용 된 문자열은 일반적인 브라우저일 경우 굵은 글씨로 표시됩니다.</p>
<pre><strong>&lt;strong&gt;가장 강조하고 싶은 문자열&lt;/strong&gt;</strong></pre>
<h2>em요소의 작성</h2>
<p>em요소는, 강조（strong요소보다도 약한）를 나타내는 In-Line요소입니다. 문장 안에서 강조 하고 싶은 부분에 적용하면 그 부분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검색 엔진도 이 의미를 이해 하고 있기 때문에, em요소의 내용에 가중치를 부여하게 됩니다. 이 요소가 적용 된 문자열은 일반적인 브라우저일 경우 기울어진 글씨로 표시됩니다.</p>
<pre><em>&lt;em&gt;강조 하고 싶은 문자열&lt;/em&gt;</em></pre>
<h2>b요소의 작성</h2>
<p>MS Internet Explore이나 Netscape Communicator와 같은 graphical한 표시에 대응 가능한 브라우저 상에서 글자를 굵은 글씨로 표시하는 In-Line요소입니다. 단순히 시각적인 조정만 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의미는 없습니다만, 페이지 제작자가 강조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요소의 내용에 가중치가 부가됩니다. 특히, 이 요소는 검색 엔진의 가중치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문서의 논리구조를 중시하는 경우 이 요소의 사용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p>
<pre><b>&lt;b&gt;굵은 글씨 문자열&lt;/b&gt;</b></pre>
<h2>i요소의 작성</h2>
<p>MS Internet Explore나 Netscape Communicator와 같은 graphical한 표시에 대응 가능한 브라우저 상에서 글자를 기울임（italic）으로 표시 하는 In-Line요소입니다. 단순히 시각적인 조정만 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의미는 없습니다만 페이지 제작자가 강조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요소의 내용에 가중치가 부가됩니다. 특히, 일본어 문화에서는 강조하기 위한 문자를 기울임으로 표시하는 것이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만 서양에서는 일반적인 것으로 간주됩니다(*편집자주 : 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서양에 비해 흔하지 않죠). 이 요소는 검색 엔진의 가중치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문서의 논리구조를 중시하는 경우 이 요소의 사용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p>
<pre><i>&lt;i&gt;기울임（italic）문자열&lt;/i&gt;</i></pre>
<h2>big요소의 작성</h2>
<p>bis요소는, MS Internet ExploreやNetscape Communicator와 같은 graphical한 표시에 대응 가능한 브라우저 상에서, 글자를 크게 하여 표시 하는 In-Line요소입니다. 단순히 시각적인 조정만 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의미는 없습니다만, 페이지 제작자가 강조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요소의 내용에 가중치가 부가됩니다. 특히, 이 요소는 검색 엔진의 가중치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문서의 논리구조를 중시하는 경우 이 요소의 사용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p>
<pre><big>&lt;big&gt;큰 글자의 문자열&lt;/big&gt;</big></pre>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d%b8%eb%9d%bc%ec%9d%b8in-line-%ea%b0%95%ec%a1%b0-%ec%9a%94%ec%86%8c%ec%9d%98-%ec%b5%9c%ec%a0%81%ed%99%94/">인라인(In-line) 강조 요소의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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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요소（표제 요소）의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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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16 May 2016 06:37:52 +0000</pubDate>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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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로벌하게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 된 HTML은 문서의 논리 구조를 전달하는 데 적합한 문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징적인 것이 단계적인 표제 레벨을 나타내는 &#60;h1&#62;〜&#60;h6&#62;tag입니다. 웹페이지의 논리구조를 나타내는 heading 요소 HTML 문서의 논리구조를 나타내는 표제요소（heading）요소가 h1〜h6요소입니다. 하나하나가 표제를 나타내는 block 요소로, h 뒤에 이어지는 숫자는 표제 레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h1은 제1레벨 표제, h2는 제&#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h%ec%9a%94%ec%86%8c%ec%9d%98-%ec%b5%9c%ec%a0%81%ed%99%94/">h요소（표제 요소）의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글로벌하게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 된 HTML은 문서의 논리 구조를 전달하는 데 적합한 문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징적인 것이 단계적인 표제 레벨을 나타내는 &lt;h1&gt;〜&lt;h6&gt;tag입니다.</strong></em></p>
<hr>
<h2>웹페이지의 논리구조를 나타내는 heading 요소</h2>
<p>HTML 문서의 논리구조를 나타내는 표제요소（heading）요소가 h1〜h6요소입니다. 하나하나가 표제를 나타내는 block 요소로, h 뒤에 이어지는 숫자는 표제 레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h1은 제1레벨 표제, h2는 제 2레벨 표제와 같이 이어집니다.&nbsp;단, 이 요소에 대해 검색 엔진이 두는 가중치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표제 레벨에 맞는 가중치를 두었다고 할 수만은 없다는 점에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 방법은, h1을 예로 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습니다.</p>
<pre>&lt;h1&gt;문서의 내용을 확실히 나타내는 대(大)표제&lt;/h1&gt;</pre>
<h2>h1〜h6요소를 사용 한 최적화</h2>
<p>h1〜h6요소를 사용하여, 문서의 구조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h1요소를 뿌리라고 하고, 뿌리에서 줄기, 줄기에서 가지, 가지에서 잎처럼 보다 중요한 부분부터 순서대로 계층 형태로 전개하는 구조를 적절한 표제 레벨을 사용하여 마크업 합니다. 이 요소들은 문서구조를 표현하는 HTML의 성격을 잘 나타내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re><strong>&lt;h1&gt;제 1레벨 표제&lt;/h1&gt;</strong>
 &lt;p&gt;단락&lt;/p&gt;
 <strong>&nbsp; &lt;h2&gt;제 2레벨 표제&lt;/h2&gt;</strong>
 &lt;p&gt;단락&lt;/p&gt;
 &lt;p&gt;단락&lt;/p&gt;
 <strong>&nbsp; &lt;h2&gt;제 2레벨 표제&lt;/h2&gt;</strong>
 &lt;p&gt;단락&lt;/p&gt;
 &lt;p&gt;단락&lt;/p&gt;
 <strong>&nbsp; &nbsp; &nbsp;&lt;h3&gt;제 3레벨 표제&lt;/h3&gt;</strong>
 &lt;p&gt;단락&lt;/p&gt;
 <strong>&nbsp; &lt;h2&gt;제 2레벨 표제&lt;/h2&gt;</strong>
...</pre>
<p>h1〜h6 각각의 요소의 내용은 그 뒤에 붙는 내용을 정확하게 나타내는 것이어야 합니다. 대（大）표제부터 중（中）표제만 한 번 본 것만으로 대략적인 구성을 이해 할 수 있고, 나아가 자세한 내용을 위한 소（小）표제를 만들어 각각의 단락에서 자세한 해설을 한다는 논리전개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면, 유저에게도 검색엔진에게도 이해하기 쉬운 문서가 됩니다.</p>
<h2>h요소의 내용과 카피라이팅</h2>
<p>표제에는 해당 콘텐츠에 맞는 카피를 붙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Copy를 대（大）표제로 사용해 유저의 이해를 돕고, SEO를 효과적으로 진행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래는 카피라이팅에 대한 주의사항들입니다.</p>
<blockquote>
<ul>
<li>화려하기만 한 문장보다는 구체적인 문장을 사용한다.</li>
<li>키워드를 넣어 작성한다.</li>
<li>동일한 키워드를 반복해서 사용하지 않는다.</li>
<li>여러 키워드를 과도하게 섞지 않는다.</li>
<li>표제에는 그 뒤에 이어지는 정보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한다.</li>
</ul>
</blockquote>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h%ec%9a%94%ec%86%8c%ec%9d%98-%ec%b5%9c%ec%a0%81%ed%99%94/">h요소（표제 요소）의 최적화</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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