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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포스팅 모두 보기 - 미스터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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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색엔진 최적화(SEO)와 검색마케팅의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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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의 기본은 좋은 답변을 많이 제공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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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12 Sep 2016 05:52:52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SEO를 위한 콘텐츠 제작]]></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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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검색이라는 행위는 해답을 원하는 검색자가 검색엔진에 질문하는 행위입니다. 이것에 입각하면, SEO는 검색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검색자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SEO로 큰 성과를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SEO의 기본은 무엇인가 모든 게 그렇지만, SEO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세밀한 부분에 신경을 쓴다거나 난이도가 높은 응용에 도전하기보다 기본을 확실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SEO의&#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c%9d%98-%ea%b8%b0%eb%b3%b8%ec%9d%80-%ec%a2%8b%ec%9d%80-%eb%8b%b5%eb%b3%80%ec%9d%84-%eb%a7%8e%ec%9d%b4-%ec%a0%9c%ea%b3%b5%ed%95%98%eb%8a%94-%ea%b2%83%ec%9d%b4%eb%8b%a4/">SEO의 기본은 좋은 답변을 많이 제공하는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검색이라는 행위는 해답을 원하는 검색자가 검색엔진에 질문하는 행위입니다. 이것에 입각하면, SEO는 검색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검색자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SEO로 큰 성과를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strong></em></p>
<hr />
<h2>SEO의 기본은 무엇인가</h2>
<p>모든 게 그렇지만, SEO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세밀한 부분에 신경을 쓴다거나 난이도가 높은 응용에 도전하기보다 기본을 확실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SEO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p><strong>검색이란 : 검색엔진에 질문하는 것</strong></p>
<p><strong>SEO란 :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는 것</strong></p></blockquote>
<p>보다 치밀한 뭔가를 할 경우에는 다양한 지식이나 기능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그런 것은 기본이 된 후의 이야기입니다. 자사 사이트의 SEO를 작업할 경우, 자사의 사업영역에 관련 된 질문에 대해 프로로서 답하는 것이 SEO의 기본입니다.</p>
<p>HTML 마크업이 어떻다,  링크 구조가 어떻다, 최신 알고리즘이 어떠하다는 것은 이미 검색자의 질문에도 그 답에도 관계가 없는 쓸모없는 부분입니다. 그런 것을 전혀 몰라도 SEO는 가능합니다.</p>
<blockquote><p><strong>· 질문을 상상한다.</strong></p>
<p><strong>· 해답을 제공한다.</strong></p></blockquote>
<p>SEO에 필요한 것은 단적으로 위의 2가지 입니다. <strong>사이트 내에 축적 되고 있는 해답의 질과 양을 우선 따져보십시오.</strong> 그것을 높여나감에 따라 검색에서의 유입은 점점 증가합니다. 그리고, 해답의 질과 양을 향상 시키기 위해 생각해야 할 것은 크게 다음 3가지 입니다.</p>
<blockquote><p><strong>· 검색자가 질문에 사용하는 키워드는 무엇인가?</strong></p>
<p><strong>· 검색자가 질문에 도달하기까지의 문맥은 어떠한 것인가?</strong></p>
<p><strong>· 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정중한 해답은 무엇인가?</strong></p></blockquote>
<p>SEO가 어려워지는 건 질문을 상상하는 능력이 없는 경우나 해답을 제공하는 능력이 없는 경우뿐입니다. 즉, 외부의 제작업자나 SEO업자에게 맡겨만 두고 결과를 기다린다거나, 자사에서 한다고 해도 신입사원에게 맡기거나 하는 경우가 거기에 해당합니다. 질문을 예측하는 능력도 답하는 능력도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SEO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p>
<h2>답을 준비하지 않고서는 SEO는 불가능하다</h2>
<p>검색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지만, 검색을 하는 상황에서 답이 게재되어 있지 않은 페이지에 링크가 표시되어도 방해만 될 뿐입니다. 이것은 검색엔진 측에서 봐도 같은 것으로, 답이 게재 되어 있지 않은 페이지를 검색 결과에 게재하는 것은 이용자의 편의성을 헤친다고 생각해 그런 것을 배제하려고 합니다.</p>
<p>검색엔진이 선호하는 페이지는 단적으로 검색자가 찾고 있는 답이 있는 페이지입니다. 그 페이지에 답이 없거나, 부정확하거나, 부족하다면, 그 페이지가 검색결과에 표시 될 가치가 없습니다. 검색자에게 있어 가치가 없고, 검색엔진에 있어서도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p>
<p>검색자의 질문에 대한 답을 게재한다라는 이 단순한 것이 SEO의 첫 걸음이자, 거의 전부입니다.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 SEO의 근간이고, 그 이외의 자잘한 것들에 얽매이는 것은 좋은 방향이 아닙니다.</p>
<h2>마이너스를 제로로 바꾸기보다 제로를 플러스로</h2>
<p>그 정도로 중요하진 않지만, 검색자의 의도와 무관한 SEO도 존재합니다. 그것은 검색엔진에서 마이너스 평가를 받을 요인을 줄여 본전을 치는 것입니다. 이 작업은 대략 마크업의 정확성이나 링크 구조의 적합성을 높이는 일이라고 하겠습니다.</p>
<p>마이너스를 제로에 가깝게 하는 이러한 접근법은 2004년까지의 SEO에서는 주류였지만, 검색엔진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점점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오차범위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현재의 검색엔진은 마크업이 조금 이상하더라도, 링크구조가 조금 이상하더라도 문제없이 내용을 파악하고 평가합니다.</p>
<p>사이트 운영자로서 SEO를 실시하는 상황에 있어 거의 아무런 성과도 내지 않는, 본전을 치기 위한 작업에 전력을 다하는게 아니라, 큰 성과를 내는 플러스 효과를 얻기 위한 일에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플러스 효과를 얻기 위한 시책이란 즉 검색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보다 정확하게, 보다 이해하기 쉽게, 보다 정중하게, 보다 많이 제공하는 것입니다.</p>
<p>사이트 운용자가 각각의 콘텐츠의 품질을 보장할 수 없는 사이트의 경우, 예를 들어 유저가 콘텐츠를 만드는 타입의 웹서비스와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8216;본전을 치기 위한&#8217; 접근이 SEO 중심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특수한 상황으로서, 제로를 플러스로 만드는 접근법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접근법을 채용하는 것 뿐입니다.</p>
<p>일반적인 사이트에서는 콘텐츠의 질을 사이트 운영자가 완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콘텐츠에 주력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노력을 할애해야 한다면 보다 효과가 높은 것에 의해 많은 노력을 할애할 수 있어야 하고, 스스로 콘텐츠를 관리 하고 있다면 콘텐츠의 질과 양에 주력하는 것이 정답입니다.</p>
<h2>검색의도에 따르는 것과 뭔가를 설치하는 것은 관계가 없다</h2>
<p>이만큼 검색엔진의 성능이 향상된 지금도 「SEO에 유리한 CMS는？」과 같은 화제가 정기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CMS나 플러그인의 선택이 검색 결과에 있어서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지금도 꽤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는 얘기지만..</p>
<p>CMS나 플러그인을 고르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누구나 같은 것을 고를 수 있고 누구나 같은 설정을 할 수 있는 것이 의미있는 차이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마크업 최적화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지만, 검색의도와의 관련성이라는 의미에서 뭔가를 설치하는 것은 중요한 게 아닙니다.</p>
<p>스스로 검색자의 입장이 되어서, 혹은 검색엔진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면 잘 알 수 있겠지만, 어떤 CMS나 플러그인으로 운영하는가 같은 문제, 또는 무슨 언어로 마크업을 할까 같은 것은 검색 경험을 풍부하게 하는 것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검색 의도에도 검색 결과의 만족에도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p>
<p>설치 상의 세세한 부분은 검색 엔진의 성능이 상향됨에 따라 의미 있는 차이가 생겨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지 않는 것에 수고나 시간을 들이는 것은 사이트 운용자로서 현명한 생각이 못 됩니다.</p>
<h2>의미 있는 차이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라</h2>
<p>그럼,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드는 것은 어떤 것들인가 하는 문제가 남아있겠군요. 그것이야말로 이 기사의 서두부터 말해 온 「검색자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답의 품질은 의미 있는 차이를 가진 해답을 많이 보유하는 것입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p>
<h3>지식의 깊이</h3>
<p>그 질문의 테마에 대해 숙지하고 있는 인물에 의한 해답과 무지한 인물이 쓴 해답의 품질에는 의미 있는 차이가 생깁니다.</p>
<h3>걸린 시간</h3>
<p>해답을 보다 정확하고 알기 쉽고, 정중하게 만들기 위해서 들이는 수고로움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부분도 품질에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듭니다.</p>
<h3>해답의 양</h3>
<p>보다 많은 질문에 답하면, 그만큼 많은 검색자의 눈에 띌 수 있고, 해답이 적은 사이트에 대해서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p>
<p>같은 시간과 수고를 들인다면, 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을 우선적으로 작업해야 합니다. 작은 차이밖에 만들지 못하는데 시간과 수고를 들인다면, 결과도 그에 맞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큰 차이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면, 큰 결과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p>
<p>검색자의 의도에 주의를 기울이고, 지식을 총동원해서 답을 주는 것의 반복이 큰 차이를 만드는 SEO이고, 플러스 가치를 더해가는 매일 같은 작업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기본을 확실하게 실시하도록 합시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A%B5%AD%EB%82%B4-%EC%9B%B9-%EB%A7%88%EC%BC%80%ED%8C%85%EC%9D%98-%EA%B7%BC%EB%B3%B8%EC%A0%81%EC%9D%B8-%EB%AC%B8%EC%A0%9C%EB%93%A4/" target="_blank" rel="noopener">국내 웹 마케팅의 근본적인 문제들</a><br />
<a href="http://www.davidndanny.com/seo-%EC%8B%A4%ED%96%89-%ED%94%84%EB%A1%9C%EC%84%B8%EC%8A%A4/" target="_blank" rel="noopener">SEO 실행 프로세스</a><br />
<a href="http://mrseo.co.kr/seo%EB%8A%94-%EA%B2%80%EC%83%89%EC%9E%90%EC%9D%98-%EA%B4%80%EC%8B%AC%EA%B3%BC-%EC%9D%98%EB%8F%84%EB%A5%BC-%ED%86%B5%EC%B0%B0%ED%95%98%EB%8A%94-%EA%B2%83%EC%97%90%EC%84%9C-%EC%8B%9C%EC%9E%91%EB%90%9C/">검색엔진 최적화는 검색자의 관심과 검색 의도를 통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a><br />
<a href="http://mrseo.co.kr/%EA%B2%80%EC%83%89-%EC%9C%A0%EC%A0%80%EC%9D%98-%EC%A7%88%EB%AC%B8%EC%97%90-%EB%8B%B5%ED%95%98%EA%B8%B0-%EC%9C%84%ED%95%9C-%EC%BD%98%ED%85%90%EC%B8%A0%EB%A5%BC-%EB%A7%8C%EB%93%A4%EC%96%B4%EC%95%BC/">검색 유저의 질문에 답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c%9d%98-%ea%b8%b0%eb%b3%b8%ec%9d%80-%ec%a2%8b%ec%9d%80-%eb%8b%b5%eb%b3%80%ec%9d%84-%eb%a7%8e%ec%9d%b4-%ec%a0%9c%ea%b3%b5%ed%95%98%eb%8a%94-%ea%b2%83%ec%9d%b4%eb%8b%a4/">SEO의 기본은 좋은 답변을 많이 제공하는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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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 유저의 질문에 답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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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Sun, 11 Sep 2016 05:42: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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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O를 위한 콘텐츠 제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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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홈페이지를 만들라고 사장님들을 설득하면서 이전엔 홈페이지는 &#8216;디지털카탈로그입니다&#8217;라고 소개하곤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설명하는 곳이 꽤 있을 것 같고요. 사실 일리가 있는 이야기이지만, 홈페이지는 쇼룸 혹은 매장이라고 봐야 합니다. 매장 안에는 제품을 보여주는 진열장이 있고, 또 데모 제품으로 시연을 보여주며 제품에 대해 고객의 관점에서 다이나믹하고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는 점원과 함께, 이 점원과 고객이 나누는 대화 혹은 관계가&#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a%b2%80%ec%83%89-%ec%9c%a0%ec%a0%80%ec%9d%98-%ec%a7%88%eb%ac%b8%ec%97%90-%eb%8b%b5%ed%95%98%ea%b8%b0-%ec%9c%84%ed%95%9c-%ec%bd%98%ed%85%90%ec%b8%a0%eb%a5%bc-%eb%a7%8c%eb%93%a4%ec%96%b4%ec%95%bc/">검색 유저의 질문에 답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홈페이지를 만들라고 사장님들을 설득하면서 이전엔 홈페이지는 &#8216;디지털카탈로그입니다&#8217;라고 소개하곤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설명하는 곳이 꽤 있을 것 같고요. 사실 일리가 있는 이야기이지만, 홈페이지는 쇼룸 혹은 매장이라고 봐야 합니다. 매장 안에는 제품을 보여주는 진열장이 있고, 또 데모 제품으로 시연을 보여주며 제품에 대해 고객의 관점에서 다이나믹하고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는 점원과 함께, 이 점원과 고객이 나누는 대화 혹은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br />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EC사이트의 제품 상세 페이지는 그저 진열대일 뿐입니다. 그러나 펀샵(http://www.funshop.co.kr/)이나 아마존(http://www.amazon.com)의 제품 상세페이지는 진열대와 훌륭한 점원을 같이 모아놓은 페이지와 같습니다. 단순한 진열대와 진열대 외에 점원이 함께 있는 것의 차이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겁니다. 한발 더 들어가서 고객과 점원이 나눈 대화들이 모이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요? 그런 내용은 어디에 쌓아두어야할까요? 자사 홈페이지의 미디어 채널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 대목입니다. 이 지점에서 콘텐츠 마케팅의 필요성이 생겨납니다.검색이라는 행동은 아직 매장의 문을 열지 않은 고객이 자기가 들어갈 가게를 찾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검색은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전달하고 싶은 것만을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자의 입장에서 검색자에게 있어 도움이 될만한 정보란 결국 그 브랜드와 고객이 나눌 대화입니다. 사이트의 기획에 있어서 바로 이것을 생각하고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검색이라는 행동은 대부분의 경우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한 것입니다. 효과적인 온라인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 그리고 SEO를 위해서는 이를 명심해두어야 합니다.</strong></em></p>
<hr />
<h2>그 콘텐츠는 검색자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고 있는가?</h2>
<p>검색이란 행동의 대부분은 검색자가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한, 즉 정보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개개인이 한 사람의 유저로서 매일 몇 번씩이나 검색을 하고 있지만 그 동기는 항상 「몰랐던 것을 알고 싶다」 는 것이고, 질문에 대한 답을 원해서 검색 결과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 우리라고 바꿔놓고 생각해 보면, 검색 결과에서의 노출을 고려 한 콘텐츠를 만드는 경우（robots.txt 등에서 검색을 피하지 않는 콘텐츠를 만드는 경우）에는 항상「그 콘텐츠는 검색자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고 있는가?」하는 시점에서 뭔가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p>
<h2>검색자는 검색 결과와 대화를 한다</h2>
<p>적절한 검색 키워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조사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 때문에, 지식이 얕은 미지의 분야에 대해서 검색할 경우에는 검색 키워드를 바꿔가며 복수에 걸쳐 검색을 반복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p>
<ol>
<li><strong>우선 생각난 키워드로 검색해 본다.</strong></li>
<li><strong>검색결과나 거기에 표시 된 페이지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얻어 최종적으로 원하고 있는 정보에 보다 가까운 키워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strong></li>
<li><strong>새로운 검색 키워드로 검색하여, 원하고 있는 정보에 보다 가까운 새로운 키워드를 얻는다.</strong></li>
<li><strong>위의 3번을 계속 반복하여 최종적으로 원하고 있던 정보를 획득한다.</strong></li>
</ol>
<p>검색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는 프로세스는 위와 같은데, 이것은 검색자와 검색엔진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대화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대화를 보다 의미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검색자의 질문에 보다 적절하게 답하는 콘텐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p>
<h2>검색자와 콘텐츠 제작자의 커뮤니케이션이란</h2>
<p>앞서 말한 검색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는 프로세스를 콘텐츠 제작자의 시점에서 볼 경우, 검색자가 지식을 획득하는 각 단계에 맞춘 콘텐츠를 보다 많이 준비할 수 있다면, 그리고 검색자의 지식을 쌓는 데 크게 기여 할 수 있다면, 검색 엔진을 통해 검색자와의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실현이 가능해집니다. 검색자는 원하고 있는 정보를 제공 해주는 사이트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이나 신뢰감을 갖습니다. 그것은 단적으로 본다면 그렇게 큰 것은 아닐지도 모르고 그렇게 강한 인상을 남기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같은 사이트로부터 몇 번이나 정보를 제공받고 그러한 경험을 반복하게 되면, 그 사이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질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대표적인 예 : Wikipedia）</p>
<p>한편, 검색을 통한 지식을 형성하는 프로세스 중에서는 판매를 위한 설명이나 판매만을 위한 의도적인 정보를 접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많은 기업이 판매 페이지를 검색결과에 표시 하려고 기를 쓰고 SEO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검색자의 지식 형성에 기여하는 의식이 없고, 사이트 내에 준비 되어있는 대부분의 모든 콘텐츠가 판매만을 위한 목적으로 구성 되어있는 경우에는 그 사이트에서 검색자와의 이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성립되기는 힘들 것입니다.</p>
<ul>
<li><strong>좋은 커뮤니케이션</strong><br />
검색자의 지식형성의 각 단계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하고, 검색자의 지식를 쌓는 데 도움이 된다.</li>
<li><strong>좋지 않은 커뮤니케이션</strong><br />
검색자가 원하는 정보는 제공하지 않고, 판매를 목적으로 한 것들만 검색결과에 노출시키려 한 끝에 검색자의 지식 형성에는 기여하지 않는다.</li>
</ul>
<p>여기서의 문제는 원하고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의 대부분이 일반적인 기업 사이트가 아닌 개인 블로그나 뉴스 사이트, 후기나 평가가 있는 사이트, 공공기관이나 비영리단체 사이트라는 것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 사이트는 적어도 검색자에게 있어서 의도적으로 판매만을 목적으로 한 정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냥 소음이나 다름없다는 것입니다.</p>
<h2>정보가 부족하면 커뮤니케이션도 불완전해진다</h2>
<p>검색자와 기업사이트의 커뮤니케이션이 불완전하게 되는 사례는 앞서 말한 것처럼 검색자의 니즈와는 다른 정보가 게재된 사이트가 검색결과에 노출되고 있는 케이스 이외에도, 처음부터 검색자의 니즈에 맞는 정보가 기업 사이트 내에 존재하지 않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실제로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검색자의 니즈에 맞는 정보의 제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
<p>어떤 사람이, 자신이 자주 사먹는 편의점 도시락의 안전성에 의문을 가졌다고 해봅시다. 이 사람이 할법한 검색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처음에는 단순히 「편의점 도시락 + 안전성」으로 검색하지 않을까요. 이 결과로부터 식품 첨가물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는 것을 알고 「편의점 도시락 + 첨가물」로 다시 검색 합니다. 이 (아마도 나쁠) 결과에 공포를 느끼고, 평소 자주 다니는 편의점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키워드로 검색을 시도해 봅니다.</p>
<ul>
<li><strong>「세븐일레븐 + 도시락 + 첨가물」 로 검색</strong></li>
<li><strong>「CU + 도시락 + 첨가물」 로 검색</strong></li>
<li><strong>「GS25 + 도시락 + 첨가물」 로 검색</strong></li>
<li><strong>「미니스탑 + 도시락 + 첨가물」 로 검색</strong></li>
</ul>
<p>지금까지의 검색으로 니즈에 맞는 정보를 편의점 공식 사이트로부터 얼마나 얻을 수 있었을까요? 아마도, 공식 사이트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얻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적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다른 예를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주 먹는 패스트 푸드가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다고 해봅시다. 그럼 먼저 「패스트 푸드 + 건강」 이라고 검색합니다. 이 결과로부터 패스트 푸드와 생활 습관, 특히, 비만과 깊은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패스트 푸드 + 비만」으로 다시 검색합니다. 그 결과 경악한 그는 평소 자주 이용하는 패스트 푸드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키워드로 검색을 시도해 봅니다.</p>
<ul>
<li><strong>「맥도날드 + 비만」 으로 검색</strong></li>
<li><strong>「파파이스 + 비만」 으로 검색</strong></li>
<li><strong>「롯데리아 + 비만」 으로 검색</strong></li>
<li><strong>「맘스터치 + 비만」 으로 검색</strong></li>
<li><strong>「버거킹 + 비만」 으로 검색</strong></li>
</ul>
<p>이번 예시에서 니즈에 맞는 정보는 패스트 푸드점의 공식 사이트로부터 얼마나 얻을 수 있을까요? 아마도 이 결과에서도 공식 사이트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얻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적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예를 들어 온 편의점이나 패스트 푸드점은 대부분의 모든 회사가 바른 식생활 교육과 같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즉, 어느 정도의 예산을 나눠서 사회에 공헌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웹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검색자의 의문에 제대로 답하는 콘텐츠가 없기（또는 적기） 때문에 검색자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는 이런 업계에 국한되어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p>
<h2>문제 해결을 돕는 정보를 제공해 신뢰를 얻자</h2>
<p>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고 싶다면, 그것들에 관한 정보（판매 목적만을 띄고 있는 정보가 아닌 검색자가 원하는 정보）도 동시에 전달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웹을 통해 전달되는 것이라면, 그 정보는 검색자의 흥미에 맞춰야 합니다. 많은 기업은 판매에 관한 페이지만을 검색 결과에 노출하려고 하고, 검색자가 원하고 있거나,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는 소극적 태도를 취합니다. 그러나 그런 포지션이 많은 기회와 트래픽을 다른 사이트（개인 블로그나 라이벌 기업의 사이트）에 뺏기는 원인이 된다는 것에 유의 할 필요가 있습니다.</p>
<ul>
<li><strong>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업</strong></li>
<li><strong>그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기업</strong></li>
<li><strong>많은 해결책을 알고 있는 기업</strong></li>
</ul>
<p>위와 같은 이미지를 가진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검색자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많이 제공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그 정보를 찾고 있는 사람들의 검색결과에 노출 되는 기회를 증대시킬 뿐 아니라 신뢰 획득으로도 이어집니다. 또, 그 정보가 도움이 됐다고 느낀 이용자가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즉, 피링크를 획득한다）가능성도 높습니다. 효과적인 SEO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입장에서 전달하고 싶은 것만을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자의 입장에서 검색자에게 있어 도움이 되는 정보란 어떤 것인가를 생각하고 제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seo%EB%8A%94-%EA%B2%80%EC%83%89%EC%9E%90%EC%9D%98-%EA%B4%80%EC%8B%AC%EA%B3%BC-%EC%9D%98%EB%8F%84%EB%A5%BC-%ED%86%B5%EC%B0%B0%ED%95%98%EB%8A%94-%EA%B2%83%EC%97%90%EC%84%9C-%EC%8B%9C%EC%9E%91%EB%90%9C/">검색엔진 최적화는 검색자의 관심과 검색 의도를 통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a><br />
<a href="http://mrseo.co.kr/%EA%B2%80%EC%83%89%EC%9D%98%EB%8F%84%EC%97%90%EC%84%9C-%EC%9D%B4%EB%81%8C%EC%96%B4%EB%82%B4%EB%8A%94-%EA%B2%80%EC%83%89-%EB%A7%88%EC%BC%80%ED%8C%85%EC%9D%98-%EA%B8%B0%EB%B3%B8/">검색 의도에서 이끌어내는 검색 마케팅의 기본</a><br />
<a href="http://mrseo.co.kr/%ea%b3%a0%ed%92%88%ec%a7%88-%ec%bd%98%ed%85%90%ec%b8%a0%eb%9e%80-%ec%96%b4%eb%96%a4-%ea%b2%83%ec%9d%b8%ea%b0%80/">고품질 콘텐츠란 어떤 것인가?</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a%b2%80%ec%83%89-%ec%9c%a0%ec%a0%80%ec%9d%98-%ec%a7%88%eb%ac%b8%ec%97%90-%eb%8b%b5%ed%95%98%ea%b8%b0-%ec%9c%84%ed%95%9c-%ec%bd%98%ed%85%90%ec%b8%a0%eb%a5%bc-%eb%a7%8c%eb%93%a4%ec%96%b4%ec%95%bc/">검색 유저의 질문에 답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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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는 검색자의 관심과 검색의도를 통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mrseo.co.kr/seo%eb%8a%94-%ea%b2%80%ec%83%89%ec%9e%90%ec%9d%98-%ea%b4%80%ec%8b%ac%ea%b3%bc-%ea%b2%80%ec%83%89%ec%9d%98%eb%8f%84%eb%a5%bc-%ed%86%b5%ec%b0%b0%ed%95%98%eb%8a%94-%ea%b2%83%ec%97%90%ec%84%9c-%ec%8b%9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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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30 Aug 2016 06:15:15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SEO를 위한 콘텐츠 제작]]></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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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EO는 검색 유저의 관심에 초점을 맞춰 검색 의도를 통찰하고 검색자의 의문과 문제에 대한 답과 해결책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해가는 연속적 실행을 말합니다. 검색자의 관심과 검색 의도를 통찰해 간다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들리면서도 막상 해보려면 어떻게하면 좋을까 고민이 됩니다. 오늘은 검색자의 관심 그리고 검색의도를 파악해가는 방법을 설명해봅니다. 유저가 사이트를 방문하는 맥락을 의식하라 SEO는 유저의 관심에 초점을 맞춰 검색&#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b%8a%94-%ea%b2%80%ec%83%89%ec%9e%90%ec%9d%98-%ea%b4%80%ec%8b%ac%ea%b3%bc-%ea%b2%80%ec%83%89%ec%9d%98%eb%8f%84%eb%a5%bc-%ed%86%b5%ec%b0%b0%ed%95%98%eb%8a%94-%ea%b2%83%ec%97%90%ec%84%9c-%ec%8b%9c/">SEO는 검색자의 관심과 검색의도를 통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SEO는 검색 유저의 관심에 초점을 맞춰 검색 의도를 통찰하고 검색자의 의문과 문제에 대한 답과 해결책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해가는 연속적 실행을 말합니다. 검색자의 관심과 검색 의도를 통찰해 간다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들리면서도 막상 해보려면 어떻게하면 좋을까 고민이 됩니다. 오늘은 검색자의 관심 그리고 검색의도를 파악해가는 방법을 설명해봅니다.</strong></em></p>
<hr />
<h2>유저가 사이트를 방문하는 맥락을 의식하라</h2>
<p>SEO는<em> </em>유저의 관심에 초점을 맞춰 검색 의도를 통찰하고 검색자의 의문과 문제에 대한 답과 해결책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해가는 연속적 실행을 통해 자연검색으로부터의 트래픽을 증가시키는 과정입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검색 유저가 뭔가를 검색하기 이전의 맥락에 주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꿔 말하면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p>
<ul>
<li><strong>검색자가 질의할 것 같은 문제를 예측한다.</strong></li>
<li><strong>그 문제가 발생하는 배후의 상황에 주목한다.</strong></li>
<li><strong>배후의 상황으로부터 질문에 이르는 맥락(Context)에 따라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를 사이트 상에 공개한다.</strong></li>
</ul>
<p>이유 없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유저는 없습니다. 유저가 사이트를 방문하게 하기 위해서는 유저가 방문하는 이유에 맞는 뭔가가 사이트에 준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유저가 검색을 통해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경우 방문 이유는 검색에 질의한 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p>
<p>SEO는 검색 유저의 질의를 예측하고 그것에 대해 먼저 준비한 답을 제공하는 것을 통해, 검색자가 사이트를 방문하는 이유가 되는 콘텐츠를 검색자가 원하는 시점에 정확하게 제공하는 행위입니다. 이것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방문자의 관심을 통찰하여 검색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
<h2>검색자는 당신 상품에 대한 일방적인 자랑에 관심이 없다</h2>
<p>방문자의 관심에 대해서 생각하기 전에 우리가 명심해야할 두가지가 있습니다. SEO나 온라인 마케팅 뿐 아니라, 모든 마케팅 활동에 있어 전제가 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p>
<ol>
<li><strong> 소비자는 당신의 회사에도 제품에도 서비스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br />
더욱이 당신이 드린 노력이나 고생도 심지어 당신의 손익에도 당신의 경쟁에도 관심이 없다.</strong></li>
<li><strong>소비자가 관심을 가지는 유일한 것은 소비자 바로 자신(혹은 자신의 문제, 니즈, 원하는 것)이다.</strong></li>
</ol>
<p>소비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상은 언제나 소비자 자신에 관한 것이지, 어떤 사업자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전제가 마케팅의 시작점이되야합니다.</p>
<p>SEO의 경우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한 명의 검색 유저로서, 하루에 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검색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검색 대부분은 업자나 제품, 서비스를 찾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이 사이트에 대해 독자가 자주 실시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검색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p>
<ul>
<li><strong>당신이 타이틀 태그를 검색하고 있을 때, 그것은 단순히 방법을 알아보는 것으로 타이틀 태그 최적화를 도맡아줄 업자나 서비스를 찾고 있는 것은 아니다.</strong></li>
<li><strong>당신이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 검색하고 있을 때, 그것은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 알고 싶다는 것이지 제품을 콘텐츠 마케팅으로 팔아줄 대행사를 찾는 것이 아니다.</strong></li>
<li><strong>당신이 웹사이트를 통한 고객 모집에 대해 검색하고 있을 때, 그것은 내가 하고 싶다는 것이지 고객모집을 해줄 대행사를 찾는 것은 아니다.</strong></li>
</ul>
<p>위처럼, 대부분의 검색은 업자나 서비스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찾고 있는 것은 방법이나 해결책입니다. 업자나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기 시작하는 것은 스스로 해결하는데 곤란하거나,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의지하는 것이 낫다는 걸 알고 난 후입니다.</p>
<h2>정보 탐색의 동기가 되는 관심</h2>
<p>유저가 검색엔진 등을 사용해 자주적・능동적으로 정보 탐색을 실시 할 때, 그 배후의 맥락에는 반드시 유저 자신에 대한 관심사가 존재하고, 그것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strong>과제 : 해야만 하는 일. 이렇게 되고 싶다, 이렇게 하고 싶다는 목표</strong></li>
<li><strong>문제 : 과제 극복을 방해하고 있는 원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또는 그런 상황</strong></li>
<li><strong>의문 : 꼭 알아야 하지만, 아직 모르는 것. 올바르고 틀린 것을 확인해야 할 것</strong></li>
<li><strong>고민 : 해결이나 판단이 되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것.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strong></li>
<li><strong>불안 : 미래에 대한 염려나 위기감. 표면화 되지 않은 위험에 대한 것</strong></li>
<li><strong>염원 :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상태가 되기를 염원. 이렇게 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strong></li>
</ul>
<p>유저는 위와 같이 상황 극복이나 해결, 또는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한 해결책이나 타개책(打開策)을 원하고 검색합니다. 이것을 수용하여 사이트 운영자가 실시해야 하는 것은 방문자의 관심을 주어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입니다.</p>
<h2>유저의 관심을 주어로 한다</h2>
<p>유저에게 있어 관심 없는 것(예를 들어 당신의 회사나 제품, 서비스)을 주어로 만들어진 콘텐츠는 유저에게 있어 관심 없는 콘텐츠입니다. 관심 없는 정보를 얻으려고 검색하는 유저는 없습니다. SEO로 사람을 모으고 싶다면,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검색하는 것을 제목으로 해야 합니다. 유저의 편에 서서 유저의 관심을 따르는 것이 필요합니다.</p>
<blockquote><p><span style="color: #993300;"><strong>자사의 제품은 전세계적으로도 최고수준의 엄격한 품질관리 환경을 바탕으로, 최신기술과 설비를 사용하여 많은 전문 기술자가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이러한 최고의 제품을 독자적인 유통시스템에 따라 획기적인 (저)가격으로 제공 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blockquote>
<p>위와 같은 글은 자주 있는 잘못된 예입니다. 이 문장의 주어는 자사나 그 제품으로 내용은 자화자찬뿐입니다. 유저에게 있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포인트가 없습니다. 전달되는 것이 있다면 &#8220;잘난 척 하는 회사&#8221;라는 것뿐입니다. 콘텐츠의 주어는 유저의 관심 그 자체여야 합니다. 「자사의 제품은」이 아닌 「당신이 안고 있는 그 문제는」 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저의 관심에 따라서 뭔가를 한다는 말입니다.</p>
<p>사이트 운영자 측의 사정만을 우선하고, 자기중심적인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려고 사이트에 아무리 교만한 자화자찬을 추가한다고 해도, 그러한 것은 유저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자각해야 합니다. 유저가 원하지 않는 마케팅은 웹에는 걸맞지 않습니다. 웹에서는 유저가 원하는 마케팅, 유저에게 사랑 받는 마케팅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게 웹의 묘미입니다.</p>
<h2>콘텐츠로 해결책을 제시해라</h2>
<p>검색자는 과제, 문제, 의문, 고민, 불안, 염원 등을 배경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 검색 결과로 원하는 것은 그것들의 해결책입니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콘텐츠를 통한 SEO의 기초가 됩니다. 검색자가 원하고 있는 것은 해결책이기 때문에, 사이트에 게재하는 콘텐츠는 해결책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해결책을 콘텐츠로 만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가능해집니다.</p>
<ul>
<li><strong>홍보로 닿지 않는 타겟층까지 닿을 수 있다.</strong></li>
<li><strong>검색이나 소셜미디어에서의 노출을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넓힐 수 있다.</strong></li>
<li><strong>유저가 사이트에 방문하는 이유를 만들어낼 수 있다.</strong></li>
<li><strong>관심을 간섭(Disrupt)하는 것 없이 유저의 의지로 자발적인 사이트 방문이 가능하다.</strong></li>
<li><strong>방문자의 니즈를 이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어필할 수 있다.</strong></li>
<li><strong>해결책과 이어지는 노하우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는 걸 어필할 수 있다.</strong></li>
<li><strong>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능동적인 오디언스를 획득할 수 있다.</strong></li>
<li><strong>전문가로서 존경받고 독자(청중)의 관계를 원활히 할 수 있다.</strong></li>
<li><strong>실제 방문자의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strong></li>
<li><strong>그 보답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나 피링크를 받을 수 있다.</strong></li>
<li><strong>신뢰를 얻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strong></li>
<li><strong>만일의 경우, 의지할 수 있는 존재로 생각될 수 있다.</strong></li>
</ul>
<p>검색자의 관심에 따라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콘텐츠로 만드는 것으로 사이트에 필요한 것들 중 단기적인 전환 외의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SEO는 단기적인 전환 획득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그 부분은 키워드 광고 등에 맡길 수 있습니다. 자연 검색으로부터 트래픽을 모으는 것, 즉 SEO는 간단합니다. 검색자의 관심에 따라 해결책을 제시해 가는 것. 이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일에서 전문가이고, 검색자의 과제나 문제를 통찰해낼 수 있으며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이 있다면 SEO는 반드시 성공합니다. 오히려 당신이 능력 있는 전문가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는 SEO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B%B8%94%EB%A1%9C%EA%B7%B8%EA%B0%80-%EC%99%9C-%EB%B9%84%EC%A6%88%EB%8B%88%EC%8A%A4%EC%97%90-%ED%95%84%EC%9A%94%ED%95%A0%EA%B9%8C/">블로그가 왜 비즈니스에 필요할까</a><br />
<a href="http://mrseo.co.kr/seo%EB%A5%BC-%ED%86%B5%ED%95%9C-%EA%B3%A0%EA%B0%9D-%EC%9C%A1%EC%84%B1%EC%9D%80-%EC%97%B0%EC%95%A0%EC%99%80-%EA%B0%99%EB%8B%A4/">퍼미션 마케팅 바로 이해하기</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b%8a%94-%ea%b2%80%ec%83%89%ec%9e%90%ec%9d%98-%ea%b4%80%ec%8b%ac%ea%b3%bc-%ea%b2%80%ec%83%89%ec%9d%98%eb%8f%84%eb%a5%bc-%ed%86%b5%ec%b0%b0%ed%95%98%eb%8a%94-%ea%b2%83%ec%97%90%ec%84%9c-%ec%8b%9c/">SEO는 검색자의 관심과 검색의도를 통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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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의 SEO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mrseo.co.kr/%ec%b5%9c%ea%b7%bc%ec%9d%98-seo%ea%b0%80-%ec%9a%94%ea%b5%ac%ed%95%98%eb%8a%94-%ea%b2%83%ec%9d%80-%eb%ac%b4%ec%97%87%ec%9d%b8%ea%b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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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Mon, 29 Aug 2016 05:38:08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SEO) 101]]></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rseo.co.kr/?p=956</guid>

					<description><![CDATA[<p>피링크 구축을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SEO는 미끼와 같은 화제거리를 제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고 이것을 통해 피링크를 확보하는 행위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EO를 위한 본질적 역량은 &#8220;화제나 화제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부추기는 스킬&#8221;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SEO에 필요한 역량의 변화 현 시점에서 SEO의 지상 명제는 &#8220;피링크의 획득&#8221;입니다(적어도 한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것이 가장&#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b5%9c%ea%b7%bc%ec%9d%98-seo%ea%b0%80-%ec%9a%94%ea%b5%ac%ed%95%98%eb%8a%94-%ea%b2%83%ec%9d%80-%eb%ac%b4%ec%97%87%ec%9d%b8%ea%b0%80/">최근의 SEO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피링크 구축을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SEO는 미끼와 같은 화제거리를 제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고 이것을 통해 피링크를 확보하는 행위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EO를 위한 본질적 역량은 &#8220;화제나 화제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부추기는 스킬&#8221;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strong></em></p>
<hr />
<h2>SEO에 필요한 역량의 변화</h2>
<p>현 시점에서 SEO의 지상 명제는 &#8220;피링크의 획득&#8221;입니다(적어도 한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인덱스의 용이성, 즉 검색엔진에 의한 색인의 용이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웹표준 기술에 기초한 사이트 제작을 하거나 타깃에 접근하기 위해서 키워드를 연구하거나 하는 전략 역시 중요하지만, 이런 것은 전략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기본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SEO에서는 링크를 획득하는 방안과 그것을 위한 콘텐츠 기획력, 그것을 뒷받침할 사이트 운영 능력이 중요합니다. 링크되기 쉬운 콘텐츠를 공개함으로써 대량의 피링크를 모아들이는 과정, 즉 SEO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테크니컬한 역량보다는 오히려 마케팅 능력, 라이팅 능력, 소재나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기획력, 그리고 이를 좋은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실행력입니다.</p>
<h2>유저를 끌어들여 관심분야의 화제거리를 제공하고 피링크를 얻는다</h2>
<p>현 시점의 SEO에 있어 핵심은 &#8220;유저를 끌어들일 수 있는 화제를 제공하고 그 결과로 피링크를 얻는다&#8221;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끌리기 쉬운 소재를 제공하고, 그에 반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찬성과 반대 등의 논의, 즉 커뮤니케이션을 부추겨 결과적으로 대량의 피링크를 획득하라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이미 파워블로거 등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실행하고 있어 단순한 트래픽 유도나 피 링크의 획득에만 머무르지 않는 성과를 올리는 예도 있습니다. &#8220;재료&#8221;나 &#8220;낚시&#8221;나 &#8220;인플루언스&#8221; 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면 &#8220;버즈 마케팅&#8221;과 &#8220;입소문 마케팅&#8221;으로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p>
<p>Tim O&#8217;Reilly가 &#8220;<a href="http://www.oreilly.com/pub/a/web2/archive/what-is-web-20.html">What is Web 2.0</a>&#8220;이란 글에서 SEO을 웹2.0의 측으로 분류한 것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란 웹2.0의 특징이 현재의 SEO의 핵심이기도 하다는 것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
<h3>Tim O&#8217;Reilly가 제시하는 Web 1.0 -&gt; Web 2.0으로의 변화</h3>
<ul>
<li>DoubleClick에서 –&gt; <strong>Google AdSense</strong></li>
<li>Ofoto에서  –&gt; <strong>Flickr</strong></li>
<li>Akamai에서 –&gt; <strong>BitTorrent</strong></li>
<li>mp3.com에서 –&gt; <strong>Napster</strong></li>
<li>Britannica Online에서  –&gt; <strong>Wikipedia</strong></li>
<li>personal에서 websites –&gt; <strong>blogging</strong></li>
<li>evite에서 –&gt; <strong>upcoming.org and EVDB</strong></li>
<li>domain name speculation에서 –&gt; <strong>SEO(search engine optimization)</strong></li>
<li>page views에서 –&gt; <strong>cost per click</strong></li>
<li>screen scraping에서 –&gt; <strong>web service</strong></li>
<li>publishing에서 –&gt;<strong> participation</strong></li>
<li>content management systems에서 –&gt; <strong>wiki</strong></li>
<li>directories (taxonomy)에서 –&gt; <strong>tagging (“folksonomy”)</strong></li>
<li>stickiness에서 –&gt; <strong>syndication</strong></li>
</ul>
<h2>소재와 콘텐츠에 기반한 SEO</h2>
<p>기존의 자잘한 테크닉에 의지하는 SEO 기술을 &#8220;SEO 1.0&#8243;이라고 한다면, 콘텐츠의 매력을 통해 광범위하게 피링크를 따내는 SEO는 &#8220;SEO 2.0&#8243;인 셈입니다. 1.0과 2.0의 차이는 전략을 실행할 때의 타깃의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SEO 1.0에서는 검색 엔진을 타깃으로 삼아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에 대해서 최적화된 문서나 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그러나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의 진화에 의해서 1.0적인 SEO는 그 효과를 급속히 잃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SEO 2.0에서는 웹 뉴스 사이트와 블로거 등의 &#8220;웹 상에서의 정보 제공자&#8221;를 타깃으로 그들이 반응할 소재를 던져 피링크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를 바탕으로 검색엔진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seo%EB%9E%80-%EB%AC%B4%EC%97%87%EC%9D%B8%EA%B0%80-%EA%B7%B8-%EC%9D%98%EB%AF%B8%EC%99%80-%EC%82%AC%EA%B3%A0%EB%B0%A9%EC%8B%9D/">SEO란 무엇인가? 그 의미와 사고방식</a><br />
<a href="http://mrseo.co.kr/%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EC%97%85%EB%AC%B4%EB%8A%94-%EB%AC%B4%EC%97%87%EC%9D%84-%EB%A7%90%ED%95%98%EB%8A%94%EA%B0%80/">검색엔진최적화(SEO) 업무는 무엇을 말하는가?</a><br />
<a href="http://mrseo.co.kr/seo-%EB%8B%A8%EC%88%9C%ED%9E%88-%EC%A0%95%EB%B3%B4%EB%A5%BC-%EC%A4%80%EB%8B%A4%EA%B3%A0-%EC%83%9D%EA%B0%81%ED%95%98%EB%A9%B4-%EB%90%98%EB%8A%94-%EA%B1%B8%EA%B9%8C/">SEO, 단순히 정보를 준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까?</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b5%9c%ea%b7%bc%ec%9d%98-seo%ea%b0%80-%ec%9a%94%ea%b5%ac%ed%95%98%eb%8a%94-%ea%b2%83%ec%9d%80-%eb%ac%b4%ec%97%87%ec%9d%b8%ea%b0%80/">최근의 SEO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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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미션 마케팅 바로 이해하기( SEO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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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Sun, 21 Aug 2016 23:45:39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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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EO를 통한 고객 육성의 근본은 퍼미션 마케팅 위에 있습니다. 잠재 고객에게 먼저 알리고, 몇 번의 접촉을 통해 친밀감과 신뢰감을 확보해 최종적으로 계약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퍼미션(수용) 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설명한 것이 퍼미션 마케팅이며, 앞으로의 마케팅 방법을 생각해 보면 필수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어떤 식으로 결혼을 하게 되는가 세스 고딘에 의하면 결혼하는 방법에는 두&#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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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SEO를 통한 고객 육성의 근본은 퍼미션 마케팅 위에 있습니다. 잠재 고객에게 먼저 알리고, 몇 번의 접촉을 통해 친밀감과 신뢰감을 확보해 최종적으로 계약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퍼미션(수용) 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설명한 것이 퍼미션 마케팅이며, 앞으로의 마케팅 방법을 생각해 보면 필수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strong></em><em><strong> </strong></em></p>
<hr />
<h2>사람은 어떤 식으로 결혼을 하게 되는가</h2>
<p>세스 고딘에 의하면 결혼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p>
<p>첫 번째 방법은 최적의 복장을 하고 최적의 싱글 바에 가서 거기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결혼할 때까지 닥치는 대로 마구 프로포즈를 계속하는 방법 입니다.</p>
<p>그리고 또 하나는 만남을 소중히 하고 데이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약속을 잡는 것입니다. 열 번째 정도의 데이트에서 서로의 취향과 바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스무 번 째 정도의 데이트에서는 서로의 가족을 만납니다. 그 후 좀 더 데이트를 하고 프로포즈를 하고, 결혼에 이르는 방법입니다.</p>
<p>물론 보통은 후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누구라도, 처음 만난 사람에서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그 사람을 신용할 수 없으며 친밀감을 느낄 수도 없고, 당연히 프로포즈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에서는 전자의 접근 방식을 많은 기업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p>
<h2>퍼미션 마케팅이란</h2>
<p>세스 고딘은 마케팅 또한 후자의 데이트를 거듭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그 방법을 ‘<a href="http://sethgodin.typepad.com/seths_blog/2008/01/permission-mark.html">퍼미션 마케팅</a>’이라고 했습니다.</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934 alignleft"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permission.marketing.png" alt="permission.marketing" width="434" height="371"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permission.marketing.png 434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permission.marketing-300x256.png 300w" sizes="(max-width: 434px) 100vw, 434px" /></p>
<p>저는 퍼미션 마케팅의 개념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는데, 퍼미션 마케팅이란 뉴스 레터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 이메일 주소를 경품 등의 인센티브를 이용해 수집하고 설문 조사에서 얻은 그 주소의 소유자의 특성에 맞는 광고의 뉴스 레터를 마구 보내는 것과 같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한, 1:1 마케팅이라고 마음대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p>
<p>그래서 저에게도 제 고객에게도 퍼미션 마케팅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스 고딘이 거듭 말하고 있는 것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며, 사실 상기에 언급한 「데이트」의 비유가 딱 맞는 표현이었습니다. 퍼미션 마케팅은 고객이 처음에는 낯선 사람에 불과했던 판매자를 먼저 느끼고,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게 되며, 구입 후 심지어 다음 구매 제의를 하게 되는, 이와 같은 “믿음의 단계”를 조금씩 올려가는 작업입니다.</p>
<p>물론 소비자든 사업자든 퍼미션 (수용)의 수준이 많은 좌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길가에서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오거나 권유를 하면 경계하지만 애플의 신제품 정보는 어째서인지 확인하게 됩니다. 비즈니스에서도 사업자로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의 제안보다 서로 잘 알고 있는 고객과의 거래를 선택합니다.</p>
<h2>퍼미션은 알리는 것부터 시작한다</h2>
<p>퍼미션 마케팅은 &#8220;우선 이름을 알리기” 에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전파하는 정보를 사람들이 알게 합니다. 또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결과적으로 친근감과 신뢰감을 느끼게 하는 시점에서 비로소 업무 수주로 이어집니다.</p>
<p>그리고 그 후에도 계속적으로 교류를 이어가며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퍼미션은 최고 수준에 도달하고 고객은 제안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관계를 쌓아 올릴 수 있는 고객은 몇몇뿐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이득이 생깁니다. 매우 고마운 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퍼미션의 레벨을 올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이 블로그의 목적 중 하나로 “알리기” 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직 만난 적도 없는 사람부터 어느 정도의 교류가 있는 사람까지 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본다면 회사와 사람, 업무에 대한 것들을 더 알릴 수 있고 약간의 친근감을 가지게 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p>
<p>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의 신뢰감도 가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것은 블로그를 쓰는 목적 중 하나에 불과하지만, 분명히 약간의 보탬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무엇을 하든지 &#8220;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 것” 것을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것은 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p>
<p>SEO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SEO의 고객 육성 과정은 즉 퍼미션을 획득해가는 과정입니다. 아주 초기에는 단순히 알리는 것부터 시작해 언젠가 구매하게 되고 결국은 단골로 퍼미션을 넓혀 간다는 것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www.davidndanny.com/%EA%B2%80%EC%83%89-%EB%A7%88%EC%BC%80%ED%8C%85%EA%B3%BC-%EC%9D%98%EC%82%AC-%EA%B2%B0%EC%A0%95-%EB%B0%A9%EC%8B%9D-%ED%94%84%EB%A0%88%EC%9E%84/" target="_blank" rel="noopener">검색 마케팅과 의사 결정 방식 프레임</a><br />
<a href="http://mrseo.co.kr/%EC%8B%AC%EB%A6%AC%EC%A0%81-%EB%8B%A8%EA%B3%84%EC%97%90-%EB%94%B0%EB%A5%B8-seo%EC%99%80-%ED%82%A4%EC%9B%8C%EB%93%9C-%EA%B4%91%EA%B3%A0%EC%9D%98-%EB%8F%99%EC%8B%9C%ED%99%9C%EC%9A%A9/">심리적 단계에 따른 SEO와 키워드 광고의 동시 활용</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seo%eb%a5%bc-%ed%86%b5%ed%95%9c-%ea%b3%a0%ea%b0%9d-%ec%9c%a1%ec%84%b1%ec%9d%80-%ec%97%b0%ec%95%a0%ec%99%80-%ea%b0%99%eb%8b%a4/">퍼미션 마케팅 바로 이해하기( SEO와의 관계)</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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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의 아버지가 말하는 웹의 의미</title>
		<link>https://mrseo.co.kr/%ec%9b%b9%ec%9d%98-%ec%95%84%eb%b2%84%ec%a7%80%ea%b0%80-%eb%a7%90%ed%95%98%eb%8a%94-%ec%9b%b9%ec%9d%98-%ec%9d%98%eb%af%b8/</link>
					<comments>https://mrseo.co.kr/%ec%9b%b9%ec%9d%98-%ec%95%84%eb%b2%84%ec%a7%80%ea%b0%80-%eb%a7%90%ed%95%98%eb%8a%94-%ec%9b%b9%ec%9d%98-%ec%9d%98%eb%af%b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19 Aug 2016 05:14:50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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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연구하는 것이 필요한데, 일상적인 웹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월드 와이드 웹(WWW)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디로 향하는지, 웹을 탄생시킨 팀 버너스 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점점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웹의 창조주가 꾼 꿈 웹이 가진 기능을 현실적인 면에서 보면, 무언가를 알아볼 때 도구로서의 기능, 전자상거래를 위한 기능, 단순한 즐거움을 위한 장으로서의 기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b%b9%ec%9d%98-%ec%95%84%eb%b2%84%ec%a7%80%ea%b0%80-%eb%a7%90%ed%95%98%eb%8a%94-%ec%9b%b9%ec%9d%98-%ec%9d%98%eb%af%b8/">웹의 아버지가 말하는 웹의 의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연구하는 것이 필요한데, 일상적인 웹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월드 와이드 웹(WWW)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디로 향하는지, 웹을 탄생시킨 팀 버너스 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점점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strong></em></p>
<hr />
<h2>웹의 창조주가 꾼 꿈</h2>
<p>웹이 가진 기능을 현실적인 면에서 보면, 무언가를 알아볼 때 도구로서의 기능, 전자상거래를 위한 기능, 단순한 즐거움을 위한 장으로서의 기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반으로서의 기능 등 여러 측면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일과 생활 속에 완전히 밀착되어 있습니다.</p>
<p>우리와 웹의 관계는 매우 밀접한 것입니다. 웹이 가진 기능과 웹이 우리에게 주는 편리성은 일과 생활의 모든 상황에 미치고 있으며, 그 침투하는 속도 역시 비정상적으로 빠릅니다. 그 결과 우리는 웹의 본래의 성질과 웹이 목표로 하는 것, 즉 이른바 &#8220;웹이 꾸는 꿈“ 이 어떤 것인지 잘 떠올리지 못하게 되었죠.</p>
<p>직감적으로는 “무언가 굉장한 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느끼지만,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좀처럼 어렵습니다. 여기에 “WWW를 만든 본인, 팀 버너스 리가 자신의 손으로 웹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거기에 담은 꿈을 이야기한 서적이 있습니다. “<a title=""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6313" target="_blank" rel="noopener">당신이 꿈꾸는 인터넷 세상 &#8211; 월드와이드웹</a>”입니다.</p>
<p>저자인 팀 버너스 리는 많은 연구자와 함께 WWW를 구상하여 URL같이 문서의 주소를 나타내는 약속이나 HTTP 같이 하이퍼텍스트를 주고받기 위한 프로토콜, HTML같은 하이퍼텍스트의 용어를 정의함과 함께 최초의 브라우저와 최초의 HTML 에디터를 개발한 장본인입니다. 또한 WWW의 표준화 기관인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총괄 디렉터이기도 합니다.</p>
<p>그가 쓴 책을 읽으면, 웹이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발전하고 어떤 전망이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p>
<h2>제약과 상하관계가 없는 네트워크</h2>
<p>그는 이 책의 첫머리에서 웹의 탄생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p>
<hr />
<p><strong><em>&#8220;웹의 탄생은 </em></strong><strong><em>뉴턴의 머리 위에 떨어져서 그에게 중력이라는 개념을 떠올리게 했다는 전설의 사과와 비슷한 것이 아니었다. 월드 와이드 웹을 창조한다는 것은, 그물(웹)처럼 어떤 방식으로도 제한되지 않는 방법으로 여러 아이디어를 추합하고 정리해 나가는 일이 가진 힘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었다. </em></strong></p>
<p><strong><em>내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어떤 규정도 받지 않을 그물망과 같은 것을 떠올리면서였다. 웹은 한정된 목표를 위한 것이 아닌 도전의 결과로서 등장한 것이다. 다</em></strong><strong><em>양한 방면에서 오는 영향과 아이디어, 여러 상황에서의 부분적 사고가 소용돌이치며 서로 얽히게 된다. </em></strong></p>
<p><strong><em>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사고가 가진 놀라움에 의해 새로운 개념으로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꾸준히 여러 방면으로 도전해 무언가를 쌓아나가는 과정이었지, 분명히 잘 정리된 과제를 순서대로 해결해 나가면 된다는 선형적인 과정과는 거리가 멀었다&#8221;</em></strong></p>
<hr />
<p>제약과 상하관계가 없는 네트워크의 힘, 인간이 가진 창조성의 놀라움,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통해 뭔가를 일궈낸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큰 감명을 줍니다. 그래서 웹 주변에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입장과 별개로 그저 웹의 훌륭함에 감동을 한 것입니다.</p>
<p>또 그들이 훌륭한 것은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그들이 개발하려고 한 웹은 지금까지의 컴퓨터의 강점인 “하이어라키”와 “매트릭스”와 같은 단단한 구조에 짜여져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사람의 사고에 가까운 “번뜩임”과 “연상”과 같은 모델을 사용한 정보의 조직화와 공유였습니다.</p>
<p>그 아이디어는 “하이퍼링크”로서 정의되었습니다. 하이퍼링크를 통해 우리는 정보의 바닷속을 자유롭게 서프하는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이 모델은 매우 직감적이고 인간의 사고에 가까우므로 우리는 웹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부풀릴 수 있습니다.</p>
<h2>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창조할 수 있다</h2>
<p>HTML은 매우 너그럽게 정의됐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자신이 가진 정보를 세상을 향해서 발신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지식을 공유하고 교환하여, 지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자극을 주고받음으로서 웹은 인간이 원래 가진 창조성을 높여주는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팀 버나드 리는 웹에 대해 두 가지의 꿈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의 하나를 인용하겠습니다.</p>
<hr />
<p><strong><em>&#8220;나는 한 정보 공간을 항상 마음에 그려왔다. 거기서는 누구나 바보같을 정도로 직감적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고 내부에서 돌아다닐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뭔가를 창조할 수가 있다.</em></strong></p>
<p><strong><em>처음 월드 와이드 웹 프로그램을 썼을 때는 보통 하얀 페이지가 열리고, 유저가 언제나 글을 쓸 수 있는 상태였다. 로버트 카이요와 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었고 글을 쓰면서 자신들의 생각을 공유해갔기 때문이다.</em></strong></p>
<p><strong><em>나중에는 분명히 정보의 공유를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바라는 것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의 모든 규모의 그룹에서 틀림없이 가능해질 것이다. 실제로 그것은 전자 데이터를 교환하는 것으로 매우 간단히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8221;</em></strong></p>
<hr />
<p>이 팀 버너스 리의 꿈은 다는 아닐지라도, 지금은 어느 정도 실현되었다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보고 계신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만들어가고 있고, 이것을 보는 사람들과 실제로 어느 정도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 전자 데이터를 교환하는 것으로 쉽게 커뮤니케이션에 임하는 것은 지금 SNS에서 이루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가 그린 꿈속에서 그가 그린 대로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p>
<p>이 웹 사상가가 가진 생각에 접하고 웹에 대한 생각을 배우는 일은 틀림없이 대단한 체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웹 제작과 웹 마케팅에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 설계도이면서도 예언서 같은 이 책은 좋은 지침서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A%B7%B8-%EC%9B%B9-%EC%A0%9C%EC%9E%91%EC%9E%90%EB%8A%94-%EC%96%B4%EC%A7%B8%EC%84%9C-%EC%BB%A8%EC%84%A4%ED%84%B4%ED%8A%B8%EA%B0%80-%EB%90%98%EC%97%88%EB%8A%94%EA%B0%80/">그 웹 제작자는 어째서 컨설턴트가 되었는가</a><br />
<a href="http://mrseo.co.kr/%EC%9D%B8%ED%84%B0%EB%84%B7%EC%9D%B4-%EB%B3%80%ED%95%98%EB%A9%B4-%EA%B8%B0%EC%97%85-%EC%9B%B9%EC%82%AC%EC%9D%B4%ED%8A%B8%EB%8F%84-%EB%B3%80%ED%95%B4%EC%95%BC%ED%95%9C%EB%8B%A4/">인터넷이 변하면 기업 웹사이트도 변해야 한다</a><br />
<a href="http://www.davidndanny.com/%ED%99%88%ED%8E%98%EC%9D%B4%EC%A7%80%EB%A5%BC-%EB%A7%8C%EB%93%A4-%ED%95%84%EC%9A%94%EA%B0%80-%EC%97%86%EB%8A%94-%EB%82%98%EB%9D%BC-seo%EB%A5%BC-%EC%9E%8A%EC%96%B4%EB%B2%84%EB%A6%B0-%EB%82%98%EB%9D%BC/" target="_blank" rel="noopener">홈페이지를 만들 필요가 없는 나라, seo를 잊어버린 나라</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9b%b9%ec%9d%98-%ec%95%84%eb%b2%84%ec%a7%80%ea%b0%80-%eb%a7%90%ed%95%98%eb%8a%94-%ec%9b%b9%ec%9d%98-%ec%9d%98%eb%af%b8/">웹의 아버지가 말하는 웹의 의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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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트의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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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ue, 16 Aug 2016 06:56:59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사이트 최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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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트를 디자인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스미 모토하루 님은 SEO 検索エンジン最適化(SEO 검색엔진최적화)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여러 디자인적 요소들을 반영했는데, 그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경우 원문의 디자인을 참조하시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제가 비슷한 다른 사이트와의 차별화 한번의 방문이라도 유저에게 인상을 남기고,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아, 이 사이트는 전에도 본 적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즉 기억에&#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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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m><strong>사이트를 디자인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스미 모토하루 님은<a href="https://www.searchengineoptimization.jp"> SEO 検索エンジン最適化</a>(SEO 검색엔진최적화)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여러 디자인적 요소들을 반영했는데, 그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경우 <a href="https://www.searchengineoptimization.jp/role-of-design-in-this-website">원문</a>의 디자인을 참조하시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strong></em></p>
<hr />
<h2>주제가 비슷한 다른 사이트와의 차별화</h2>
<p>한번의 방문이라도 유저에게 인상을 남기고,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아, 이 사이트는 전에도 본 적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즉 기억에 남도록 하는 것이 이 사이트의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SEO 검색엔진최적화와 같이 차별화도 아무것도 없는 진부한 사이트명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이 사이트의 개설이 2002년이며, 그 당시에는 SEO와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등의 말이 그다지 일반적이지 않고 충분히 독특한 것이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p>
<p>하지만 그때부터 수년간에 거쳐서 SEO는 일반화되어, 이 사이트 명은 완전히 진부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사이트 명을 바꾸기 싫다고 하면, 그 외의 부분을 최대한 차별화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디자인 차별화의 목표는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두 가지입니다.</p>
<ul>
<li style="text-align: left;"><strong>다른 비슷한 사이트와의 차이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기억하게 한다.</strong></li>
<li style="text-align: left;"><strong>자주 보는 사이트로서 친근감과 신뢰감을 얻는다.</strong></li>
</ul>
<p>위의 내용은 둘 다 유저의 기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색채 설계입니다. 웹 페이지를 보고 처음으로 눈에 들어오는 정보는, 이미지나 문자 정보가 아니라 색채이며, 인상과 기억에 남는 것도 색채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그린 베이스의 배색은 2006년에 스스로 다시 디자인했을 때에 정한 것 그대로이지만, 그 시점에서는 SEO 관련의 다른 사이트에 그린 베이스의 것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 이 배색을 적용한 이유의 하나입니다.</p>
<p>하지만 이 배색에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신뢰성과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p>
<h2>신뢰성과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기</h2>
<p>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 중심이며 비즈니스 요소가 거의 없지만, 이걸 ‘업’으로 삼고 있다는 뜻도 갖고 있습니다. 즉 정보 제공을 위한 사이트인 것과 동시에, 전문가로서의 자신을 어필하는 목적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과제가 신뢰성과 견실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주제인 SEO는 그 특성상 스팸이라는 오해를 자주 사기 때문에, 편안함과 안정된 느낌을 연출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정리하자면, 여기서의 목표와 해결책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strong>안전성 보여주기 : 자연스럽고 온화한 인상을 줌과 동시에, 파란 불처럼 안전한 이미지가 있는 녹색을 베이스로 배색한다.</strong></li>
<li><strong>견실함 보여주기 : 베이스의 녹색에 대한 보색인 빨간 색 계열의 색 중에서, 견실한 인상을 가진 다크 레드를 보색으로 쓴다.</strong></li>
<li><strong>신뢰성 보여주기 : 희귀함보다는 견실함을 중요시하고 조화로운 배색을 사용하며, 사용하기도 편리하도록 무난한 레이아웃을 쓴다.</strong></li>
</ul>
<figure id="attachment_91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13" style="width: 76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_large wp-image-913"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768x773.png" alt="녹색 위주의 구성과 갈색에 가까운 보색을 준 &quot;SEO 검색엔진최적화&quot;" width="768" height="773"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768x773.png 76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150x150.png 150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298x300.png 29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레이아웃.png 996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13" class="wp-caption-text"><em><strong>녹색 위주의 색상에 갈색에 가까운 보색을 준 &#8220;SEO 검색엔진최적화&#8221;의 전체 구성</strong></em></figcaption></figure>
<p>이 사이트의 경우,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대부분의 역할은 배색에 있습니다. 더욱 기본적인 부분에서 말하자면, 배색이 조화롭지 않고 정신이 없을 경우, 어떻게 해도 아마추어의 티가 나고, 신뢰성과 프로다움과는 멀어지게 됩니다. 또한 위에서 보조색으로 사용한 다크 레드는 소제목의 글자색으로, 문장을 읽기 쉽게 하기 위한 뜻도 있습니다.</p>
<h2>텍스트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h2>
<p>사진 사이트나 동영상 사이트가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는 어떤 사이트도 모두 텍스트가 주입니다. 즉 웹 디자인에 있어서 글이 읽기 쉬운지, 문장은 이해하기 쉬운지는 무엇보다도 우선시해야 할 중요 사항이라는 것입니다. <span style="line-height: 1.5;">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문장 자체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나 시각적인 디자인에서도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목표와 해결책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span></p>
<ul>
<li><strong>쓸데없는 장식은 하지 않는다 : 눈의 피로를 덜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제목과 인용, 리스트 등의 마크를 비롯하여 화면 내에 산만한 장식을 넣지 않는다.</strong></li>
<li><strong>글자 사이즈를 크게 한다 : 뉴스 사이트 등 글 정보가 주인 사이트의 글자 사이트를 참고로 큰 글자 사이즈로 설정한다.</strong></li>
<li><strong>글자와 배경에 명도차를 크게 한다 : 글자색과 배경색에 높은 콘트러스트를 잡고, 또 본문의 글자색을 무난한 색으로 해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strong></li>
</ul>
<p>디자인의 불필요한 장식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문장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의 유지가 꼭 필요한데, 과도하게 장식된 디자인의 사이트는 문장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 소제목이나 인용, 리스트 등의 장식으로 체크 마크와 화살표 등의 컬러플한 마크가 있거나 소제목에 본문과 맞지 않은 배경색을 설정되어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읽기 어려워집니다.</p>
<figure id="attachment_91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11" style="width: 76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_large wp-image-911"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768x698.png" alt="&quot;SEO 검색엔진최적화&quot;는 장식이 거의 없고 글씨 크기도 큰 편입니다. 미스터 SEO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width="768" height="698"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768x698.png 76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300x273.png 300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1024x931.png 1024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2.png 1689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11" class="wp-caption-text"><em><strong>&#8220;SEO 검색엔진최적화&#8221;는 장식이 거의 없고 글씨 크기도 큰 편입니다. 미스터 SEO도 비슷하죠?</strong></em></figcaption></figure>
<p>똑같이, 내용과 무관계한 이미지(웃으면서 악수하는 외국인의 사진 등)를 기사 윗부분에 올리거나, 유도용 이미지로 화려하게 사이드 바에 붙이는 것도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기사를 읽는데 방해가 됩니다. 이러한 것을 피하기 위해서, 본문에 초점을 맞춘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하는 것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포스팅마다 글자 수가 아주 많으며, 한 기사당 소프트 커버 서적 6~8페이지에 해당하는 글자수가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읽는데 걸리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때문에 피로의 감소와 집중력의 유지는 디자인의 중요한 과제입니다.</p>
<h2>페이지의 표시를 빠르게 하기</h2>
<p>페이지가 표시될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방문을 한번 할 때의 페이지 수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대기시간이 길어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읽으려는 기력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페이지의 이동은 순간적으로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p>
<ul>
<li><strong>HTTP리퀘스트 횟수를 줄인다 : CSS Script로 이미지를 정리하거나, 외부 CSS를 하나의 파일로 정리함으로써 리퀘스트 수를 줄인다.</strong></li>
<li><strong>파일을 GZIP 압축 전송한다 : 서버로 mod_deflate를 유효로 하고 GZIP 압축 전송을 하여 전송량을 삭감한다. Minify보다 더욱 효과적이다.</strong></li>
<li><strong>JavaScript의 로딩을 지연시킨다 : JavaScript는 CSS와 페이지 본문보다 나중에 읽게 하거나 동기화하지 않는다.</strong></li>
<li><strong>필요 없는 것을 삭제한다 : 장식과 위젯과 광고중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 외에는 모두 삭제한다. 속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독자가 산만해지는 요소를 줄인다.</strong></li>
</ul>
<p>이 사이트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은 주로 위와 같은 것입니다. 페이지의 표시를 빠르게 하는 것은, 이 항목의 처음에 말한 듯이 숫자로 나타나기 쉬운 효과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주로 독자의 심리에 주는 영향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신뢰성과 견실함을 중요시하고 있지만, 표시가 느리면 물거품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빠른 사이트를 보는 것은 특별히 감흥이 없지만, 잘 표시되지 않는 사이트를 보면 누구든지 그 제작자와 운영자는 능력이 없다고 느낄 것입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예의가 없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p>
<p>음식점과 방문한 기업에서 안내 받지 못하고 현관에서 장시간 기다려서 불쾌한 마음이 든 것은 누구든 있는 경험입니다. 이 불쾌함의 이유는 시간이 아깝다는 것과, 방문객을 우습게 보는 듯 무례한 태도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인식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p>
<h2>소셜 버튼의 클릭율을 높이기</h2>
<p>본문과 내비게이션 등의 사이트로서의 필수 요소 이외에 이 사이트에 표시되는 것은 우선 순위가 높은 순으로 다음과 같으며, 각각 가로 안의 역할을 맡았습니다.</p>
<ul>
<li><strong>각종 소셜 미디어 공유 버튼 (신규 독자의 획득)</strong></li>
<li><strong>RSS 구독 링크, Twitter 팔로우 버튼, Facebook 페이지 좋아요! 버튼 (방문자의 고정 독자화)</strong></li>
</ul>
<p>이러한 클릭은 이용자에게 원하는 구체적인 액션이며, 이 사이트에서의 일종의 컨버전에 해당하는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것을 최대화하는 것도 디자인의 과제의 하나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p>
<figure id="attachment_91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12" style="width: 76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_large wp-image-912"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768x306.png" alt="큼직한 공유 버튼과 Like 및 팔로우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글을 제공합니다." width="768" height="306" srcset="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768x306.png 768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300x120.png 300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1024x408.png 1024w, https://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3.png 1443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12" class="wp-caption-text"><em><strong>큼직한 공유 버튼, Like 팔로우 버튼입니다. 그리고 독자를 위한 다른 추천 기사도 제공합니다.</strong></em></figcaption></figure>
<ul>
<li><strong>공유 버튼 : 기사를 읽은 직후의 액션을 예측하여 기사 밑단에 공유를 재촉하는 메시지와 함께 배치</strong></li>
<li><strong>구독 버튼 : 여기저기 돌아본 후의 액션을 예측하여 기사 밑의 관련기사의 링크보다 아래를 구독하도록 재촉하는 메시지와 함께 배치</strong></li>
</ul>
<p>이 항목에서 말하는 액션을 끄집어낸다는 부분은 여기까지 말씀드린 다른 항목과 비교하면 조금 우선도가 낮아집니다.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유저에게 좋은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선이며, 액션을 바라는 것은 그 다음이기 때문입니다.</p>
<h2>마지막으로</h2>
<p>이 사이트의 디자인의 방향성은 꽤 소극적인 것이며, 무언가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는 인상 또는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아름다움과 화려함은 사이트의 성격과 목적에서 보았을 때 불필요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웹 사이트는 보면서 즐기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활용하는 것입니다. 제품 디자인과 같이 사용성을 우선한 기능미가 요구됩니다. 게다가 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주역인 정보가 전면에 나서고 디자인은 그것은 보강하는 것이어야 합니다.</p>
<p>그러한 내용으로 보아 이 사이트에서는 나쁜 인상을 주지 않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고, 통일감과 심플함, 읽기 쉬운 것, 스피드 등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아무 화려함이 없고 글자만 있는 이 사이트라도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처럼,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따라서 의외로 자세하게 생각해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SEO라고 하면, 뭔가 디자인과 무관한(경우에 따라서는 대립하는) 것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실은 SEO와 디자인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C%9B%B9%EC%82%AC%EC%9D%B4%ED%8A%B8%EB%A5%BC-%EC%9C%84%ED%95%9C-%EC%8B%9C%EA%B0%81%EC%A0%81-%EB%94%94%EC%9E%90%EC%9D%B8-%EC%B5%9C%EC%A0%81%ED%99%94/">웹사이트를 위한 시각적 디자인 최적화</a><br />
<a href="http://mrseo.co.kr/%EB%BA%84%EC%85%88%EC%9D%98-%EB%94%94%EC%9E%90%EC%9D%B8-%EB%BA%84%EC%85%88%EC%9D%98-seo/">뺄셈의 디자인, 뺄셈의 SEO</a><br />
<a href="http://mrseo.co.kr/%EB%8B%A4%EB%8F%84%EC%99%80-%EA%B3%A0%EC%A0%84%EC%97%90%EC%84%9C-%EB%B0%B0%EC%9A%B0%EB%8A%94-ux-%EB%94%94%EC%9E%90%EC%9D%B8/">다도와 고전에 배우는 UX 디자인</a></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2%ac%ec%9d%b4%ed%8a%b8%ec%9d%98-%eb%94%94%ec%9e%90%ec%9d%b8%ec%9d%84-%ec%96%b4%eb%96%bb%ea%b2%8c-%ed%95%a0-%ea%b2%83%ec%9d%b8%ea%b0%80/">사이트의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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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을 배우는 웹 제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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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12 Aug 2016 09:44:06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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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웹 제작자가 마케팅을 배우는 것은 이미 필수라고 말해도 좋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원래부터 가진 지식이 없고 새롭게 배운다고 할 경우, 입문 단계에  썩 괜찮은 책은 잘 찾을 수 없습니다. 교과서적인 것은 읽기 어렵고 무미건조한 것이 많으며 읽기 쉬운 것은 세일즈 테크닉을 설명하는 표면적인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없어서는 안될 마케팅 지식 격세지감(隔世之感)이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저(스미 모토하루&#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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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trong><em>웹 제작자가 마케팅을 배우는 것은 이미 필수라고 말해도 좋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원래부터 가진 지식이 없고 새롭게 배운다고 할 경우, 입문 단계에  썩 괜찮은 책은 잘 찾을 수 없습니다. 교과서적인 것은 읽기 어렵고 무미건조한 것이 많으며 읽기 쉬운 것은 세일즈 테크닉을 설명하는 표면적인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em></strong></p>
<hr />
<h2>없어서는 안될 마케팅 지식</h2>
<p>격세지감(隔世之感)이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저(스미 모토하루 님)는 1990년대가 끝나갈 때 종이를 매체로 한 디자인의 기초(구조나 배색이나 폰트 등)와 인터넷에 걸친 기술을 배웠다는 미덥지 못한 상태로 웹 제작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태였기에 일을 계속해 나가던 중 마케팅에 관련된 지식이 부족하다는 벽에 부딪히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p>
<p>사이트의 기획과 전략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의 기초 지식 정도는 필수 조건으로, 이 기초 지식 없이는 웹 사이트의 프로듀서 같은 것은 있을 수 없기에 저는 초조한 마음으로 서둘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마케팅 공부를 시작한 것은 웹 제작 일을 시작하고 1년이 경과한 2000년 경입니다. 이때의 초조함은 지금 생각해도 식은땀이 날 정도입니다.</p>
<h2>도움되는 책을 좀처럼 찾을 수 없다</h2>
<p>제가 알고 싶었던 것은 클라이언트의 웹 사이트의 방향성과 기획을 결정하기 위해 필요한 마케팅 방법 이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기본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실제로도 기본적인 것이지만 이것을 제대로 이해 시켜 주는 책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습니다.</p>
<blockquote>
<ul>
<li>업계의 동향이나 경쟁 분석 등 클라이언트 업계를 이해하는 능력</li>
<li>클라이언트가 현재 진행중인 오프라인 전략을 이해하는 능력</li>
<li>온라인에서의 마케팅 전개를 이해하고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능력</li>
</ul>
</blockquote>
<p>많은 책을 읽어보았지만 마케팅의 기초 지식부터 확실히 가르쳐주는 책들은 대부분 교과서적이고 무미건조 합니다. 게다가 어려운 것이 많았고, 읽기 쉬운 책이라고 하면 세일즈 기술을 다루는 책 뿐이여서 상당히 곤란한 상황에 있었습니다.이런 상황은 지금도 그다지 변하지 않았습니다.</p>
<p>예를 들어 “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입문(<a href="https://www.amazon.co.jp/%E3%82%B3%E3%83%88%E3%83%A9%E3%83%BC%E3%81%AE%E3%83%9E%E3%83%BC%E3%82%B1%E3%83%86%E3%82%A3%E3%83%B3%E3%82%B0%E5%85%A5%E9%96%80-%E3%83%95%E3%82%A3%E3%83%AA%E3%83%83%E3%83%97-%E3%82%B3%E3%83%88%E3%83%A9%E3%83%BC/dp/4894716275">コトラーのマーケティング入門</a>)”등은 입문자를 위한 명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처음 읽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있다면 분명 이 책이 결정판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이 책은 읽기 어렵고 분량도 많고 교과서적이며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전부 읽은 것은 한참 후의 일이었습니다.</p>
<p>이런 책이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중소영세기업의 사장이 클라이언트와 대화할 때 사용하는 “공통 단어”에 대해 알았다는 정도 (이것은 이것 나름대로 중요하지만) 내가 알고 싶었던 내용들은 결국 모른 채 끝났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0000;">실무자를 위한 마케팅 명저</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887 alignleft" src="http://mrseo.co.kr/wp-content/uploads/2016/08/51FK8C7D9CL._SL250_.jpg" alt="51FK8C7D9CL._SL250_" width="177" height="250" /></p>
<p>그리고 만난 것이 “코틀러의 전략적 마케팅- 어떻게 시장을 창조하고 공략하고 지배할 것인가(<a href="https://www.amazon.co.jp/%E3%82%B3%E3%83%88%E3%83%A9%E3%83%BC%E3%81%AE%E6%88%A6%E7%95%A5%E7%9A%84%E3%83%9E%E3%83%BC%E3%82%B1%E3%83%86%E3%82%A3%E3%83%B3%E3%82%B0%E2%80%95%E3%81%84%E3%81%8B%E3%81%AB%E5%B8%82%E5%A0%B4%E3%82%92%E5%89%B5%E9%80%A0%E3%81%97%E3%80%81%E6%94%BB%E7%95%A5%E3%81%97%E3%80%81%E6%94%AF%E9%85%8D%E3%81%99%E3%82%8B%E3%81%8B-%E3%83%95%E3%82%A3%E3%83%AA%E3%83%83%E3%83%97-%E3%82%B3%E3%83%88%E3%83%A9%E3%83%BC/dp/4478501769">コトラーの戦略的マーケティング — いかに市場を創造し、攻略し、支配するか</a>) ” 입니다.    </p>
<p>이 책은 표지나 내용을 봐도 입문서의 느낌은 없지만 그것은 연구자나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과서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p>
<p>이 책은 마케팅의 새로운 동향을 밟아 기업 관리직을 위해 적혀진 내용으로 입문서로의 기능은 충족하고 있지만 교과서 체제는 아니며 실용서와 같은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실천을 거듭한 실무자를 위한 내용으로 기초적인 생각 방법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것이야말로 제가 찾고 있던 책이었습니다.</p>
<p>이 책을 읽은 것은 발견의 연속으로 그 후에도 마케팅을 이해해나가기 위한 기초로써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만났기 때문에 그 후에 만난 여러가지 체계를 잡으면서도 기초를 놓쳐버리는 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그때까지는 막연히 직감이었던 ”웹 제작자는 마케팅의 식견을 가져야 한다”라는 생각이 확신이 된 책입니다. 그 후의 공부 방향도 완전히 변해버렸습니다. 지금도 가끔씩 펼쳐보는 책입니다. “코틀러의 전략적 마케팅 &#8211; 어떻게 시장을 창조하고 공략하고 지배할 것인가”, 꼭 읽어보십시오.</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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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웹 제작자는 어째서 컨설턴트가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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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Thu, 11 Aug 2016 05:10:25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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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업이 자사 사이트에 대해서 갖는 관심의 중심이 “어떻게 제작하는가”였던 것은 이미 과거의 일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운영하는가”가 주요한 관심사입니다. 그렇다면 에이전시들도 제작에서 운영 지원으로 뱃머리를 움직일 때가 아닐까요? 오늘은 저희 미스터 SEO에 콘텐츠 전제를 허락해 주신, 일본 최고의 SEO 구루로 꼽히는 스미 모토하루 님이 이런 선택을 한 이유, 그리고 궤도에 오른 방법을 전하고자 합니다. 제작자로서의 나의&#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a%b7%b8-%ec%9b%b9-%ec%a0%9c%ec%9e%91%ec%9e%90%eb%8a%94-%ec%96%b4%ec%a7%b8%ec%84%9c-%ec%bb%a8%ec%84%a4%ed%84%b4%ed%8a%b8%ea%b0%80-%eb%90%98%ec%97%88%eb%8a%94%ea%b0%80/">그 웹 제작자는 어째서 컨설턴트가 되었는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기업이 자사 사이트에 대해서 갖는 관심의 중심이 “어떻게 제작하는가”였던 것은 이미 과거의 일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운영하는가”가 주요한 관심사입니다. 그렇다면 에이전시들도 제작에서 운영 지원으로 뱃머리를 움직일 때가 아닐까요? 오늘은 저희 미스터 SEO에 콘텐츠 전제를 허락해 주신, 일본 최고의 SEO 구루로 꼽히는 스미 모토하루 님이 이런 선택을 한 이유, 그리고 궤도에 오른 방법을 전하고자 합니다.</strong></em></p>
<hr />
<h2>제작자로서의 나의 발자취</h2>
<p>저는 고작 1년도 안되는 독학 후, 1999년에 웹 디자이너로서 독립했습니다. 최초는 FLASH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오늘날 말하는 SEO를 접하고, 그것을 제작 업무에 포함시키게 된 것은 2000년 경이었습니다. 당시에는 SEO라고 부르기보다는 웹 포지셔닝 혹은 Search Engine Placement 등의 명칭이 주류였으며, SEO라는 명칭은 서구권에서도 아직 일반적인 명칭은 아니었습니다.</p>
<p>2001년 경에는 “SEO를 반드시 염두에 둔 사이트 리뉴얼”이라는 업무가 정착되었고, 그 후 2013년까지 저의 중심적인 업무로서 계속되었습니다.  그 때까지는 검색 유저를 고려하지 않았거나 혹은 고려했다고 하더라도 그 방향성이 잘못된 사이트를 리뉴얼하고, 검색자가 사용하기 편한 사이트로 재구축한다는 업무였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수요도 별로 없었습니다.</p>
<p>2002년은 저에게 있어서 커다란 전환의 해였습니다. &#8220;<a title="" href="http://www.searchengineoptimization.jp/" target="_blank" rel="noopener">SEO 검색엔진최적화</a>&#8220;를 만든 게 이 해의 봄이었습니다. 공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대한 접속자 수를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 해 가을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SEO 서적을 출판했고, 이 또한 절찬리에 판매되었습니다. 그 전까지 거의 지명도가 없었던 SEO라는 명칭은 이를 계기로 일반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요도 늘어났습니다.</p>
<p>2004년 경에는 현재 업무의 근원이 되는 컨설팅에도 착수하게 되었는데요. 그 때는 어디까지나 부업같은 느낌이었고 중심적인 업무는 그대로 제작이었습니다. 그러한 인식은 그 이후에도 오래도록 변하지 않고, 저의 웹 업계에서 거의 15년에 걸친 경력 중 14년이 제작을 중심으로 제작비를 받는 형태로 일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p>
<p>2013년, 저는 주 업무를 제작에서 컨설팅으로 크게 전환시켰습니다. 최초의 컨설팅 업무를 받은 지 10년 가까이 흐른 뒤에나 겨우 그것을 본업으로 삼은 것입니다. 이 사이에 수많은 실패와 의미없는 시행착오, 그리고 주저함이 있었습니다. 쉽사리 전환하겠다는 결단을 내리기 어려웠습니다.</p>
<h2>모두가 잠재적인 컨설턴트</h2>
<p>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중에서도 동료나 클라이언트로부터 다음 질문을 받아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친구나 가족, 동업자에게 이런 질문을 받아보신 분도 있겠지요.</p>
<ul>
<li><strong>어찌하면 구매 전환률이 올라가는가?</strong></li>
<li><strong>어떤 콘텐츠를 만들면 좋을까?</strong></li>
<li><strong>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은 뭘 골라도 괜찮은가?</strong></li>
<li><strong>SNS는 어떻게 운영해야 반응을 얻을 수 있는가?</strong></li>
<li><strong>광고는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strong></li>
</ul>
<p>질문은 일례에 불과합니다만, 이 질문들은 사이트의 운영과 관련된 질문입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질문을 받는다는 것은 본질적으로는 컨설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을 받고, 의뢰인과 함께 과제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끌어내는 과정은 컨설팅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p>
<p>의뢰인은 이러한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실시하는 것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당신에게 상담을 요청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스스로 그 가치를 인식하고 계십니까? 혹시나 그 가치가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가치의 본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p>
<p>저는 오랜 기간 제작비를 받고 일하는 작업자로 저 자신을 정의했었습니다. 제작업계에서 일하는 대다수의 사람이 같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양질의 작업, 보다 고효율의 작업, 보다 난도가 높은 작업, 보다 선진적인 작업. 그러한 것들을 추구합니다. 그 결과로서 보다 많은 작업을 해내고, 보다 많은 제작비를 받는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p>
<p>이런 생각에 빠져 저는 자신의 직업이 가지고 있는 가치의 본질적인 부분을 놓쳤고, 의뢰인이 갖고 있는 수요의 본질적인 부분을 오해했으며, 주 업무를 컨설팅으로 옮기는 시기를 미뤘습니다.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도, 저에게 클라이언트가 기대하고 있는 가치도 크게 오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p>
<h2>제작비를 받는 작업에서 상담으로의 변화</h2>
<p>제작 작업은 크게 보면 제작비를 받는 일입니다. 현 상황의 검증부터 시작해서 컨셉 수정이나 사이트 전체 구조의 설계, 컨셉의 설계, 비주얼의 설계, 신기능 추가, 그 기능의 검증 등 모든 과정이 수고롭지요. 그 수고로움을 대가로 보수를 받습니다.</p>
<p>이전에는 그렇게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지극히 정당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의뢰인도 그런 형태의 작업을 기대하고 있었고, 저도 그것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가 원활하게 진행되었던 것은 2004년 즈음부터 시작된 변화 이전의 얘기입니다.</p>
<p>프로그램이나 그 직후에 등장한 콘텐츠 관리 시스템(일명 CMS)의 보급에 따라서 사이트가 안고 있는 과제의 중심은 천천히 변화했습니다. 이전의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하는 단속(斷續)적인 것에서 “매일 콘텐츠를 추가하고 조정하기”와 같은 연속적인 것으로 중심적인 과제가 변화한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제작에서 운영으로의 변화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요.</p>
<p>콘텐츠 관리 시스템이 보급됨에 따라서 의뢰인 스스로가 주체성을 갖고 사이트를 매일 갱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 리뉴얼 시마다 저를 중심으로 하던 PDCA(계획Plan-실행Do-평가Check-개선Act)사이클이 매일 의뢰인을 중심으로 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트래픽은 쭉쭉 증가하고 성과도 올라갔습니다.</p>
<p>이러한 변화와 함께 의뢰인이 저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작업자로서의 그것에서 운용의 상담을 중심으로 변화해 갔습니다. 전략적인 어드바이스나 중장기적 방향 제시 등의 상담으로 말이죠.</p>
<p>저 자신은 제작자입니다만, 동시에 &#8220;<a title="" href="http://www.searchengineoptimization.jp/" target="_blank" rel="noopener">SEO 검색엔진최적화</a>&#8220;의 웹마스터이기도 합니다. 다수의 의뢰인의 상담에 응했고 지식뿐만 아니라 경험과 실적도 풍부합니다. 의뢰인은 저를 신뢰하고 상담을 요청하며, 그 신뢰는 의뢰인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p>
<h2>그것은 나에게는 역풍이었다</h2>
<p>많은 의뢰인들의 사이트가 쑥쑥 성장하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면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는 성공이 아닌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스스로를 작업자로 정의하고 있었고 그 때문에 작업의 제작비만 받았던 것이 주로 수입 면에서 스스로의 목을 조르는 형국이 된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크게 3가지가 있었고, 그것들은 서서히 진행되어 갔습니다.</p>
<ul>
<li><strong>상담은 제작비에 포함되지 않았던 점<br />
</strong>운영과 관련된 상담 요청이 늘어났습니다만, 컨설팅으로는 제작비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근무 시간 내에서 상담이 차지하는 비율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저의 매상은 내려가고 있었습니다.</li>
</ul>
<ul>
<li><strong>갱신비용이 감소했던 점<br />
</strong>콘텐츠 관리 시스템의 보급에 따라서 운영 업무가 직접적으로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성향이 가속되었고, 결과로서 사소한 갱신의 제작비 수입이 줄어들다가 결국 사라졌습니다.</li>
</ul>
<ul>
<li><strong>제작비 단가가 내려간 점<br />
</strong>가끔 리뉴얼 안건이 있어도 작업의 표준화 및 효율화에 있어서 큰 폭으로 작업시간이 단축되고, 의뢰인으로부터 1건당 받을 수 있는 제작비가 감소했습니다. 나아가 젊은 신규 사업자들이 늘어난 것에 영향을 받았죠. 시간당 단가도 인하 압력을 받았습니다.</li>
</ul>
<p>가장 영향이 컸던 것은 첫 번째의 “상담은 제작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스스로를 작업자로 정의하고 있던 것도 있고, 또 오랜 시간 동안 거래해 왔던 의뢰인에게 그 동안 무료로 해왔던 상담을 갑작스레 “다음달부터 상담은 유료입니다.” 하고 말할 수도 없어서 매상은 떨어지기만 할 뿐이었습니다.</p>
<p>결국에는 리뉴얼 안건도 없는 경우가 늘어났고, 제 사이트의 광고 수입이나 세미나나 원고료 등 제작에 따른 수입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이 주가 될 정도로 수입이 낮아졌습니다. 이렇게 되었던 것이 개별로 본다면 좋았던 점이 전혀 없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수입이 크게 감소한 것은 실패라고 부를 수밖에 없었습니다.</p>
<h2>사이트의 운영과 관련된 수요를 생각하다</h2>
<p>시대가 변했습니다. 변화가 빠른 업계에서 10년이 넘도록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계속 뭔가를 운영할 리 없습니다. 의뢰인이 저에게 기대하는 것도 완전히 변했습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 저의 직업도 바뀌어야만 했습니다.</p>
<p>제가 웹 관련 업무에서 근래에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판단한 직종은 기업 내의 웹 마스터 입니다. 사이트 운영의 내부화는 이대로 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 상황을 보면, 전임 웹 마스터를 고용하고 있는 것은 인터넷 벤처 기업이나 E-Commerce를 제외하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정도로 비교적 대규모인 기업만이 해당됩니다.</p>
<p>기업 내에 전임 웹 마스터를 고용하는 흐름은 물론 업종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중소기업 규모의 기업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큰 모양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식과 경험을 가진 웹 마스터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예상은 우리의 미래를 고려하는 데에 중요한 힌트입니다.</p>
<p>한편, 저의 의뢰인 중에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중소 또는 영세 규모의 기업이 가진 현 상황을 보면, 경영자 겸 웹 마스터인 사람이 많고 경영자가 틈이 나는 대로 웹 마스터로서 일하는 예가 드물지 않습니다. 경영자가 스스로 웹 마스터를 겸임하는 것은 그만큼 사업에 있어서 웹 마스터의 운영이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p>
<p>영세한 사업자에 한정해서 말하자면, 전임 웹 마스터를 고용할 만한 여유가 없기 때문에, 현 상황 그대로 경영자가 웹 마스터를 겸임하는 체제가 지속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점을 다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각 기업이 벌이는 사업에 있어서 사이트의 운영 또한 점포나 공장의 운영, 통상의 업무 활동과 동등한 사업상의 무게감을 지니고 있다는 점은 틀림없을 것입니다.</p>
<p>그러나 “그럼 나도 웹 마스터로서 기업에 취직을 해야지”라는 발상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것이 10년 이상이나 프리랜서로써 일해온 사람을 슬프게 하는 점입니다. 당초에 제가 프리랜서가 되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가 “자기가 자기를 고용한다면 해고될 위험성이 없으니까” 일 정도로 저는 조직과는 너무나 맞지 않습니다. 취직한다고 하더라도 금세 해고되겠지요.</p>
<h2>컨설턴트가 최적의 대답으로 보였다</h2>
<p>컨설턴트라면 지금처럼 혼자서 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부터 강하게 느끼고 있던 “웹 마스터는 의지할 수 있는 상담 상대를 필요로 한다”는 수요와도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과 경험 또한 살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경험은 이후로도 쌓이면서 보다 강점으로 발휘될 것이었습니다.</p>
<p>제가 지향하는 컨설턴트는 뭔가 화려하고 멋진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기같은 것도 아닙니다. 단순히 “중소기업의 경영자 겸 웹 마스터에게 좋은 상담 상대가 되어주는 것”일 뿐이죠. 특별한 것은 하나도 없고, 사실 지금까지 했던 것과 동일하게 앞으로도 의뢰인의 상담에 응하는 것뿐입니다.</p>
<p>저는 2002년부터 계속 운영하고 있는 이 사이트처럼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경영자 겸 웹 마스터의 육성을 강하게 지향해왔습니다. 책을 내거나 잡지에 기고하는 등의 집필 활동, 중소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각종 세미나 등의 강연 활동이 소위 경영자 겸 웹 마스터를 육성하는 활동이었습니다.</p>
<p>웹 마스터의 업무는 고독합니다. 때문에 외부에서 상담 상대를 원합니다. 그러한 수요는 이후로도 계속 늘어갈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제가 지금껏 해왔던 많은 정보 제공 활동은 말 그대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p>
<p>저는 지난 해 &lt;<a title="" href="http://mrseo.co.kr/%EC%A7%80%EB%B0%A9%EC%9D%98-%EC%9B%B9-%EC%A0%9C%EC%9E%91%ED%9A%8C%EC%82%AC%EA%B0%80-%EC%82%B4%EC%95%84%EB%82%A8%EA%B8%B0-%EC%9C%84%ED%95%B4%EC%84%9C-%ED%95%B4%EC%95%BC%ED%95%A0-%EA%B2%83/" target="_blank" rel="noopener">지방의 웹 제작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서 해야 할 것</a>&gt;이라는 글을 써서, 큰 반향을 얻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같은 테마로 전국 10개 도시에서 강연을 개최할 정도였으므로, 이러한 문제제기의 파문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한 저 자신의 대답은 컨설턴트로의 업종 전환입니다.</p>
<h2>업종 전환의 과정은 쉽지 않았다</h2>
<p>앞으로는 컨설팅을 주 업무로 하고자 마음먹는 것까지는 간단했습니다. 그러나 어려웠던 점은, 앞으로 웹 제작자로서 거래해왔던 종래의 의뢰인들과 관계를 어떻게 맺을 것인가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처럼, 저는 종래의 의뢰인들이 요구한 상담을 무료로 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를 간단히 유료화 할 수 있었다면 처음부터 고생할 일도 없었겠지요.</p>
<p>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 사정으로 갑작스레 “다음 달부터 상담은 유료입니다.” 하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말을 꺼내기 어렵다는 문제가 아니라, 힘들 때에 도와준 의리도 있을 뿐더러 지금까지 같이 성장해온 동반자로서의 인정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오랜 고객 관계가 저를 고민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업종 변환을 크게 늦추고 말았습니다.</p>
<p>결론부터 말하자면 딱히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만, 결국 저는 기존 의뢰인들과의 관계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의 상담은 무료로 말이죠. 크게 리뉴얼 할 기회가 있을 경우에 그 때까지 상담에 소모된 비용을 추가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p>
<p>이 결단은 다른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기존 고객들이 소개해 준 안건을 결과적으로는 거의 다 거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관계가 길었던 의뢰인의 소개로는, 저는 “무료로 뭐든 상담해 주는 제작자”라는 역할을 떠안을 수 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저는 납득할 수 없게 됩니다.</p>
<p>원래대로라면 친분이 있는 의뢰인이 소개해 준 일거리인 만큼, 제작자 입장에서 보면 가장 좋은 일거리일 터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 제가 맡게 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면 수익이 없다는 괴로운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는 일거리를 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컨설팅 일거리는 전부 신규로 획득해야만 한다는 뜻도 있었기에 이중으로 괴로운 상황이었습니다.</p>
<h2>막상 해보면 신규 고객 유치는 복잡하지 않다</h2>
<p>새로운 업무 방식과 맞는 의뢰인은 새롭게 유치해야만 하는 법입니다. 저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소개가 있을 경우에만 신규 고객을 받았기 때문에, 신규 유치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새로운 업무와 맞는 새로운 의뢰인을 유치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고를 흔들고, 결단을 흔들리게 만들었습니다.</p>
<p>결단을 내리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막상 결단을 내리고 실행해 보니 신규 고객 유치는 그리 복잡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사이트를 통해서 잠재 고객이나 가망 고객을 모으고, 이를 실제 고객으로 유치하는 데에 있어서 전문가입니다. 모인 고객들을 실제 고객으로 전환하는 것과 관련해서, 저는 이제껏 많은 사이트에서 성과를 올린 적이 있었기에, 이는 제 분야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p>
<p>생각해보니, 제 분야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제 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껏 그 노하우와 적용 방법을 의뢰인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대가를 받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스스로를 위해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전부 거짓말이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보수를 받고 웹 제작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가능한 일이며 모두 전제가 되는 부분입니다.</p>
<p>첨언하자면, 웹과 관련된 컨설턴트의 업무는 현재 굉장히 좋은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사이트의 운영과 관련된 상담 수요는 높은 반면 그러한 서비스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현재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하는 컨설턴트 분들이 크게 활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p>
<p>컨설팅의 수요는 지금부터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경험과 실적이 있는 공급자는 수요의 증가분만큼 늘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이트 운영과 관련된 노하우는 하루 아침에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대인 관계에 필요한 기술들도 함께 요구되기 때문에 젊은 웹 제작자들이 대량으로 뛰어드는 지금과 같은 형국은 되지 않으리라 추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이처럼 사업 환경은 정리되고 있으며, 저 개인적으로 볼 때도 축복받은 조건이었습니다. 신규 고객 유치를 시작한 것은 2013년 봄이니 그리 오래 전이 아닙니다만 컨설팅 업무는 이미 궤도에 올라있습니다. 결단을 내린 뒤로의 과정은 실로 간단한 것이었습니다.</p>
<h2>컨설턴트는 나쁘지 않은 선택지</h2>
<p>이 글은 지난 2014년 2월 15일에 오사카 회장에서 개최된 이벤트 &lt;웹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서는&gt;에서 제가 강연한 내용을 블로그 용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대상은 과거의 저처럼 웹 제작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며, 거기에 작업보다 상담에 시간을 더 할애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p>
<p>아마도 그런 분들은 웹 제작 업계에서의 경력이 길고, 경험 또한 풍부한 베테랑일 것입니다. 그리고 저처럼 2000년 이전부터 경력을 시작한 분들의 대부분이 타 업종에서 옮겨오신 분들일 것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만, 타 업종에서 이직한 사람들은 이직 당시에 미래에 닥쳐올 웹의 큰 파도를 빨리 예견하고, 그 파도에 타고자 이직한 것일 터입니다.</p>
<p>그리고 이 업계에서 보낸 긴 시간 동안 새로운 조류를 찾아서 다른 기술을 차례차례 몸에 익히고, 시대에 발맞추어 자신을 변화시키면서 그 순간 닥친 파도에 올라 지금까지 업계에서 살아남아 온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과 자기자신의 변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p>
<p>그리고 이제 여러분이 사이트 운영과 관련해서 상담을 자주 들어주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컨설턴트로서의 수요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컨설턴트로의 업종 전환을 머리 한 곳에 넣어두셔도 좋겠지요. 적성에 맞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모든 분께 권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선택지 중 하나로는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ec%97%85%eb%ac%b4%eb%8a%94-%eb%ac%b4%ec%97%87%ec%9d%84-%eb%a7%90%ed%95%98%eb%8a%94%ea%b0%80/">검색엔진 최적화(SEO)업무는 무엇을 말하는가?</a></p>
<p>&nbsp;</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a%b7%b8-%ec%9b%b9-%ec%a0%9c%ec%9e%91%ec%9e%90%eb%8a%94-%ec%96%b4%ec%a7%b8%ec%84%9c-%ec%bb%a8%ec%84%a4%ed%84%b4%ed%8a%b8%ea%b0%80-%eb%90%98%ec%97%88%eb%8a%94%ea%b0%80/">그 웹 제작자는 어째서 컨설턴트가 되었는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mrseo.co.kr/%ea%b7%b8-%ec%9b%b9-%ec%a0%9c%ec%9e%91%ec%9e%90%eb%8a%94-%ec%96%b4%ec%a7%b8%ec%84%9c-%ec%bb%a8%ec%84%a4%ed%84%b4%ed%8a%b8%ea%b0%80-%eb%90%98%ec%97%88%eb%8a%94%ea%b0%80/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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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트로 손님을 부르는 피링크를 늘리기 위한 4가지 전략</title>
		<link>https://mrseo.co.kr/%ec%82%ac%ec%9d%b4%ed%8a%b8%eb%a1%9c-%ec%86%90%eb%8b%98%ec%9d%84-%eb%b6%80%eb%a5%b4%eb%8a%94-%ed%94%bc%eb%a7%81%ed%81%ac%eb%a5%bc-%eb%8a%98%eb%a6%ac%ea%b8%b0-%ec%9c%84%ed%95%9c-4%ea%b0%80%ec%a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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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어센트코리아]]></dc:creator>
		<pubDate>Wed, 10 Aug 2016 00:46:20 +0000</pubDate>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SEO를 위한 피링크 전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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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객의 사이트 방문을 늘리기 위해서 양질의 피링크를 늘려가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보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피링크를 늘려가는 것은 검색엔진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어 자사 컨텐츠를 상위에 노출시키는 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은 피링크의 질보다는 양을 우선하는 경우에 유리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물론 안전하면서 비용이 적고 효과적이므로, 많은 사이트에 추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이럴 콘텐츠를 공개한다 입소문을&#160;...</p>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2%ac%ec%9d%b4%ed%8a%b8%eb%a1%9c-%ec%86%90%eb%8b%98%ec%9d%84-%eb%b6%80%eb%a5%b4%eb%8a%94-%ed%94%bc%eb%a7%81%ed%81%ac%eb%a5%bc-%eb%8a%98%eb%a6%ac%ea%b8%b0-%ec%9c%84%ed%95%9c-4%ea%b0%80%ec%a7%80/">사이트로 손님을 부르는 피링크를 늘리기 위한 4가지 전략</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trong>고객의 사이트 방문을 늘리기 위해서 양질의 피링크를 늘려가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보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피링크를 늘려가는 것은 검색엔진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어 자사 컨텐츠를 상위에 노출시키는 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은 피링크의 질보다는 양을 우선하는 경우에 유리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물론 안전하면서 비용이 적고 효과적이므로, 많은 사이트에 추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strong></em></p>
<hr />
<h2>바이럴 콘텐츠를 공개한다</h2>
<p>입소문을 통해 단번에 지명도가 향상되는 파워를 가진 콘텐츠에 대한 것을 “바이럴 콘텐츠” 라고 부릅니다. 구체적인 예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 만한 비디오, 유용한 프로그램, 독특하고 간편한 Flash 게임 등이 그 대표적 예입니다. OO 메이커는 물론 OO 진단이나 OO 툴 같은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몇 번이고 보고 있으며 실제 쓰고 본 적이 있거나 블로그나 트위터에서 소개한 일이 있죠.</p>
<p>이들의 콘텐츠를 사이트 상에 공개하면 인터넷의 입소문을 통해서 그 화제가 확산되고 화제의 확산에 따라서 피링크도 증대합니다. 링크 베이팅을 함께 가는 것도 매우 효과적입니다.</p>
<p>마찬가지로 같은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당신의 사이트를 링크할 수 있는 잠재적인 링크 제공자입니다. 이들 각각을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링크 베이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면 시간과 함께 피링크 구축 속도가 둔화하는 사태를 막고 안정적으로 피링크를 증가 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p>
<h2>링크를 전제로 한 자료를 배포한다</h2>
<p>Blog나 CMS 용의 템플릿, 블로그 파트(위젯), 사이트에 내장할 수 있는 각종 스크립트 등을 준비하고 배포 전 사이트에 링크하는 것을 조건으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피링크는 증대해 나갑니다. 이 효과는 절대적입니다.</p>
<p>바이럴 콘텐츠와 링크를 전제로 한 자료를 배포하는 아이디어는 연구하는 것에 따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통상이라면 자연스러운 피링크를 획득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 같은 업종(업태)에서도 잘만 하면 막대한 링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p>
<p>예로서 소비자 금융 비교 사이트 같은 피링크를 얻기 것이 매우 힘든 사이트라도 이자 계산과 변제 계획 시뮬레이션 같은 스크립트를 바이럴 콘텐츠로 설치하고 거기에 이를 배포한다면 피링크를 모으는 것은 아주 쉬워집니다.</p>
<p>마찬가지로 FX의 제휴 사이트라도 원금과 이자의 시뮬레이션 계산처럼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거기에 이를 링크를 전제로 해서 공개한다면 폭발적인 피링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무한정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콘텐츠에 맞추어 생각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p>
<h2>보도 자료를 배포한다</h2>
<p>위에서 기술한 바이럴 콘텐츠도, 링크를 전제로 한 자료도 초기 단계에서 그 존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면 피링크 구축을 가속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를 위해서 유용한 것이 보도 자료의 전달 사이트입니다.</p>
<p>뉴스성 없는 자료를 빈번하게 전송하는 것은 NG입니다. 기존의 서비스나 수단을 재탕한 정도의 것을 가지고 보도 자료를 전달하는 것으로는 이미지를 다운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신중하면서 야심찬 것이 보도 자료를 만들기 위한 태도입니다. 그 자료에 뉴스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다음과 같은 포인트에서 쉽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p>
<ul>
<li><strong>&#8220;최초&#8221;입니다.</strong> 세계 최초, 국내 최초, 업계 최초 등의 처음에는 뉴스 가치가 있습니다.</li>
<li><strong>&#8220;최고&#8221;입니다.</strong> 세계 최고, 국내 최고, 업계 최대 등의 &#8220;가장 OO한&#8221;  것에는 뉴스 가치가 있습니다.</li>
</ul>
<p>최근 보도 자료 전달 사이트는 각종 인터넷 언론에도 공개 내용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이 많으므로 초기의 선점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대형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서 선전하여 인지도를 최대로 만들어 가는 것이 가능합니다.</p>
<h2>SMO로 한층 더 가속을 노린다</h2>
<p>혹시 당신이 자신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블로거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러한 블로거 각각이 동일한 흥미를 가진 독자가 있다면 SMO에서 입소문의 전파를 더 추가 시키는 일은 쉬워집니다.</p>
<p>마찬가지로 당신의 트위터 계정에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팔로워가 붙어 있고, 그것들의 팔로워가 같은 관심사를 가진 팔로워를 안고 있다면 여기에서도 입소문의 전파를 가속시키는 것은 쉽습니다.</p>
<p>또 혹시 당신이 지식 공유 커뮤니티(인력 검색 사이트나 Q&amp;A 사이트. 지식인 등)에서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살리고 활발하게 활동하며, 커뮤니티에 공헌하고 어느 정도의 신뢰를 이미 얻고 있는 경우에는 그 영향력을 활용하면 역시 입소문의 전파를 가속 시키는 것은 쉬워집니다.</p>
<p>물론 페이스북과 Line 등의 SNS로 이어져 있는 친한 사람들이 많은 경우에도 입소문을 넓히는 것은 더 쉽게 될 것입니다. 바이럴 콘텐츠나 링크를 전제로 한 자료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는 것은 폭넓은 리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p>
<p>이러한 일련의 SMO 기법은 각종 소셜 미디어, 예를 들면 포토 셰어링(예를 들면 Frickr)또는 비디오 공유(예를 들어 youtube)등으로 액티비티를 올리는 것에서도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소셜 미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겠습니다.</p>
<h2>피링크 구축은 어렵지 않다</h2>
<p>여기까지 설명해온 이런저런 수단은 특별한 스킬이 필요한 것도 아니며 하려고 생각하면 누구라도 실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바이럴 콘텐츠와 쓸만한 자료를 스스로 제작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하더라도 자신은 아이디어를 내는데 집중하고 실제 제작은 아웃소싱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비용은 얻어지는 결과로 볼 때 그렇게 큰 것이 아닙니다.</p>
<p>또 입소문과 SMO을 사용하는 장점은 단순히 피링크 구축이 용이해 결과적으로 검색 순위 향상을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입소문 자체가 엄청난 트래픽을 만들어 낸다는 효과도 있다는 것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p>
<p>최근의 조사 결과에서 “페이스북이 전미 인기 넘버 1 사이트”라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트래픽을 만들어 내는 주역이 검색에서 소셜 미디어로 이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p>
<p>피링크 구축이나 SEO 등에 주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트래픽의 원천으로서 소셜 미디어에도 같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가 오고 있다는 것도 머리 한구석에 놓아둔다면 손해는 없을 것입니다.</p>
<hr />
<h2>다음 콘텐츠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h2>
<p><a href="http://mrseo.co.kr/%EC%96%B8%EA%B8%89%EB%90%98%EA%B8%B0-%EC%9C%84%ED%95%9C-%EC%BB%A8%ED%85%90%EC%B8%A0%EB%A5%BC-%EB%A7%8C%EB%93%A4%EC%96%B4-%ED%94%BC%EB%A7%81%ED%81%AC%EB%A5%BC-%EA%B5%AC%EC%B6%95%ED%95%98%EC%9E%90/">링크 베이트로 피링크를 구축하자</a><br />
<a href="http://mrseo.co.kr/%EC%BD%98%ED%85%90%EC%B8%A0%EA%B0%80-%EC%99%95%EC%9D%B4%EB%9D%BC%EB%A9%B4-%EC%97%AC%EC%99%95%EC%9D%80-%EB%88%84%EA%B5%AC%EC%9D%BC%EA%B9%8C/">콘텐츠가 왕이라면 여왕은 누구일까</a><br />
<a href="http://mrseo.co.kr/%EC%86%8C%EC%85%9C-%EB%AF%B8%EB%94%94%EC%96%B4-%EC%B5%9C%EC%A0%81%ED%99%94%EB%A5%BC-%ED%86%B5%ED%95%9C-%EC%9B%B9%EC%82%AC%EC%9D%B4%ED%8A%B8-%ED%94%BC%EB%A7%81%ED%81%AC-%EA%B5%AC%EC%B6%95/">소셜 미디어 최적화를 통한 웹사이트 구축</a></p>
<style>h2{font-size: 1.5em; font-weight:500; padding-top: 1em;}h3{font-size: 1.2em; font-weight:400;}</style>
<p>The post <a href="https://mrseo.co.kr/%ec%82%ac%ec%9d%b4%ed%8a%b8%eb%a1%9c-%ec%86%90%eb%8b%98%ec%9d%84-%eb%b6%80%eb%a5%b4%eb%8a%94-%ed%94%bc%eb%a7%81%ed%81%ac%eb%a5%bc-%eb%8a%98%eb%a6%ac%ea%b8%b0-%ec%9c%84%ed%95%9c-4%ea%b0%80%ec%a7%80/">사이트로 손님을 부르는 피링크를 늘리기 위한 4가지 전략</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rseo.co.kr">미스터 SE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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